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0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77


트럼프 1기때 핵심측근이였던 사람이 말하는 트럼프.......jpg | 인스티즈

트럼프 1기때 핵심측근이였던 사람이 말하는 트럼프.......jpg | 인스티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았던 존 볼턴이 낸 회고록 중 발췌


1.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랑 2018년에 정상회담중에


영국관료가 영국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하자


트럼프가 깜짝 놀라며


오 당신네도 핵을 보유하고 있나요? 하고 되물었다고 한다.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였고 볼턴은 그 자리에서 정말 충격먹었다고 함


2. 트럼프가 헬싱키에서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준비하던중에


참모들에게 핀란드가 러시아의 일부인가요? 아니면 속국인가요?를 여러 차례 물었다고 함


여기서 볼턴은 2차 충격먹었다고 함


3. G20 정상회담에서 시진,핑한테 찾아가서

미국산 콩과 밀을 대량수입해서 나의 재선을 도와달라

그것은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부탁했다고 함


여기서 3차 충격받았다고 함


4. 탈레반 지도자들을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


초대해서 같이 사진 찍고 싶어했다고 함


여기서 개정떨어졌다고


5. 북한이 영변핵시설 폐기를 대가로

5개의 국제 제재를 해제해달라고 요구했는데


트럼프는 이걸 실제로 들어줄 생각이였는데


자기가 영변 말고 핵시설 정말 많은데


절대 들어주면 안된다고 트럼프 볼때마다 징징거려서 막았다고 함


6. 트럼프가 2018년에 진짜로 나토를 탈퇴하려고해서


그 당시 국무장관인 마이크 폼페이오랑 자기랑


트럼프 바짓가랑이잡고 제발 탈퇴하지 말아달라고 빌었다고 함.


결론적으로 볼턴의 트럼프 한줄평은


진짜 매우 몽총이라는 것임


트럼프의 결정은 분석이 아니라


진짜 그 날 아침에 본 뉴스 그리고 직전에 누구랑 통화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함


유일하게 일관성 있는 한가지 행동은


이게 내 재선에 도움이 되는지만 고민했다고 함.


문재인 관련된 얘기도 있었는데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내수적 정치 선전을 위해 북한고위관료들, 


특히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인권 침해로 인해 미국 제재대상)을 초청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였다. 


사실 김여정의 목적은 


문씨를 북한에 초청하는 것이었고 문씨는 이를 즉각 수락했다. 


그리고 훗날 우리가 배운 것은 남한이 북한의 참가비를 모조리 대주었다는 것이었고 


이는 올림픽 정신 때문이 아니라 슬프지만 


한국인들의 널리 알려져있는 패턴 때문이었다. 


한국의 좌파들은 "햇볕정책"을 숭배했고, 


이 정책은 북한에 친근하게 나오면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온다는 개념이었다. 


실제로는 계속해서 햇볕정책은 


북한의 독재정권에 지원을 한 것이었다.


/


문씨는 1965년 한일조약의 사항들을 뒤엎고 싶어했다. 


그 조약은 일본의 관점에 의하면 


일본 식민지배에 대한 반감을 끝내기 위함이었고, 


이는 위안부 문제와 2차대전 


당시 징용문제까지 포함이었다. 


문씨는 이에 대해 역사가 


양국관계의 미래를 가로막으면 안된다고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이를 문제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역사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한 문씨였다.


라면서 문재인 말하는거보니 조현병 환자같다라고 엄청까기도 함..








