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8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82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혈관 더 깊숙이 침투한다 | 인스티즈



액상형 전자담배로 흡입하는 에어로졸(연기)이 흡연자는 물론 간접흡연자의 전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며 주변 대기까지 오염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일반 담배 연기보다 더 미세한 나노 단위 독성물질이 폐와 혈관 등 온몸 구석구석 침투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는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로렌 월드 교수 등 전자담배 연구 그룹과 함께 전자담배의 영향을 분석해 국제학술지 ‘연간 약리학 및 독성학 리뷰’에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진은 각기 성분 구성과 비율 등이 다양한 액상형 전자담배의 위해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20여년간 발표된 전자담배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모아 분석했다.

전자담배는 불을 붙이는 일반 담배보다 비교적 덜 해롭다고 오인되고 있으나 다수의 연구에서 전자담배를 통해 나오는 에어로졸과 유해물질이 인체 대부분의 장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공통된 결론을 냈다. 연구진은 전자담배 액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프로필렌 글리콜과 글리세롤 등의 성분이 가열되면 초미세먼지(PM2.5)보다도 더 미세한 나노 입자(PM0.1) 수준의 에어로졸로 바뀌어 니코틴, 각종 중금속·독성물질과 함께 체내로 흡입된다고 설명했다.


전자담배 간접흡연이 주변의 영유아 등 비흡연자에게 독성물질 노출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전자담배 흡연 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6㎍/㎥에서 197㎍/㎥로 상승했으며 최대 514㎍/㎥까지 치솟았다. 공기 중에 떠다니던 에어로졸 입자는 환기를 해도 벽지나 가구에 수개월까지 달라붙어 3차 간접흡연 피해을 일으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81618001

대표 사진
익인1
지들이 피우는건 상관없는데 길지나다니면서 좀 그만피우길 냄새 안나는줄 아나 개빡침
1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 달간 모든 쾌락을 끊어본 후기.jpg
17:01 l 조회 911
에너제틱으로 어벤져스 끼리 붙어버린 일본프듀 무대 근황
17:00 l 조회 245
인구수로 정확히 4등분한 지구
17:00 l 조회 473
'국민 여동생' 문근영 "올해 마흔...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졌다”
17:00 l 조회 82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2
16:56 l 조회 1317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6:53 l 조회 1949
빅뱅 대성이 트로트를 해도 창피함이 없는 이유..JPG2
16:40 l 조회 5908 l 추천 2
나라에서 먹는걸 자제하라고 한 음식7
16:32 l 조회 7411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6
16:31 l 조회 8278
학폭 변호사가 얘기하는 요즘 학폭 사례
16:29 l 조회 3007
음주운전 단속 경찰이 거르는 유형
16:27 l 조회 3742
월 매출 50억 달성 기념 사장이 해준 이벤트6
16:26 l 조회 4595
어느 날부터 갑자기 맛있어진다는 음식
16:25 l 조회 2421
군대 간 남자친구에게 인터넷편지 보낸 여자
16:24 l 조회 1163
선 넘은 박보검 근황6
16:23 l 조회 5668 l 추천 1
참치 원양어선 선장의 선택1
16:19 l 조회 1852 l 추천 1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 절대 못만난다는 나솔 24기 순자2
16:17 l 조회 1296
대기업 1년차 신입인데 일이 없어요6
16:16 l 조회 8582
유부남 유부녀가 나이트 가는 이유
16:15 l 조회 4529
대전 오월드로 돌아온 늑구 그 후1
16:10 l 조회 10915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