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3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 인스티즈




일본에서 판사 정보를 한곳에 모아 공개하고, 소송 당사자와 변호사가 익명으로 평가를 남길 수 있는 웹서비스가 등장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3월 18일 변호사닷컴뉴스에 따르면 ‘판사지도(裁判官マップ)’는 일본 전역 약 2500명의 판사를 대상으로 소속 법원, 담당 부서, 경력 등을 정리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3월 14일 공개됐다. 가장 큰 특징은 판사의 소송 진행 방식과 심리 태도 등에 대해 익명 후기를 작성하고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이다.


서비스는 온라인 명예훼손 사건을 주로 다뤄온 다나카 가즈야 변호사가 개발했다. 2월부터 약 한 달간 단독으로 개발했으며, Next.js와 SQLite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구현됐다. 판사 정보는 법원 공식 명부와 관보의 인사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축됐다.



익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장치도 마련됐다. 후기 작성 시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수집하지 않지만, IP 주소는 암호화해 저장하고 법원의 정식 명령 등 합법적 절차에만 대응하도록 설계했다. 아울러 판사 직무와 무관한 사생활 정보 게시를 금지하고, 허위·모욕·차별 표현 제한 및 신고 기능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사법 정보의 비가시성을 개선하려는 시도로 평가된다. 다나카 변호사는 “당사자가 재판 전에 접할 수 있는 판사 정보는 거의 없다”며 “판사의 소송 지휘 성향이 공유되면 변호사는 보다 정밀한 대응이 가능하고, 당사자도 재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법조계에서는 판사에 대한 부당한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특히 특정 판결을 유도하거나 개인 공격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문제로 지적된다.



https://www.j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58




日 판사 2500명 한눈에… 익명 후기 담은 '판사지도' 공개에 "압력 우려” vs "사법 투명성” 맞선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굿
우리나라도 도입이 시급하네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에어프라이어 산 사람들이 하는 두가지 후회
8:19 l 조회 1
광복직후 일본이 가장빨리 시행한 일
8:16 l 조회 137
아기 신발 버립니다, 한번도 안 쓴
8:15 l 조회 243
류수영의 기사식당 돼지불백 레시피
8:13 l 조회 173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
8:11 l 조회 736
공화춘+간짬뽕 섞어먹어본 박명수 반응
8:09 l 조회 437
대학원생이라기보단 아이돌 연습생이라 생각하면 심신에 좋다
8:06 l 조회 592
자취생의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jpg
8:04 l 조회 813
500명의 북한군을 상대한 1대의 전차
8:01 l 조회 395
미국 사슴 사이즈
7:58 l 조회 973
기타 배우고 후회한다는 디시인
7:54 l 조회 1676 l 추천 1
중세시대 인간들을 공포에 떨게한 동물
7:52 l 조회 1314
한글이 지금과 달리 알파벳 모양으로 바뀔뻔한 사건.jpg3
7:50 l 조회 2953
대학원에서 교수 잘못만나면 벌어지는 일
7:48 l 조회 1211
010-3570-82421
7:45 l 조회 9344
이연복 셰프가 추천한다는 중국 요리1
7:40 l 조회 1535
무한도전 유재석 미친 빌드업 수준.jpg1
7:39 l 조회 2330
해변가 레스토랑에서 음식 커버를 준 이유
5:58 l 조회 3072
엄마 살해하고 난 촉법소년이야! 자신만만했던 중학생의 최후.jpg7
5:56 l 조회 8579
희망퇴직 강요를 거부하고 6개월을 버틴 가장1
5:52 l 조회 1582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