대표 사진
익인1
결국 마지막 말해서 문재인 깔라고 밑밥 깔았네
실제로 볼튼이 저렇게 말한 건 맞고, 이후 대통령실에서 바로 반박했음.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9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외교관계에 있어서의 협의과정을 밝히지 않는다, 하나하나 사실관계를 다투는 것 조차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대충 말로 떼웠는데 뭐가 반박임?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333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글읽다가 ㅇㅇ????? 뭔 갑자기 쌩뚱맞은 전개요 주인장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와서 보면 백신도 그렇고 문재인도 국가적 실익보단 본인들 정권 인기만 위해 정치한거 같음 차라리 지금 이재명이 10배는 잘함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뭔또 백신이야 음모론자야
코로나 사태때 백신은 불가피했던거야 백신 덕에 집단 면역 혜택 봐놓고 음모론펼치고 있노 ㅋㅋ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22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33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44 ㄹㅇ 백신 불안정하니 나라가 막겠다 했으면 더 큰 음모론 옴 ㅋㅋㅋ 문재인이 중국이랑 합작해서 바이러스 만든거라고 ㅋㅋ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 난 백신 안맞았지만 이건 너무 간 듯.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의견에 동의함.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뒷내용은 원래 같이 안돌았던것같은데 이런 거 올라오는거보니 선거철이긴 한가봐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래서 니가 말하고 싶은게 뭔데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위안부와 징용문제는 지가 일본편에 서서 이야기 하는거네.. 열받게 트럼프나 따랐던 너따위가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저분도 강경우파 매파라 완전 믿을수없어서 걸러들어야함 윤석열을 홍준표가 뭐라하는정도로봄ㅋㅋㅋㅋㅋㅋㅋ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갑분 문재인 까기;;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ㅋㅋ요즘 알바비벌기 참힘들다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볼턴=극우 미친노인네로 원래 악명 높았다 그런 인간을 범부로 만드는 트쪽이...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일본 젠지들에게 퍼져있다는 한국 인식.JPG99
04.15 14:36 l 조회 65552 l 추천 8
비만을 부르는 습관100
04.15 14:32 l 조회 83182 l 추천 1
호불호 갈리는 강릉 꼬막 피자8
04.15 14:31 l 조회 10118
롤) 어제자 젠지 vs 담원 유튜브 댓글이 알려주는 22의 의미
04.15 14:28 l 조회 1260 l 추천 1
"5일동안 굶어, 너무 배고파 죄 지었다"…편지 남기고 무인점포 턴 일용직43
04.15 14:26 l 조회 31630
큰맘 먹고 안마의자 샀다.jpg17
04.15 14:26 l 조회 15517
트로트 퀸 '장윤정' '무명전설' 팀 무대에 푹 빠져… 메들리전 극찬
04.15 13:57 l 조회 286
수사 장르물 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본 작품들11
04.15 13:47 l 조회 5397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성인용 기저귀 착용하고 공연한 이유112
04.15 13:42 l 조회 89651
팬들한테 반응 좋은 롯데리아에서 이벤트 연 남돌3
04.15 13:39 l 조회 6912
부산 아쿠아리움 거북이 이름 레전드🐢.jpg8
04.15 13:38 l 조회 17859
[단독] 與, 재외동포 청년 '학업·취업·주거지원법' 발의 … 국내 中 국적 동포 비율 77%8
04.15 13:37 l 조회 821
현재 스레드에서 논란인 카페사장 우유배달부 저격..JPG293
04.15 13:34 l 조회 119815
[기획] 일터서 퇴출되는 청년 남성… "여성·고령층·AI에 밀렸다”6
04.15 13:26 l 조회 2537
남자가 연애 안하는 이유 vs 여자가 연애 안하는 이유2
04.15 13:18 l 조회 4089
첫방부터 몰표 받은 하트시그널 5 여출 (스포주의)12
04.15 13:18 l 조회 25753 l 추천 1
젊은 세대 물가 상승 체감갑18
04.15 13:03 l 조회 17940
"억울함, 병이 됐다”…세월호 유가족, 갈수록 질병 커져7
04.15 12:44 l 조회 9786
카더정원보다 보드게임 많이 해본 사람의 보드게임 추천..(스압주의)
04.15 12:42 l 조회 1264
어린시절 내 지갑을 털어갔던 불량식품11
04.15 12:36 l 조회 7468 l 추천 2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