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63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미성년자에게 사기당한 후 복수한.ssul
131
1개월 전
l
조회
67669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8
31
8
익인1
둘다 크게 다르지 않은 인간들 같은데.. 대단하다라고 박수라도 받고 싶은건가?
1개월 전
익인2
요즘 미자들이 인실ㅈ을 안 당하니까 막 사는 거임
그런식으로 살다가 제대로 부메랑 맞는다는 걸 한번 느껴봐야지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
사기꾼이 잘못한거 맞지 하지만 난 잘못을 묻는 과정도 잘한건 없다고 생각해. 27만원을 비롯한 자신의 피해를 보상받는것은 당연히 필요한데 거기까지 해야지 너도 똑같이 당해봐라 하고 덤벼드는 건 그닥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해. 법과 제도에 따라 가는건 괜찮지만 거기에 앙심을 품고 교묘하게 추가적인 되갚음을 하려는듯 하잖아. 또 자신이 앙갚음 한 과정을 자랑하듯 올려놓고 있는 것도 그렇고. 뭐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주작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저 사람도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는다는거임. 그리고 남의 지능을 그렇게 쉽게 판단하는거 보니 너의 지능도 그리 높아보이지는 않네.
1개월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계셔?
1개월 전
익인1
응 잘계셔 ㅋㅋ 저런.. 너는 안계시니?
1개월 전
익인19
1에게
안그래보이는데.. 교육을 혹시 안시키셨나?
1개월 전
익인1
19에게
다짜고짜 그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걸 보면 교육의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할것 같은데? 메타인지 챙기자
1개월 전
익인25
19에게
떽!! 짐승은 교육하는거아니야
1개월 전
익인29
그건 애초에 수신차단 안하고 처음부터 용서 제대로 구했을때의 말 아닐까?
1개월 전
익인29
물론 그냥 눈감아주고 넘어갔을수도 있겠지만 그거에 어른답다 답지 않다를 붙이려면 애가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을때 반성하니 어른으로써 넘어가주마가 성립되는거라고 생각함
사기꾼과 복수한 피해자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하는건 더더욱 말이 안되고
1개월 전
익인1
법과 관련한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법을 목적성있게 다루고자하는게 아니고 흉기처럼 휘두르려해서 한 말이야 마치 요리사가 칼을 사람에게 휘두르고 있는 것처럼 말이야. 저 사람이 피해자인것 맞고 화가 나는 것도 인정해 그리고 저 사기꾼을 보호해주고픈 마음도 없어.. 단 난 저 마음가짐이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해. 법무사가 될사람이라고 밝히면서 자랑스레 떠벌리는 모습도 한심해보이고.. 암튼 난 사기꾼의 편이 되고자 하는게 아닌데 여기 반응들이 몹시 격하네..
