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3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01

"102세에 자연치아 23개"…건치 어르신의 구강건강 비결은? | 인스티즈

"102세에 자연치아 23개"…건치 어르신의 구강건강 비결은?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꾸준한 관리로 50대 수준의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102세 할머니가 '건치 어르신'으로 선정됐다. 양치·검진·식단이라는 기본 원칙을 100년 넘게 지키고 있었다고

v.daum.net



 

 

 

 

 꾸준한 관리로 50대 수준의 치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102세 할머니가 '건치 어르신'으로 선정됐다.

 

양치·검진·식단이라는 기본 원칙을 100년 넘게 지키고 있었다고 한다.

 

 

김 어르신은 치아가 깨져 한 번 임플란트를 했는데, 99세의 나이에 치료를 했다.

 

송 치무이사는 "잇몸을 비롯해 전반적으로 매우 건강하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김 어르신은 아직 흔들리는 치아도 없다며 "잇몸이 건강하다더라"고 웃어 보였다.

 

 

김 어르신의 치아 건강 비법은 3가지로 압축된다.

 

우선 '양치질'을 꼽았다.

칫솔과 치약이 있기 힘들 6.25 전쟁 중에서도 개울에서 고운 모래와 물로 양치했다고 한다.

 

김 어르신은 지금도 하루 세 번 3분 이상 양치를 꼭 하고 있다.

 

 

아울러 한 의사에게 꾸준히 정기검진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동행한 며느리 조성실 씨는

"어머니는 1년에 한 번 이상 치아가 아프지 않으셔도 치과를 방문한다"고 했다.

 

 

김 어르신은 수시로 물을 마시며, 식사 후 치간 칫솔과 치실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단 음식을 드시지 않는다고 한다.

김 어르신은 "단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한다.

당뇨병도 없고, 골다공증도 없다"며 "술·담배를 입에 대본 적도 없다"고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와 오복중 하나를 몰빵 받으셨나 했는데
사진보니 정정하신게 건강 자체가 타고나셨네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애들 다 크고, 손녀손자 내가 다돌봐주고 102살에 건치 내보이며 웃으며 가족 지켜보고있어야지
넘 멋져 내 롤모델이셔 오늘부터 ㅋㅋ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독] "해약해도 돌려줄 돈 없다"…코인으로 500억 날린 상조업체6
05.21 00:44 l 조회 12531
경북대 컴공과 단톡 레전드 사건7
05.21 00:41 l 조회 12330 l 추천 2
전공의 2년차 의사가 환자에게 개빡친 순간6
05.21 00:38 l 조회 9825
경고판을 무시한 자의 최후
05.21 00:36 l 조회 1121 l 추천 1
사태가 진짜 꽤나 심각해지는 스타벅스 518 비하 마케팅 논란53
05.21 00:33 l 조회 36506
선진국된 대만의 근황6
05.21 00:30 l 조회 10709
어느 일본인이 한국에서 구입한 굿즈4
05.21 00:25 l 조회 8743
울집 냥헴이 강아지별 간 강아지 사진보고 울길래4
05.21 00:25 l 조회 2230 l 추천 3
옛날말투 vs 요즘말투.jpg6
05.21 00:23 l 조회 2760
개그맨 유세윤이 이름 붙여준 마을.jpg
05.21 00:21 l 조회 2889 l 추천 1
만남어플 사용후기1
05.21 00:19 l 조회 3176
알바 해고한 착한 사장님5
05.21 00:17 l 조회 3609 l 추천 1
광주와 대구 중학생들이 생각하는 서로의 이미지....jpg182
05.20 23:57 l 조회 78326 l 추천 3
막둥이 현실육아하다 밥심으로 힘내는 아이돌.jpg
05.20 23:50 l 조회 1516
국힙 래퍼들 비판하는 평론가1
05.20 23:46 l 조회 978
유교가 뭐야? 저 무교인데요...??
05.20 23:44 l 조회 599
30대 평균 연봉 5천만원은 진실일까?
05.20 23:38 l 조회 2314
공무원도 좀 징징대야함
05.20 23:32 l 조회 3160
오징어게임이 악질 쓰레기 게임인 이유5
05.20 23:30 l 조회 5872 l 추천 1
회사 다니면서 자살하고 싶었다는 무신사 직원의 잡플래닛 폭로
05.20 23:27 l 조회 3622 l 추천 1


처음이전5615625635645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