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8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798 출처

보육원에 맡긴 아들이 20살이 되자...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본인 동의 없이는 못 꺼내야 되는 거 아님...?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천벌받을 놈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떻게 법이 저모냥 ...하 개열받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나쁘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말년에 거열형으로 죽고싶은건가 마음 곱게쓰지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래서 최근에 저런걸 방지하고자 후견인도 보호자 자격 동등하게 얻는 법안을 추진중이라고 하던데..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찾아서 온 이유가 있었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 사람이 제일 못됐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짜 너무 끔찍하고 잔인하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저런게 어떻게 부모야...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악인들 ..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런 미친상황이 있나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내 친엄마도 나 9살 때 이혼 했는데 그때 양육권 달라고 해서 친할아버지가 양육권 주고, 전세집도 얻어주고 했는데 .. 갑자기 말도 없이 전셋돈 빼서 우리 버리고 도망감. 결국 조부모님이 우리 키웠는데 양육권은 친엄마에게 있어서 제대로 보호도 못받았었음
... 그렇게 수년 지난 성인된 후에 갑자기 내가 사는 집으로 그 사람 병원비 안냈다고 자식이 돈 갚으라고 우편물 오더라. 그런 제도가 있다는 것도 그때 알았고 이 지긋지긋한 부모자식간의 연이라는게 정말 누군가에게는 지옥같은거라는거 다시 한 번 깨달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 돈 안내도 되는거지? 그걸 왜 내라고 오는거지..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너무 힘들었겠다 토닥토닥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미친 개쓰레기 애비네 와 사탄도 울고 가겠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죽어라 그냥
그리고 상처받았을 분들에게 꼭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진짜 하….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제발 인간도 아닌것들이 부모라는 이름으로 지들 멋대로 하는것좀 못하게 했음 함 ㅠ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쓰레기가 너무 많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정말너무하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구하라법도 겨우 생긴건데 정반대는 어케해야하냐 진짜 에효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빌어먹을것들 참 많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이를 두번 버리는거네 ㅎ 정말 천벌을 받아라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어떻게 자기 자식한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냐... 사람이 아니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진짜 짐승만도못한것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ㅜㅜ나 전직장 장애인생활시설인데 아동수당 9만원도 빼가는 부모도 있었는데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사람이냐…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보육원 퇴소비였나? 보육원에서 자란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 사회 나갈 때 지원받는 돈 뺏어가려고 친근하게 접근하는 사기꾼들 많다던데 그중에는 생판 남도 있고 친부모도 있다더라...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부모가 자식 돈털어가는건 진짜 보호받을수도 없어서 억울한듯
저런 경우 말고도.. 뭣도모를때 자식 명의로 대출받고.. 각종 채무 떠넘기고...
연을 끊어도 소용없음 이미 부모가 그전에 벌인 일들은.. 주기적으로 폭탄맞고 인생 헬됨 진짜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와... 진짜 세상엔 상상 이상으로 별로인 인간들이 많구나...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진짜 최악이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진짜 욕나오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진짜 개못됐다
1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내 와이프는 자영업자다
04.11 23:42 l 조회 3124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
04.11 23:29 l 조회 4624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
04.11 23:26 l 조회 1776 l 추천 1
아내 불륜하는 장면 직접 잡아낸 흥신소 직원들8
04.11 23:19 l 조회 28176
사파리 안내 방송을 매일 듣고 자라서 익숙한 소리라는 늑구1
04.11 23:18 l 조회 5305
'청소년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이혼이 아니라 부모들 간에 잦은 적대감 표현' 인거 너무 공감가는 달글1
04.11 23:18 l 조회 8429 l 추천 1
같은 병원 의사가 자기가 28년전 돌본 조산아였다는걸 알게된 간호사1
04.11 23:11 l 조회 14289
쇼핑몰 사장이 받은 고객의 축의금 요청25
04.11 23:06 l 조회 37963
'무명전설' 음원 공개 직후 차트인하며 프로그램 인기 증명
04.11 22:59 l 조회 254
7만 5천명 참가한 손글씨 대회 수상자9
04.11 22:56 l 조회 13590 l 추천 3
직원들한테 디올가방 선물한 지수3
04.11 22:56 l 조회 18718
베트남 화재현장에서 역대급 영웅 등장
04.11 22:54 l 조회 1926
카스테라 처음 먹은 진돗개의 반응2
04.11 22:51 l 조회 2152 l 추천 1
현재 반응터진 (n) 라이즈 다니는 샵 간 토모..JPG135
04.11 22:48 l 조회 135119
사뿐사뿐 티벳여우의 걸음걸이2
04.11 22:46 l 조회 420 l 추천 1
"돈 없으면 못 가요”…수학여행 60만원 시대, 학부모 '한숨4
04.11 22:26 l 조회 3183
나가사키 짬뽕 먹고 충격먹은 일본인들.jpg65
04.11 22:17 l 조회 78883
공포의 승강기 버튼 빌런2
04.11 22:17 l 조회 5099
아동 강제추행·성폭행 농장주, 선처호소…징역 15년 구형4
04.11 22:16 l 조회 887
싸인하기 싫어서 도망가도 논란없는 연예인5
04.11 22:10 l 조회 17681


처음이전2112122132142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