1개월 전
익인35
1에게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벌받으면 됨 익 글쓰는거 보니 살아온 인생이 보이네
1개월 전
익인39
애초에 범죄를 안저질렀으면 될 일 가지고ㅋㅋㅋㅋ 원인은 고딩이 만들었단다
1개월 전
익인42
어른다움을 보여봤자 이미 사기치고 다니는 애가 개과천선을 할까 그런애들 고치려면 선생님같은 사람이 옆에서 도와주면 모를까 사기 피해자가 한번 용서한다고 반성 안함
1개월 전
익인47
과정에도 문제가 없어 수능날 정지가 된 건 운일 뿐 아무리 계산을 한다해도 법원의 처리 기간은 천차만별이라 예측대로 되기 어려움 게다가 애초에 송달 받지 않고 연락을 피했기 때문에 저 상태까지 온 걸 사기꾼이 몰랐던 거
피해자는 운 좋게 알고 있던 사기꾼 통장에 50만원 이상이 있어 압류가 가능했고 진짜 운이 좋아 원했던 날에 압류가 진행된거임
그냥 민사의 일반적인 과정일뿐인거야
1개월 전
익인64
22 의도한다고 되는것도 아님
그리고 피해자가 꼭 유약하고 선량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해로운것 같음
사법체계에 따라 피해에 대한 소송을 한것과 불법 사기는 동일선상에 둘수 없음
1개월 전
익인56
대단한 석가모니 납셨노
1개월 전
익인73
저 사람이 몇살인 줄 알고 대단한 어른 운운을 함? 20대 초반이라 치면 미자사기꾼이랑 고작 5~6살 차이나는 건데ㅋㅋ
1개월 전
익인10
사기를 안쳤으면 되는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12
길 가다 몇천원 주운 것도 아니고 27만원을 꿀꺽한건데 저 정도도 예상 못할 지능이면 그냥 대학 못 가는게 맞음
1개월 전
익인13
222
1개월 전
익인24
차단까지 한거보면 왼전 제대로 사기친거 같은데 뭐 참교육 당한거지
1개월 전
익인18
딱 저 엄마 같은 사람이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7
너 결혼해서 애는 낳지마라 진짜 ㅋㅋㅋㅋㅋ 이런애들이 애 잘못키워서 저런애들이 생기는거지 에효
1개월 전
익인51
22
1개월 전
익인46
누가 사기 치라고 했나 ㅋㅋㅋㅋ 신기한 사고방식이네
1개월 전
익인48
뭐가 같아보임?
1개월 전
익인50
수능못치고 인티 가입했구나 환영한다
1개월 전
익인53
당사자임?
1개월 전
익인54
사기꾼이랑 피해자한테 양비론 펼치는거 뭐임;;
1개월 전
익인57
임? 애있지?
1개월 전
익인61
처음부터 나쁜짓을 안하면 되는건데…? 이런사람은 어떻게 인생을 살면 이런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3
고딩이 벌써부터 사기나 치고 다 지 업보지
1개월 전
익인4
수능날에 수험생을 태워준 택시기사한테 뭐라도 맠기지,, 엄마한테 연락해서 돈을 달라고 하거나 주변 사람들한테 돈을 빌리거나 뭐라도 할 수 있넜을텐데 그것때문에 못 들어가서 수능을 아예 못 봤다는게 좀,,
1개월 전
익인68
그냥 괜히 수능 못봤다고 상대방 탓해서 취소시켜 달라고 거짓말 하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5
그러게 누가 사기치래
1개월 전
익인6
사기를 안 쳤으면 될 일
1개월 전
익인7
저 부모도 참.. 처음 소송당했을때라도 잘 해결좀하지 왜 그걸 배째라 하는지
1개월 전
익인49
22
1개월 전
익인51
33
1개월 전
익인9
사기를 무슨 소액도 아니고 27만원이나 쳐놓고
1개월 전
익인11
과하긴한데 저렇게 하는 사람이 한둘은 있어야 세상 무서운줄 알고 나쁜짓 안하지
1개월 전
익인64
22
1개월 전
익인14
일반적인 인간이면 27만원 사기 안칩니다 업보맞은거임
1개월 전
익인63
2222 이게 맞음
금액이 작은게 포인트가 아님
사기칠 생각 자체를 안하는 게 정상이지
1개월 전
익인15
🎊
1개월 전
익인16
성질 아무데나 부리고 다니다 한명 제대로 걸리면 사달나는 것 같은거지 여기저기 사기치고 다녀도 미자라서 소액이라서 잘 넘기다 제대로 걸린거지 저것도 어찌보면 기회비용이라고 봐야지 큰거 한번 잃어봐야 인생 제대로 살 생각 조금이라도 들지 않겠어
1개월 전
익인17
잘한거같은데..나도 미자한테 사기당했는데 신고해도 소용없더라 나뿐 아니라 공구열어서 꽤 크게 사기쳤는데도
1개월 전
익인20
쫌 세상의 차가움에 처맞아야봐야하긴함 아이돌덕질할때 분철 총대 맨다면서 꿀꺽하고 안보내주는 애들 다 미자였어
1개월 전
익인21
인생 제대로 배웠네 남 뒤통수치고 회피하면 지 인생 조진다는 걸 이젠 알겠구만
1개월 전
익인22
찾아보니까 뒤에 내용이 더 있네
1개월 전
익인23
뒤에 내용 어디서봐?? 궁금해서 찾는중인데 안보인다ㅠ
1개월 전
익인22
https://naver.me/GlRVU9iw
여기!
