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일대 다리 명판 안내판 22개 훔친 일당 검거
울진지역에서 황동 소재로 만든 교명판(橋名板·다리 이름표)이나 공사 내용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잇따라 없어져 경찰이 수사 끝에 범인을 검거했다.울진경찰서는 9일 울진 일대를 돌며 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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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경찰서는 9일 울진 일대를 돌며 교명·안내판을 훔친 40대인 A 씨와 B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울진군 매화면과 온정면, 기성면 등 인적이 없고 차량 통행이 드문 지역의 교량을 범죄 대상으로 삼아 교명·안내판 22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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