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9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8

이창민 외 전원 무명! '무명전설' TOP5 서열 충격 대이변 일어났다 | 인스티즈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 7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7%를 기록했다. 

7주 연속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지키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종합편성채널 전체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는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가 이어졌다. 유지우는 “유명과 한번 붙어보고 싶었다”라며 ‘유명선발전’ 2위 라이언을 선택했다

훈남 비주얼과 스타일링, 조항조 곡 선곡까지 닮은 ‘도플갱어 대결’ 속에서 유지우는 ‘고마운 사람에게’로 감성을 극대화했고, 라이언 역시 ‘인생아 고마웠다’로 맞서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임한별의 “오늘 무대 중 1등”이라는 극찬 속에 유지우가 9대6으로 승리를 거두며 ‘무명의 반란’을 일으켰다.

이후 탑프로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단 한 명씩 구제하는 룰 속에서 성리, 박민수, 장한별, 황윤성, 문은석, 곽희성, 이우중, 김한율 등이 극적으로 생존한 반면, 데뷔 36년 차 편승엽, 그룹 파란 출신 리더 라이언 등 유명들이 줄줄이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

생사의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1대1 데스매치’를 통해 새로운 TOP5가 탄생했다. 

정연호가 1위로 등장하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올랐고, 2위 이창민, 3위 하루, 4위 김태웅, 5위 공동 유지우·곽영광이 이름을 올렸다.

이창민을 제외한 전원이 ‘무명층’ 출신으로 채워지며 ‘무명’의 파죽지세 속 이례적인 결과를 탄생시켰다.

치열한 경연이 이어진 7회 무대를 통해 공개된 무대 음원은 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1대1 데스매치 PART.2’로 발매된다.

‘무명전설’ 8회는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MBN을 통해 방송된다.


출처: https://www.mk.co.kr/news/hot-issues/1201236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일본인이 한국군대 입대하는 소설.JPG1
04.16 13:10 l 조회 4462
본인 이미지 다 포기하고 팀원들 끌고간 아이돌.jpg284
04.16 13:04 l 조회 117539 l 추천 88
멕시코 초비상 상황11
04.16 13:02 l 조회 25596
우연히 사게된 로또에 당첨돼서 실수령액 20억을 얻게된 당신, 무엇을 할건가요?299
04.16 12:58 l 조회 83228 l 추천 3
젠슨황을 성공하게 만든 CEO 마인드
04.16 12:56 l 조회 2848 l 추천 1
최지현, 윤수인 데뷔 그룹 비주얼 드디어 공개 .jpg
04.16 12:53 l 조회 1800
엄청난 동물 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71
04.16 12:32 l 조회 35724 l 추천 2
미국 MZ들의 ㅁㅇ 문제를 여과없이 보여줘서 논란이었던 드라마.jpg30
04.16 12:32 l 조회 29267 l 추천 2
블루브라운, '지현·채이·아인·리리·류인' 하트오브우먼 그룹명 공개로 '기대감 UP'
04.16 12:24 l 조회 258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61
04.16 12:01 l 조회 22793 l 추천 12
어렸을때 마트에서 느꼈던 공포7
04.16 11:46 l 조회 10137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옛날 시장과자.jpg17
04.16 11:41 l 조회 7143
현재 AI 왕좌 되찾아 왔다는 챗지피티 근황.JPG108
04.16 11:28 l 조회 50076 l 추천 8
"쾌변에 좋아” 이미도가 추천한 '이 자세'…실제 효과 있을까?9
04.16 11:27 l 조회 11960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조재복 전처 사이의 자녀도 살인 정황8
04.16 11:09 l 조회 16455
청룡 신인상 받은 김도연 이번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jpg
04.16 11:03 l 조회 4183
"6억 들였는데 두 달만에…" 명랑핫도그 '사라다빵'의 눈물17
04.16 11:02 l 조회 29791
김치전 김밥41
04.16 11:01 l 조회 17956 l 추천 1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322
04.16 10:57 l 조회 135320 l 추천 1
오늘자 계랄1
04.16 10:57 l 조회 653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