1개월 전
익인23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6
사기 친 애들 환불해달라고 문자하면 다 씹더니 경찰로 넘어가면 나한테 싹싹 빌면서 연락함
1개월 전
익인27
어려서 저런 실수 하는게 아니라 벌써부터 저러는거임. 싹 잘라준걸 고맙게 생각해야 됨
1개월 전
익인49
22
1개월 전
익인51
33
1개월 전
익인28
27만원에 수능기회 한번을 날리게 한건 너무 과했다 싶긴 함.
그런데 27만원씩이나 사기를 칠 생각을 미성년자때부터 실행에 옮기는 인성이라면, 성년 되면 더할것 같음. 한번 이렇게 된통 당해봐야 정신차리고 앞으로 그런 짓 안하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30
사기 이 한 명한테만 쳤겠음?그냥 이번에 잘 못 걸린거지
이걸보고 미자한테 너무 하다느니 수능은 치게 해줘야지 등은 응~뭔상관임.
사기꾼은 애초에 싹을 잘라야됨.
1개월 전
익인49
22
1개월 전
익인51
33
1개월 전
익인31
어리니까 봐줄 수 있는 사기는 엄마한테 책산다고 거짓말하고 돈타서 친구들이랑 떡볶이 먹는 정도야... 고2씩이나 됐는데 타인을 상대로 사기를 친다고? 이번 기회에 호되게 혼나봐야 정신차리지 저거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는 대형사고 침 그리고 부모 대응 꼬라지보니까 애 왜 그렇게 됐는지 알만한데. 법원에서 몇 번씩 서류가 갔을 텐데도 모르쇠 일관한 것도 어이가 없고, 자식이 사기를 쳐서 압류가 되었으면 상황 파악을 하고 석고대죄를 해야지 대뜸 전화 좀 받으시죠가 뭐임?
1개월 전
익인32
사기를 안쳤으면 될 일 우리나라 왜이리 가해자한테 관대해?
1개월 전
익인33
아니ㅋㅋ 보통의 사람이면 어리다고 해서 절대 저 돈 사기 칠 생각 못함 저건 어리고 어쩌고의 문제가 아님 진짜 엄청난거ㅇㅇ 인생 길게 보면 어려서 저렇게만 당한걸 고마워해야함
1개월 전
익인34
와 진짜 수능 못봤다니 다행이다 겁나 사이다^_^
1개월 전
익인36
업보지 사기를 왜침
1개월 전
익인38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할수도 있었던걸 싹을 잘라줬네 사실 저정도로 물고늘어지는 피해자가 거의 없어서 사기꾼들이 신나게 활동할 수 있는거임
1개월 전
익인40
사기이 잘못한거지 뭔 ㅋㅋㅋ
1개월 전
익인41
사기친게잘못
1개월 전
익인43
이런거 아니었음 벌이라도 받겠나요
1개월 전
익인44
번거로웠을텐데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그나마 사기꾼들이 적어지는거임
1개월 전
익인45
미자 극혐… 어린애들 보면 걍 짜증남
1개월 전
익인52
사기를 친게 잘못이지
1개월 전
익인58
굿
1개월 전
익인59
와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0
18 19살이 뭔 어린애라고 봐줌
1개월 전
익인62
수능 못봤다는건 왤케 주작같지 고소한건 맞는데 수능을 아예 못쳤다는게 좀… 부모한테 연락해서 계좌이체하면되지 수능날인데 돈못받았다고 입소를 못하게 했을까 택시기사가 설마??
