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일명 '주사이모' A씨가 또다시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지난 6일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짧은 글을 게시했다. 그는 "너무 조용하니까 불안하다고"라며 "왜? 잘못한 건 있나 봐 들"이라는 날카로운 문구로 특정인을 향한 듯한 일갈을 날렸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강남경찰서에서 약 9시간 동안 고강도 조사를 받은 후 개인 계정을 통해 "사실이 아닌 부분은 부인했고 부족했던 부분은 인정했다"며 특정인을 향해 "이제 너희들 차례야"라고 경고성 메시지를 남겨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또 조사를 마친 뒤 한 달 만에 사무실로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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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A씨, 또 폭로 예고?…"조용하니 불안, 잘못한 건 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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