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1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75

"김치통 들고와 돈가스 26장 쟁여가"…8000원 무한리필 식당 얌체족 | 인스티즈

서울의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이 음식 무단 반출이 반복되고 있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서울 구로구 한 돈가스 무한리필 식당은 매일 아침 만든 돈가스와 날마다 다른 반찬 7가지가량, 4종류의 음료를 8000원에 무한리필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소셜미디어(SNS) 등에는‘무한리필 돈가스 사장님이 남기는 부탁’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해당 글에서 식당 측은 “최근 매장 내에서 지속적으로 돈가스, 샐러드, 반찬 등을 외부에서 챙겨 오신 반찬통, 일회용 비닐봉지에 몰래 포장해 반출하려다 적발되는 사례가 많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분들께 이유를 여쭤보면 하나같이 돌아오는 대답은 ‘다 못 먹을 것 같아서’라고 한다. 다 못 드실 것 같다는 분들이 돈가스를 12장씩 싸간다”며 “현재 스코어 8ℓ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신 분 1등”이라고 했다.

또 “여태까지는 여러 이유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니 안타까운 마음에 ‘그러지 마라’(라고) 경고만 드리고 해프닝으로 넘겼지만 안내문 이후 같은 일이 반복된다면 경찰에 즉시 신고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사정이 힘든 고객이 계시다면 13시 30분 이후 매장 방문해주시면 갓 튀긴 돈가스와 식사 대접해 드리고 돈가스 및 그날의 반찬들도 챙겨드리겠다”며 “저 또한 넉넉한 형편이 절대 아니다.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장사하는 것이다. 제발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가게 측은 100인분가량을 판매한 것으로 봤지만 정산 결과 실제 수입은 80인분 수준에 그쳤고, 처음에는 손님들이 많이 먹은 것으로 여겼으나 이후 무단 포장이 잇따라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김치통 들고와 돈가스 26장 쟁여가"…8000원 무한리필 식당 얌체족 | 인스티즈

이어 저렴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아침부터 준비해 왔지만, 이런 손실이 반복되면서 회의감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무단 반출이 단순한 ‘얌체 소비’를 넘어 매장 운영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고 본다.

특히 고물가 상황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온 업주 입장에서는 손실이 누적될 경우 가격 인상이나 영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무한리필 음식은 매장 안에서 먹는 것만 허용되며 허락 없이 포장해 가져갈 경우 절도죄나 업무방해죄가 적용될 수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거진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김치통에 돈까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거지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 주류 매장서 위스키 병나발 분 라쿤…만취 상태로 화장실서 곯아떨어져4
05.01 12:42 l 조회 10297
인형뽑기하다가 잭팟터짐
05.01 12:37 l 조회 5035 l 추천 1
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05.01 12:29 l 조회 405
'이웃사촌' 정우 "오달수 복귀, 반가웠고 감사했다"15
05.01 12:26 l 조회 12476
외모가 계급이 아니면 뭐냐8
05.01 12:21 l 조회 11862
현재 장원영 밀크티로 유명한 차지 충격상황...JPG210
05.01 12:09 l 조회 127531 l 추천 2
약간 인외미 있다는 어제자 남돌 속눈썹 메이크업11
05.01 11:46 l 조회 13155 l 추천 2
유한북스, 로맨스 판타지 소설 '귀면의 주인' 출간 두 달 만에 2쇄 돌파
05.01 11:45 l 조회 649
쌍둥이가 각각 사장님 됐는데 추구미(?)가 다른 경우2
05.01 11:34 l 조회 16462
3일만에 두 여자 불안형 만드는 남자
05.01 11:05 l 조회 6656
눈물 흘리며 한국 떠난 린가드, BBC 앞에서 솔직 고백 "한국어 너무 어려웠다"7
05.01 11:02 l 조회 17392
요즘 개 지원율 근황18
05.01 11:01 l 조회 21769
영화) 할리우드 역사상 제일 빡셌던 판타지 영화
05.01 10:57 l 조회 3873
반려동물 카시트 낸 다이소15
05.01 10:56 l 조회 18401 l 추천 4
기다리지마..2
05.01 10:55 l 조회 1167
분노주의)다시 보는 거제 전 여친 폭행 사망 사건 + 진행 상황4
05.01 10:54 l 조회 2818
'만 14세' 벽 못 넘었다…촉법소년 연령 하향 '현행 유지' 결론17
05.01 10:51 l 조회 8472
다이소 x 헤드(HEAD) 러닝웨어 신규 론칭! 풀착장이 2만원도 안되는..!186
05.01 10:49 l 조회 67676 l 추천 14
부모님이 사오는 빵 특징.jpg10
05.01 10:45 l 조회 10655 l 추천 1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밀리 실제 모델4
05.01 10:40 l 조회 13773 l 추천 1


처음이전6566576586596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