1개월 전
익인68
2222 상대방 탓해서 취하시키게 하려는 목적으로 거짓말 하는거 같아
1개월 전
익인65
굿
1개월 전
익인66
업보빔이다
1개월 전
익인67
다들 사기는 쳐보고 27만원 사기꾼한테 감정이입하는건가??
1개월 전
익인69
수능일까지 본인카드인양 당연하다는 듯이 썼다는 거 아냐 처음부터 남의 카드를 안 썼으면 문제 없었지
1개월 전
익인71
어려서부터 사기치는 애가 수능 봐서 뭐하게 범죄자 왜케 감싸
1개월 전
익인72
분명 사기친 고등학생 잘못인데 글이 개찐따같아서 그런가 왤케 꼴보기 싫냐ㅋㅋㅋㅋㅋㅋ
말투의 중요성 배워간다.. 좀 정상적으로 썼다면 공감됐을텐데 사회성 떨어져보여
1개월 전
익인74
수능장 못들어갔다는 부분때문에 주작같은데 말이안됨 부모한테 계좌이체받으면 되는건데...?
1개월 전
익인76
근데 택시기사님도 수능이면 그냥 보내줄법하지 않나..? 나중에라도 받거나? 아닌가.. 본문이 진짜면 소도둑 될뻔한건 막은거 같지만
1개월 전
익인76
나도 정확히 28만원 사기당했어서 이해는감. 앱으로 사기당한 사람 모아서 단톡 만들었었는데 경찰서가서 신고 한 이후에도 일주일동안 단톡에 사람 들어왔었음.
1개월 전
익인78
미자면 뭐 어쩌라고요 사기꾼인 사실이 달라져?
25일 전
익인78
콩콩팥팥이라더니 부모도 싸가지 졸라 없네 정상이면 초반에 사과 하고 풀어나갈텐데 따지는거하며ㅋㅋㅋㅋㅋㅋ금수저 아니고서야 고딩 시절에 27만원이 우스워보일 수가 없음
25일 전
익인79
겨우 수능 한 번 기회 날린걸로 다행으로 여겨야지
2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삼성 하이닉스 다음으로 가장 핫한 종목
이슈 · 1명 보는 중
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
이슈
항우울제와 맞먹는 효과를 만드는 운동
이슈
AD
'청결왕' 브라이언 "샤워할 때 '이 부위' 안 씻으면 짐승”…악취의 온상?
이슈
AD
짝이 맨날 냄새난다고해서 샤워를 해본 오타쿠의 후기.jpg
이슈
홈쇼핑 먹방 전문 여고생의 습관
이슈 · 3명 보는 중
18cm 절구공이 항문에 박혀 입원한 베트남 15세 소년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올해의 밈이라는 남미새 말투에서 반응갈리는 것..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즘 청소년들의 왕따 방식
이슈 · 3명 보는 중
155인데 이 글 보니까 우울하다
일상 · 1명 보는 중
AD
상의를 더 붙는걸 입어야하나?
