
정부가 '응급실 뺑뺑이' 해소를 강조하지만, 임신부가 병원을 찾아 헤매다 신생아가 숨지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현장에선 여전히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구 사례와 관련해 보건복지부 측은 "광역응급상황실에 접수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상황실을 통해 이송이 이뤄졌다면 (결과가) 달랐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대구소방안전본부 측은 "광역응급상황실은 병원 간 전원 이송에 적용되는 체계"라며 "지역 내 종합병원에 모두 문의했지만 환자 수용을 거부당했다"고 반박했다.
http://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29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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