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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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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쓰 절대 안해주고 혼냄
미비혼들 죠는 순한 맛이었음...
https://www..com/issue/39747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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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3
익인1
가부장사회에서는 남자 혼자돈벌고 여자는 내조만하면 되는게 최고의 트로피 로망이니까....
로판보면 됨. 나만바라보는 잘난남자만나서 놀고먹는게 여자의 숨겨진 소망중 하나임
3개월 전
익인29
아득바득 아니라고 우기겠지만
진짜 드라마만 봐도 알 수 있음
3개월 전
익인2
진짜 남자 잘 만나야..
3개월 전
익인3
애 키운다고 전업한거면 동의하에 한걸텐데 본문 남편이 나쁜 사람인게 맞죠...돈버는 와이프가 좋았으면 애초에 본인도 노력하고 초기비용 시터등등 보육기관에 쏟아붇더라고 직장 그만두지말라고 협의 했어야하는게 맞고요
3개월 전
익인4
잘만난다 쳐도 싸우면 저 말 나오기 쉬움
은연중에 깔려있는거지
돈의 상하관계 갑을관계 강력함
3개월 전
익인5
근데 저건 역사적 사실이라
예전에 여자들 경제력없을때 남자들한테 어떤취급 받고 살았는지 역사만 봐도 답 나옴
3개월 전
익인10
2222
3개월 전
익인14
333 맘카페는 전업 많아서 저런 반응인 거고 사실 웬만하면 맞벌이하면서 경제권 갖고 있는게 나음
전업해도 알아주고 잘해주는 남편 있는게 최고지면 현실에서는 찾기 어려우니까..
나중에 무슨일 생길지도 모르고ㅠㅠ
3개월 전
익인36
4
1개월 전
익인38
5
1개월 전
익인6
육아하더라도 일하고 싶으면 어디라도 맡기고 나가야지 애가 어리니까.. 엄마가 키워야~~ 하면서 미루다 보면 저렇게 됨 남편이 돈 유세떤다싶으면 공부라도 해서 나가세요…
3개월 전
익인7
전업주부가 나쁜 건 아니지만 이혼하면 경제력 한명만 없게 돼서 구조가 별로인 듯 물론 이혼 위자료가 잇겟지만..
3개월 전
익인8
자기 연민 심한 사람과는 결혼하는 거 아님.
부부는 특히 서로에게 안쓰러움이 있어야 오래 감.
나만 독박육아해/가정부 같아 혹은 나만 외벌이고 atm 같아라고
생각하면 이혼 엔딩이거나 불행한 결혼 생활 억지로 이어가는 거임
3개월 전
익인27
22 이거지 자기만 피해자인척
3개월 전
익인32
333 너무 동감
1개월 전
익인9
남편문제맞음. 그리고 남편이 육아+집안일을 해보면 저런말 쏙들어감 제발 일 나가면 안되냐고 함ㅋㅋ 근데 저런 남편들은 애초에 육아도 제대로 안도와주던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3개월 전
익인18
22 애초에 저 남자 인성 문제인거지.. 전업을 하든말든 뭔 상관이야 ㅋㅋㅋㅋ 난 지금 복직해서 일하지만 육휴때 울남편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집안일, 육아 잘 해줬는디.. 임출육이 힘들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남편이랑 함께하냐가 중요한거. 옆에서 힘든거 알고 서로 돕고 배려하면 힘든거 하나 없음
3개월 전
익인10
육아가사일이 솔까 바깥일보다 힘듭디다
3개월 전
익인11
남편 문제 맞음ㅋㅋ 남편이 인성도 별로고 돈도 못벌어오니까 그렇지 돈 못벌어도 인성 좋아서 아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면 사이 좋고 돈 잘벌면 사람 쓰면 되니까 아내도 안 힘듦
3개월 전
익인12
댓글도 맞말이지만 짤 속 글도 맞말임 경제력 중요하다
3개월 전
익인13
남편이 아이둘 가진 와이프에게 저렇게 말한다? 말도 안되는소리죠 억울해할게 아니라 당당히 따지길~