일상 · 2명 보는 중
AD
현시각 논란인 바이커 장례식 문화 .jpg
이슈
사실 연기력문제가아닌 대군부인
이슈 · 1명 보는 중
지브리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극불호 후기(스포 다수)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년 딩크족의 후회..jpg
이슈
AD
째째해진 SKT T멤버십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
263
현재 논란중인 한국인들 에스컬레이터 길막..JPG
185
[속보] "한 시간만 휴가쓸게요"…내년부터 연차 '시간 단위' 사용 가능
197
"텅텅 빈 임산부석 두고 굳이 일반석 앉는 임신부들…자리 하나 뺏는 꼴" (블라 글)
137
선거 막바지 드디어 등장하고야만 그 공약
152
'여고생 살인' 장윤기 거주지서 '가슴·목 훼손 성인용품' 다수 발견
106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89
[단독] 국세청, 배우 지창욱 '고강도' 세무조사 후 수십억원 '철퇴'
102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88
(추가..)할머니가 제 카드를 막 긁으셨어요
95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73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61
똥구멍을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
59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43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 싶은 고3
68
나라별 피해야 하는 선물
6
04.11 13:02
l
조회 11441
l
추천 4
"삼겹살에서 뼈 나왔잖아” 아내 폭행하고 '엎드려뻗쳐' 시킨 남편 구속
6
04.11 13:02
l
조회 2576
한가인이 가사도우미 안쓰는 이유.jpg
52
04.11 12:57
l
조회 45959
l
추천 3
요즘 너무 어려운 미용실
4
04.11 12:40
l
조회 8453
왕사남 근황...jpg
202
04.11 12:39
l
조회 111765
l
추천 28
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알파고 아님).jpg
10
04.11 11:58
l
조회 10818
l
추천 1
산리오 캐릭터즈 고정 선발 멤버들.....JPG
198
04.11 11:48
l
조회 91949
l
추천 6
40여년간 한번도 깊은 잠에 빠져본 적이 없다는 여성의 수면패턴
2
04.11 11:36
l
조회 5719
사비로 구매한 비품 회사에 가져다 놓으면 회사 소유가 된다?
3
04.11 11:33
l
조회 11403
공공도서관에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는 부류.jpg
11
04.11 11:20
l
조회 22977
핱시상의 정석이라는 하트시그널5 여출들
8
04.11 11:10
l
조회 17776
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
1
04.11 11:09
l
조회 11206
l
추천 1
?? 최애 생카 왔는데 다른 아이돌이 간식 나눠줌;
19
04.11 11:01
l
조회 12523
l
추천 14
어휴 뭘 이런걸 다 사왔어
04.11 11:01
l
조회 1739
l
추천 1
메이크업/화장품
추가하기
더보기
크림 챙겨발라야지
파데추천부탁!!
조르지오 래스팅실크가 최애인 사람.. 대체템 찾았어?
올영알바가 추천하는 세일 추천템
보습력 좋은데 착색있는 립밤이나 틴트 뭐가 있을까
2
요샌 모공프라이머 안 나오나
2
각 나라별 가장 존경받는 인물모음
6
04.11 10:57
l
조회 8131
l
추천 2
씨야, 충격 폭로 "돈 없어 식당서 쫓겨나…남규리와 이간질도”
19
04.11 10:47
l
조회 22076
면접 노쇼 방지 인원으로 불렀어요
14
04.11 10:39
l
조회 30436
l
추천 1
강아지 유치원에서 잘못 보냈다는 영상.mp4
7
04.11 10:36
l
조회 7748
이은빈 아나운서가 사귀자고 하면 사귄다vs안사귄다
4
04.11 10:28
l
조회 7790
군인 30명에게 커피를 사준 남성분
1
04.11 10:24
l
조회 3395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791
792
793
794
7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
1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의외의 취미
41
2
유전적으로 탈모, 비만, 당뇨가 없다는 민족
23
3
요즘 중국 sns에 올라오는 한국 브이로그
25
4
달라진 조권의 외모를 본 김호영 반응
9
5
소심한 강아지 입양 후기
13
6
요즘 회사들이 20대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 이유.jpg
24
7
공무원도 못참고 해버린다는 행위
1
8
다이소 명동점 외국인 필수 구매템 10가지
2
9
2022년 역사에 남을 주식 하락장.jpg
54
10
직장인들 삶의 질 박살내는 1티어
32
11
한강버스 손실 135억, 서울시 돈으로 메우나…지원안 시의회 재상정
12
90년대생이면 컴퓨터에 한번쯤은 설치해봤을 아이콘.JPG
2
13
공무원, 공공기관 블라인드 근황.jpg
52
14
이제 ㅈ됐다는 비둘기 먹이주는 사람들 .jpg
1
15
집에서 쥐가 나왔는데 이거 햄스터 같기도 하고 뭘까요
8
16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39
17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안내
1
18
학교에서 오예스 먹였다고 민원넣은 학부모..JPG
85
19
와이프가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고 하네
74
20
"창고방치 유해 122구에 눈물” 최태성, 박용진에 SOS…"국가가 하루만에 응답했다, 이게..
