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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남한테 내얘기 잘 안하고 남얘기도 안궁금하거즘?
근데 울엄마는 나 어릴때부터 친구랑 싸우고 오면 “너가 잘못했네 양보해라” 이러고,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나보다는 친구를 더 챙겨주고 그랬던 기억...?
선생님한테 혼나고 오면, “선생님이 뜻이 있으셨겠지~ ”
이러거든 글구 아빠는 좀 회피성향이 강햇던거같고...?
내주변 친구들 보면 나같은 성향 가진 친구들이 보통 엄마랑 서먹서먹한 경우가 많더라고
연관있는건지 궁금함
물론 반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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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회피형으로 키워졌네요. 자기 얘기 잘 안하고 독립적인 것도 회피형 특징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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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회피형 ㅠ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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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감. 나도 학교에서 뭔 일 있었다하면 응그래~ / 힘들다 얘기하면 갑자기 tv얘기(동생이 언니가 고민 얘기하잖아!!!! 해도 무시) 이러다보니 얘기 안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스몰톡할 상황에 뭘 물어야될지 내 얘기는 어디까지 해야될지 감이 안 와.... 이런 고민하다가 결국 말 안 함ㅜ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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