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친구 탈 거에요"…좌석버스 빈자리 못 앉게 한 '빌런' 아줌마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12/17/488d90081ec0dc51e63e7b5c75d737bb.jpg)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친구' 자리라며 버스 안 빈 좌석에 다른 승객들이 앉는 걸 막은 한 '빌런' 여성 승객의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버스 빌런'에 대한 내용이 게시됐다. 해당 글을 쓴 A씨는 "내가 타는 버스는 좌석버스라 기본적으로 의자가 두 개씩 붙어 있다. 학교와 집이 멀어 항상 버스를 이용한다"며 버스를 이용하다 겪은 황당한 일화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12n11674?issue_sq=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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