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89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337

중국서 '목 매달기 운동' 유행, 사망 사고까지 발생했다 | 인스티즈

최근 중국 젊은 층 사이에서 목 부위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으로 일명 '목매달기 운동'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각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에 '목매달기 운동'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CMP는 "이 운동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경추 견인 치료'를 모방한 것"이라며 "운동을 경험한 사람들은 경추 견인 치료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고 주장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운동은 나무 등에 줄을 걸고 턱을 걸친 채 공중에 매달리면서 무게를 실어 경추 통증을 완화하려는 방식입니다.

중국 중장년층에서 먼저 유행했던 이 운동은 지난해부터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지며, 젊은 층에서도 시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운동을 SNS에 인증한 한 20대 여성은 이를 '테라피'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중국서 '목 매달기 운동' 유행, 사망 사고까지 발생했다 | 인스티즈

도심 공원에서는 노년층이 운동시설에서 로프를 이용해 머리를 나무에 고정한 채 발을 땅에서 띄우고, 마치 진자처럼 앞뒤로 흔들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24년 5월 중국 충칭에서 50대 남성이 이 운동을 시도하던 중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해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운동이 의학적 치료와는 관련이 없으며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SCMP는 "체중 전체를 목 부위에 의지하는 이 운동은 갑작스러운 경추 탈구나 골절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면서 "장시간 목에 강한 하중이 가해질 경우 척추 손상이나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플라잉요가를 하셔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 할말이 없네 진짜...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무식하다 무식해
저런 운동은 전문가 도움 받아서 해도 위험한데
역시 중국은..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스스로 전원을 뽑아버리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비둬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왜 저럴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이구......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말릴이유가 있나요 뭐ㅋㅋ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상상만 하던걸 공곤장소에서 실행해버리다니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니....그냥 딱 봐도 위험해보이잖아
왜그러냐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중국에 운동은 늘 볼 때 마다 신기하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내가 도와줄게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정형외과가서 목견인하는 그 원리인가? 누가봐도 위험한데 와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화이팅!!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역시 중국이야..ㅎㅎ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응원합니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착해지려고하네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ㅋㅋㅋㅋㅋ진짜 뭐하는 것들이냐 ㅋㅋㅋㅋ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ㅁㅊ 골덜되면 마비 아니냐..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굉장히 위험해 보이는데...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열심히들 하세요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가지가지
2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키 190cm 변우석이 밝힌 키크는 비결9
04.12 21:53 l 조회 20336 l 추천 2
아니 다들 건강하게 챙겨먹어…? 병원갈때마다 쌤이 밀가루 줄이라는데1
04.12 21:41 l 조회 4927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652
레인보우크롬 람보르기니
04.12 21:39 l 조회 812 l 추천 1
바람을 안 피는 남자들의 특징1
04.12 21:38 l 조회 3824
유치원에서 애가 신발을 뜯고있는데 선생님이 이걸 못볼수가 있냐는 스레드인9
04.12 21:36 l 조회 21288
마찰 말고 공생하는 방법을 찾은 할아버지1
04.12 21:31 l 조회 1393
실수했을 때 온도차1
04.12 21:28 l 조회 1695
블라인드) 블라에서 글래머라는 사람 걸러라
04.12 21:20 l 조회 10258
언니가 나 호텔에서 결혼하면 자살할거래9
04.12 21:15 l 조회 10196
클린앤클리어 바르고 올라간 씨야 남규리 데뷔 무대14
04.12 21:06 l 조회 41539 l 추천 1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186
04.12 21:04 l 조회 158516 l 추천 17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5조원 달라"36
04.12 21:03 l 조회 13838
가정 교육 제대로 받고 있는 남편3
04.12 21:02 l 조회 7740
글래머라고 자기 소개 ㅋㅋㅋㅋㅋ
04.12 21:01 l 조회 6881
동물병원 다녀온 고양이가 울었던 이유2
04.12 20:57 l 조회 5603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04.12 20:55 l 조회 3720
이동진 평론가가 1점 준 영화들 한줄평
04.12 20:53 l 조회 3387
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90
04.12 20:52 l 조회 79336 l 추천 1
남편이 숨만 쉬어도 무슨 생각 하는지 아는 썰5
04.12 20:51 l 조회 12477 l 추천 1


처음이전3313323333343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