3개월 전
익인15
뭐가 낫냐 안낫냐가 어딨겠음, 근데 저런 취급 받을 정도면 나가서 일하는게 낫겠다 싶긴하네. 집에서 가사일하는게 진짜 백배는 더 힘듦
3개월 전
익인16
남편 문제인거 맞긴한데 경제력 있어야 하는것도 맞잖슴
3개월 전
익인17
본문 속 남편분이 100프로 잘못한게 맞음
근데 여자들도 결혼하더라고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 전업으로 사는 건 안 좋다고 생각함
3개월 전
익인19
근데 저런 천사같은 남편이 절대 흔하지 않다는 것.. 보통 경제력이 없으면 무시해요
3개월 전
익인23
222
3개월 전
익인31
333
2개월 전
익인36
4
1개월 전
익인20
남편 문제 맞는데 저런 남편을 못 피할 수도 있으니 걍 맞벌이 해서 비슷한 일 생기면 본인 경제력으로 이혼하든가 전업할 거면 제발 멀쩡한 남자 만나길 빌어야지
3개월 전
익인21
능력 좋은 남자들이 오히려 전업 무시 안하고 만족해하던데 ㅋㅋ 아내가 일하든말든 상관없고 전적으로 아내가 원하는대로 하게 함
3개월 전
익인22
우리 엄마가 항상 하는말이 결혼해도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야 된다는거였음
안그러면 남자들이 무시하기 쉽다고.. 우리 아빠도 그랬는데 경제력이 있고 없고가 크더라
3개월 전
익인23
친청득볼일없는 전업맘은 남편 돈쓰는거 눈치보이지않음???경제적으로 을이잖아
3개월 전
익인24
그냥 남편 인성문제임 저런 남편은 여자가 일을 하면 왜 애 교욱 잘 안시키냐고 할 사람임
3개월 전
익인25
남편문제 맞지 사람을 잘 만나야함...
3개월 전
익인26
남편문제 맞고 솔직히 내 경우 엄마가 전업맘이신 친구들 개부러웠다 엄마가 전업인 집이 더 부유한 느낌…
3개월 전
익인28
문제는 대다수 가정에서 맞벌이해도 집안일,육아는 여자가 더 많이 하게 된다는 게....
3개월 전
익인30
남편이 나쁜놈 맞지 가부장적인 할아버지 밑에서 삼형제 첫째로 자란 아빠도 엄마한테 저런소리는 커녕 비슷한 뉘앙스도 꺼낸적이 없는데 그시절이라 엄마도 독박육아 집안일 했고 젊을때는 아끼고 사느라 돈 거의 못썼지만 지금은 엄마 아빠 눈치는 아예 안보고 돈씀 내가 엄마 그래도 나보다 돈 많은놈 만나면 돈쓸때 눈치보이잖아 그러면 눈치를 왜봐? 나 한번도 본적 없는데 이러시거든. 집에서도 엄마가 왕이고
2개월 전
익인33
그냥 기본적으로 저 마인드가 깔려있더라 입밖으로만 안낼뿐이지
1개월 전
익인34
근데 애있으면 친정시댁, 시터 고용 안 하고 애 봐주지도 않는 데 맞벌이다?? 진심 여자만 갈리는 구조예요.
얼집, 유치원 감염병시 등원중지인데 급하게 내는 연차 거의 엄마들이고, 애들 고열나면 회사 조퇴해야되고 회사 눈치 보이는데 유치원 어린이집은 뭔일 나면 애엄마한테 먼저 연락오지. 집안일도 이유식 만드는 남편????본 적도 없고 퇴근한 엄마들이 이유식 만들고,설거지 뒷정리함. 남자들 집안일 알아서 하는 남자 유니콘임. 시키는 것만 하고 그것마저도 손 한 번씩 더 가게하고, 육아에서 중요선택은 이런건 엄마가 알아서 이런 분위기 팽배.
애 좀 키워놓고 다시 전공살려 가기엔 이미 늦고
남자들 중에 몇몇은 맞벌이를 당연시 원하면서 육아,집안일에 대한 주요도 높은 건 애엄마가 하길 비라고
어린이집 일하면서 곁에서 다 지켜봤는데 맞벌이 기혼여성의 삶이 참 고달퍼보였음.
1개월 전
익인39
2222
1개월 전
익인35
남편이 이상한 것도 맞는데. 맞벌이로 돈 더 벌면 좋은 것도 맞잖아?ㅋㅋㅋ 나도 애 둘인데 남편 월급으로 나중에 학원비 다 감당 안 되고, 우리 엄마도 삼남매 키우면서 도움은 조금 받았지만 계속 일하셨음. 난 그거 되게 자랑스러웠고 내 성장에 도움 많이 됐음. 그리고 남편이랑 직장 동료여서 서로 말도 잘 통하고 그게 우리 가정의 분위기에 한 몫 하기 때문에...일은 꼭 무조건 해야지...ㅋㅋㅋ
1개월 전
익인37
본문의 핀트는 그게 아닐텐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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