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 씨가 판결에 불복해 14일 항소했다.
남 씨는 지난해 4월 27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3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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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 씨가 판결에 불복해 14일 항소했다. 남 씨는 지난해 4월 27일 새벽 술을 마신 상태로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36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