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대전 MBC에 따르면 해당 치료사는 치료 시간 동안 아이를 의자에 고정해 둔 채 휴대전화를 보거나 영상을 시청하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CCTV 영상에는 치료사가 아이의 팔을 잡고 치료실로 들어온 뒤, 자세 유지 기기에 앉혀 벨트로 몸을 고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아이가 답답함을 호소하며 몸부림치고 책상을 밀어도 치료사는 이를 외면한 채 휴대전화에만 집중했다. 이러한 상황은 약 30분가량 이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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