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2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8

'우리동네 야구대장' 예상 깬 고퀄리티 승부, 이대호가 먼저 웃었다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13403

 

KBS의 새 야심작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개막전부터 수준 높은 명승부를 보여줬다.

4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는 리틀 자이언츠와 리틀 타이거즈의 예측 불가한 개막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리그 개막전 제1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감독들은 팽팽한 기세 싸움을 보여줬다. 리틀 타이거즈의 나지완 감독은 "갈매기가 호랑이의 적수가 될 수 있을까"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였고, 리틀 자이언츠의 이대호 감독은 "실력과 근성으로 이기겠다. 저희 자이언츠 무서울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략

 

4회 말 리틀 자이언츠는 안타 하나면 역전이 가능한 상황에 놓였고, 이때 이대호 감독의 아들 이예승이 역전 안타를 치며 또다시 승부를 뒤집었다. 예측 불가한 흥미진진한 전개에 이동근 캐스터는 "저 한국시리즈 중계할 때보다 심장이 떨린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5회 초 리틀 타이거즈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됐고, 리틀 자이언츠는 승리까지 아웃카운트를 단 하나 남겨둔 상황이 됐다. 교체 투수로 맹활약을 이어간 손한율은 승부를 결정짓는 역투로 삼진 아웃을 만들어냈고, 개막전 제1경기는 리틀 자이언츠의 승리로 돌아갔다. 중계진은 '오늘의 야구대장(MVP)'으로 경기 초반 홈런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김준석을 뽑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직도 체벌이 있는 미국 학교15
04.17 21:37 l 조회 5300 l 추천 1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110
04.17 21:34 l 조회 59110 l 추천 11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311
04.17 21:34 l 조회 140401 l 추천 3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80
04.17 21:29 l 조회 80680
정자를 잡아먹는 백혈구1
04.17 21:14 l 조회 2943
의외로 많이 먹는다는 박보검1
04.17 21:12 l 조회 2320 l 추천 1
무물보) 29살 127kg 모쏠 여자4
04.17 21:05 l 조회 6411 l 추천 1
임창정이 만든 미미로즈 해체1
04.17 21:05 l 조회 11827
러시아인들의 놀라운 성개념40
04.17 21:04 l 조회 50667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출연 영화 군체 인터내셔널 예고편
04.17 21:04 l 조회 18
[안내] 카페 인기글 심야 운영 변경 안내1
04.17 20:48 l 조회 432
일본인이 느낀 한국의 레트로12
04.17 20:45 l 조회 15328
"연락 두절됐던 91살 할머니, 경찰이 긴급 출동했더니 '게임 신기록' 도전 중이었습니다"5
04.17 20:39 l 조회 18537
스타가 되어버린 늑구21
04.17 20:28 l 조회 19333 l 추천 4
좀비영화 월드워Z 속편 제작 공식확정5
04.17 20:28 l 조회 1344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 합니다3
04.17 20:14 l 조회 7441
초등학교 남자 담임 교체 가능할까요?1
04.17 20:13 l 조회 1950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견된 조선 비석의 정체.jpg2
04.17 20:13 l 조회 3117 l 추천 2
자꾸 감시해1
04.17 20:11 l 조회 409
억울해서 잠 안올 것 같은 김용 근황
04.17 20:10 l 조회 623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