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2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835





https://v.daum.net/v/20260411072125520

보수 논객 김진, 인천대교서 투신 사망…언론·정치권 '충격' | 인스티즈

보수 논객 김진, 인천대교서 투신 사망…언론·정치권 ‘충격’

보수 진영의 대표적 논객으로 활동해 온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인천대교에서 투신해 숨졌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일 낮 12시 37분경 인천 중구 인천대교 주탑 인근(송도 방향)

v.daum.net





보수 논객 김진, 인천대교서 투신 사망…언론·정치권 '충격' | 인스티즈




보수 진영의 대표적 논객으로 활동해 온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인천대교에서 투신해 숨졌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일 낮 12시 37분경 인천 중구 인천대교 주탑 인근(송도 방향)에서 한 남성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신고 17분 만인 낮 12시 54분경 김 씨를 해상에서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심폐소생술 등 응급 처치에도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사고 현장에 주차된 차량의 소유주 정보를 토대로 신원을 확인했다.

김 씨는 1986년 코리아타임스 기자로 언론에 입문한 뒤 중앙일보로 옮겨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을 거쳤다. 논설위원 시절에는 날카로운 칼럼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6년 언론계를 떠난 후 이듬해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계에 도전했으나 대선 경선의 문턱을 넘지는 못했다.

이후 종편 시사 토론 프로그램과 라디오 등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 ‘김진TV’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망 이틀 전인 8일에도 생방송을 통해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여권 우세 흐름을 전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유족의 사생활 보호와 수사 기밀 유지 차원에서 구체적인 내용이나 유서 여부는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해경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언론계와 정치권은 충격에 빠졌으며, 김진TV 채널에는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대표 사진
익인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노무현 조롱하던 인간이라서 명복 빌어주기 싫네요
본인 업보 고대로 돌려받으신듯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222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업보는 반드시 돌려받는다더니 이란전쟁만 끝나면 정말 살만한 세상이 올텐데 참 안타깝네요. 극단적인 생각이 극단적인 죽음을 낳았군요.
2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올여름 '살인 더위'에 정신 무너진다…'극단 기상 위험' 경고 나와13
04.13 22:36 l 조회 22640
런닝 뭐가 더 힘들다) 야외러닝vs런닝머신1
04.13 22:34 l 조회 1276
살목지 보고 온 후기 (스포 잇음)66
04.13 22:12 l 조회 44955 l 추천 2
코스트코 일부 지점 치킨 값1
04.13 22:08 l 조회 5336
중국산인데 왜 우도땅콩이라고 하나요?12
04.13 22:06 l 조회 24632 l 추천 2
강원도식 존맛 사라다 옥수수범벅.jpg41
04.13 22:05 l 조회 28185 l 추천 3
현빈 여권사진2
04.13 22:05 l 조회 3803 l 추천 1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영화의 배드신 장면.gif
04.13 22:05 l 조회 18783
28년 후: 뼈의 사원 넷플릭스 공개 예정1
04.13 22:05 l 조회 2649
롤) "이 X끼 정체가 뭐지..."1
04.13 22:01 l 조회 294
회사 출근만 하면 못생겨지던데…전문가가 지적한 직장인 노화 주범인 '이것', 뭐길래 [건강잇슈]1
04.13 21:38 l 조회 5384
노처녀 친구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98
04.13 21:35 l 조회 91018
평범한 여대생 패션157
04.13 21:30 l 조회 84866 l 추천 3
원피스 스토리별 루피 복장1
04.13 21:07 l 조회 1323
"2주 끊으니 10년 젊어졌다”… '디지털 디톡스'의 인지 개선 효과3
04.13 21:04 l 조회 15956 l 추천 1
보아가 부르는 나띠 슈가코트1
04.13 21:04 l 조회 375
단종 전문 배우 양성소인 중앙대학교 jpg8
04.13 20:56 l 조회 20731 l 추천 1
삼겹살 피자1
04.13 20:37 l 조회 3543
싱글벙글 주말예능 LEC ㅋㅋㅋㅋㅋ1
04.13 20:34 l 조회 1217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남자를 만난 개붕이
04.13 20:32 l 조회 1607


처음이전1661671681691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