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서민이라고 등장하는건 재벌가 서녀라는게 더 빡치는 부분이에요. 왕족 신분제 판타지도 빡치는데 재벌 부르주아 판타지까지 섞은데다 축첩제를 폐지 안했어…?
— Molugetsoyo (@honol_urulu) April 10, 2026
이 정도 신분제가 유지되고 있었으면 일제가 안 쳐들어와도 근대 격동기 거치면서 혁명 세번은 일어나고 왕실 경화사족 전부 총살당했어야 함 https://t.co/WsPeSgsfC8
— 고명준 붐 전도사 두루 (@duruduru817) April 11, 2026
굳이굳이 조선시대의 설정을 현대에 갖다 붙였다는 게 나에게 너무 큰 짜침 포인트임
— 할배돌 (@rock_n_rawls) April 10, 2026
게다가 기획의도 보니 결국엔 그 '신분제'를 타파하고 현대적 능력주의를 신봉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거 같아서...
'물리적 신분제' vs '경제적 능력주의'
이 구도가 애초에 너무 죽은 논의라서 심히 별로됨
어떻게 혁명이 안 일어난건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