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96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9

故 김수미, 2년 전 출연료 못 받았다…연매협, 악덕 제작사에 "강경 대응” | 인스티즈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뮤지컬 ‘친정엄마’에 출연한 고(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관련해 제작사 ㈜티오엘스토리를 상대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연매협은 故 김수미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해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를 구성,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이하 한연노)와 함께 13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는 대중문화예술인 故김수미님의 미지급 출연료를 즉시 지급하라”라고 발표했다.

연매협은 이번 사태에 따른 심각한 상황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많은 배우는 드라마 및 뮤지컬 또는 영화 등에 출연하고도 출연료를 받지 못해 그들의 생존권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는 경제적, 정신적으로까지 이어져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사기 저하 및 의욕 상실과 더불어 배우라는 직업에 회의를 느껴 문화 콘텐츠의 소중한 재능 있는 자원들이 이 업계를 떠나는 심각한 상황으로까지 이어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문제는 배우들 소속사의 운영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2차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일로 이어질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연매협에 따르면 2024년 4월 故 김수미가 출연한 뮤지컬 ‘친정엄마’의 제작사는 당시 체결한 ‘공연예술 - 출연계약서’에 제시된 출연료 지급기일을 2년 가까이 출연료 지급 불이행 중이다. 이에 따른 2차 피해가 접수, 해당 사태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위 출연료 미지급 신고 진정 접수 건은 계약상의 신의성실 원칙을 저버리고 사회 통념상 중대한 위법 행위이자 정당화할 수없는 질서 교란 행위이며 故人에 대한 모독행위”라며 “본 협회 특별기구 상벌위는 故 김수미 님의 출연료 미지급에 관한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이 계속된다면 더 이상 묵과 될 수 없는 불법 행위로 간주하여 업계 퇴출을 주도하며 대중문화예술업계가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제작사 및 제작자의 활동 규제 제재 조치를 할 것이며, 사활을 걸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고발했다.

이어 “본 협회 특별기구 상벌위뿐만 아니라 한연노과 함께 故 김수미 님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의 심각성을 통감하며 상벌위와 한연노가 공조해 출연료 미지급을 자행하고 있는 불량제작사들과 제작자들에게 보다 강력하고도 능동적인 대응을 공동으로 하기로 의견을 모았기에, 이번 출연료 미지급 사태를 일으킨 제작사에게 불법적 행위를 즉각 중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를 할 것을 공동으로 요구한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답인 故 김수미 님 출연료 미지급금을 즉시 지급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연매협은 향후 대중문화예술인(배우)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한 사건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매협은 “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사가 본 협회 특별기구 상벌위와 한연노에 故 김수미 님의 출연료 미지급에 대해 명확한 해결 방법 제시 및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불량 제작사의 어떠한 제작 형태의 행위도 철저히 검증하여 제작 활동을 제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며, 앞으로 출연료 미지급의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강경한 대응에 나설 것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메르세데스 벤츠 행사 다녀온 아이돌에 거리감 느낀다는 팬
13분 전 l 조회 2156
남자는 본인 취미생활 일절터치안하고 하게해주면 더 좋아짐?
26분 전 l 조회 1655
오월드 늑구 근황
37분 전 l 조회 5027
서양..한류근황..6
37분 전 l 조회 7739
회사에 회장 아들이 입사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jpg9
38분 전 l 조회 11467
현대 아이오닉3 유출2
48분 전 l 조회 3208
소방관과 물놀이
49분 전 l 조회 274
고라니를 어디선가 본 듯한 일본인1
51분 전 l 조회 2279
[핑계고] 허경환의 멘탈 관리법1
55분 전 l 조회 5962 l 추천 1
친구한테 "나 요즘 너무 힘들어"라고 했는데 친구가 "너만 힘든 거 아냐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하면 위로가 된다 v..3
56분 전 l 조회 1660
김풍 - 얘가 무협으로 치면 기묘한 게4
56분 전 l 조회 4095 l 추천 1
주인공이 숨만 쉬어도 칭찬받는 소설을 보고시퍼1
57분 전 l 조회 731
일본에서 반응 타는 일본 콘텐츠가 해외 진출에 실패하는 이유2
58분 전 l 조회 3291
가장 마지막까지 활동하는 타진요 회원
58분 전 l 조회 6129
사람들이 오해하는 늑구
59분 전 l 조회 455
스마일게이트 금강선 사단, 콘솔 오픈월드 RPG '오르페우스' 개발 돌입
59분 전 l 조회 90
13년전 연애프로그램 드립 수위
59분 전 l 조회 1252
요즘 신임 여경이 안 보여서 어디 갔나 봤더니...jpg3
59분 전 l 조회 7524
혹나친
59분 전 l 조회 168
맡은 역할마다 찰떡으로 소화한다는 강미나.jpg1
1시간 전 l 조회 122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