1
1
투표소가 아파트 안이야..!
10
2
투표 참관인들 진짜 꿀빠네
11
3
선거운동 하다가 만난 70대 이모님...
3
4
샤갈 쿼카 개웃긴 동물이네
2
5
파란당은 5060 이상 세대들한테 엄청 미움 받는 느낌임
11
6
오늘 선거사무소 가서 11:30분부터 새벽까지 밖인데...
6
7
와 이미 당선 확정인 곳 있네
8
익둘아... 전화 받는 법 안 배웠으면 막 받으면 안되는거 맞지?
11
9
난 이미 살거 다 사서 낉여본 올영 18가지 추천템 애매템 비추템
10
투표 몇시가 제일 사람 없을까
6
11
설마 오늘도 출근하는 사람이 있냐 ㅋㅋ
12
허리라인 어때? 40
13
투표 참관하는데 옆에 아줌마들
4
14
남들의 인정이 없어도 하고싶은 일 있어?
15
큰아빠는 노무현 대통령 찬양 아빠는 이명박 대통령 찬양
7
16
암만 생각해봐도 서비스직이 천성인 것 같다
2
17
9시출근익 투표하거 나오먄서 출근 개빨리하겠다 생각했는데
18
시의원이 지하철이나 신도시공약하는건 일단 거름
19
교복 똥꼬치마였던 여익들 지금 입으면
20
앞에 사람 투표 하러가는데 민주당인가봄
1
근데 출구조사 너무 신기하지 않아?
6
2
부정선거 개 심하다
2
3
정보/소식
서울시장 여론조사 정원오 43% vs 오세훈 35%
6
4
나 진짜 파이리상은 처음봄
2
5
근데 사전투표날부터 오늘까지 쭉 해외 나간 한국인은 투표 못 해?
1
6
투표용지에 민주당 다 첫번째 칸에 잇음?
7
7
빨리 6시가 왔으면 좋겠어..............................
8
서울시장 누가 될까
5
9
장터
티빙팟 1명 구해!!
10
교육감 성향이랑 이름 외우고 간거 신의한수다
11
다들 쉬는구나… 지하철이 휑하네
2
12
월드컵 16강 vs wbc 결승 화제성 대결
13
정보/소식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당시 전세계 시청자 수..
8
14
루이후이 빠르면 올겨울 반환 준비 할 수도 있대ㅠ
3
15
인증 도장 찍어 올 포카 골라줘!!!!!!!!
7
16
투표 안해놓고서 불만만 말하는 사람들 너무 싫다…
2
1
이짤이 허남준이라는게 ㄹㅇ 안믿김...
9
2
닥터섬보이
시청률 추이
1
3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10
4
정보/소식
공감세포
김명수X강민아, '감정 전이' 로맨스로 묶였다…새 드라마 '공감세포' 7..
1
5
허남준 농수저라는게 뭔말이야
4
6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추이
1
7
ㅁㅊ 허남준 인스타 100만 됐어
5
8
닥터섬보이
2회 시청률
1
9
원더풀스는 이미 흥드지?
6
10
정보/소식
운명을보는회사원
[단독] 김정우, 서인국·정수정 만난다…'운명을 보는 회사원' 합류
11
허남준 사귐통 레전드는 이거인듯
4
12
정보/소식
5.25~5.31 넷플릭스 주간 뷰수
8
13
원더풀스 뷰수 개잘나왔네
8
14
원더풀스 뷰수 400만 나왔다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