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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214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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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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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알러지때문에 일찍 먹이면 안되는 음식은 이해 되는데 배는 괜찮은데
3개월 전
익인158
... 과일먹는 최초는 양보해드려
3개월 전
익인159
애초에 ‘싫어할까 봐 몰래’ 먹였다잖아 싫어할 거 뻔히 알면서 왜 그럼? 싫어할 것 같으면 하지 말아야지 저 글쓴이는 본인 아이가 단 거 처음 먹었을 때 반응을 보고 싶어했고 계속 기대하고 중요하게 생각했나보지 본인이 엄마니까 아이의 새로운 모습들이 다 특별하게 느껴질 텐데 남들은 별생각 없어도 저 글쓴이는 특별했는 갑다 해야지 뭔...; 싫어할 것 같았으면 먼저 물어보던가ㅠ 결국 허락없이 몰래 행동한 게 더 어이없구만
3개월 전
익인163
22
3개월 전
익인175
보통 성격 이상한 사람이 자기말하면서 살을 더 붙이는 경우가 있음
그런 발언 안했는데 살을 더 붙였을수도 있음..
3개월 전
익인161
걍 좀 덤덤하게 키우세요
3개월 전
익인162
어휴 유난파티 빵빠레 지옥이네
애 어디 무인도에 가둬놓고 키워라
평생 댁만 보시고 사회에 절대 내놓지 마셈
최초를 남들이 목격 당하면 어캄
3개월 전
익인165
최초는 좀 유난 같고 부모 몰래 뭘 먹인 건 솔직히 좀...
3개월 전
익인166
다른건 몰라도 "싫어할까봐 몰래" 먹인게 싫을듯
3개월 전
익인169
22 그냥 모르고 먹이셧는데 화가나 이러면 부모가 유난이지만 싫어하는거 다 아는데 아니까 일부러 몰래 먹인건 개싫음
저것만 저랫겟어?
3개월 전
익인183
33 모르고 먹인거면 노상관인데 몰래라도 꾸역꾸역 먹인게 싫긴할듯 꼭 저일 아니라도 저럴걸ㅋㅋㅋ
3개월 전
익인188
이야기 안 하고 먹인건 잘못이긴 한데. 그런데 조부모 심정은 이해가 되긴 함. 어른들 먹고 있으면. 아이도 먹겠다고 막 달려들거든.ㅠ 진짜 엄청 먹고 싶어하는게 보임.(좀 강아지가 먹고 싶어서 빤히 쳐다 보고 달려드는 느낌남) 이 정도는 먹여도 괜찮지 않을까? 하신듯...
조카가 돌 쯤에 고구마 쪄서 조금씩 까서 때어서 주면서 너 한입 나 한입하는데.(조카 고구마는 따로 줌. 언니가 고구마는 먹였음) 아기니까 먹는게 느려서, 나는 연달아 2입 하려고 하고. 내가 먹으려는데. 고구마 든 내 손을 지 입으로 낑낑 거리면서 마구 땡기더라. 아가들도 식욕이 있더라고...
3개월 전
익인167
이건 조카만 있어도 유난이 아니란거 알 수 있음…나도 조카가 이유식 이런것만 먹다가 딸기 처음 먹는거 봤었는데 엄청 놀라면서 맛있어해서 넘 귀엽다 생각했거든 ㅋㅋㅋㅋㅜ 아마 저분도 그런거 말하는거 같은데
3개월 전
익인194
유난맞음
1개월 전
익인168
몸무게 5%면 관리해줘야되는데 좀만 있으면 비만인 애 과자랑 음료수 잔뜩 먹일듯 물도 내 허락받고 주겠다는 다짐 받는게 아니면 안보여주겠다고 할거임
3개월 전
익인171
과일 먹인 건 모르겠는데 '몰래'가 넘 싫음...
애 부모가 싫어할 거 알면서 몰래 ................
3개월 전
익인172
유난
3개월 전
익인173
몰래먹인건 잘못..
근데 싫어하는 이뉴는 좀 이상,.,,
3개월 전
익인174
난 애초에 싫다는데 왜 몰래 굳~~~이굳이 저러는지 모르겠음
3개월 전
익인176
아니 최초의 과일이고 나발이고 부모가 싫어할꺼 알면서 일부러 몰래 한게 너무 화가나능데... 싫어할꺼 아는 사람이 굳이 굳이 한 저의가 궁금함
3개월 전
익인177
저럴거면 부모님께 애를 맡길 생각 자체를 하면 안됨.. 시터를 쓰던가 해야지ㅠ
3개월 전
익인178
그래서 손주, 조카는 책임감 없는 쾌락이라고 하지. 내 친애 아닌데 뭐 어쩔겨. 그리고 그렇게 유난으로 키우면 안되다 잔소리 하기도 딱 좋음. 근데 주양육자가 세운 육아방침이 있으면 그거 좀 따라주면 안됌?? 계속 저러면 손주 얼굴 보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거임
3개월 전
익인179
왜 유난인지 모르겠는데? 결국은 시엄마도 지가 단맛처음먹는거 보고싶으니까 몰래 먹인거잖아
3개월 전
익인187
친정엄마가 했어도 이런 반응 나올까...
유난 맞음
3개월 전
익인180
기분나쁜건 이해가능 나도 애들 큰집에 신랑이 데꼬갔다가 딸기먹였다길래 기분나쁜적 있어서 ㅋㅋㅋ
근데 진짜 그런거 다 생각하려면 걍 내가 끼고 보는 수 밖에 없음 ㅠㅠㅠ
3개월 전
익인181
싫어할거같음 안하면되는데 ‘몰래’먹였다는게
포인트 아님? 둘만두진 않을것같음
나중에 뭘 또 몰래먹일줄알고
3개월 전
익인182
아니 난 걍 부모 유난인거랑 별개로 하지말라고 했고 싫어할것도 알면서 몰래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3개월 전
익인184
최초의 과일 이러네 ㅋㅋㅋㅋ 저정도면 걍 절대 맡기지말고 혼자 양육하길
3개월 전
익인185
애기 키우면 조심해야할게 한두가지가아님 특히 음식은 조심해야하는게 맞는데 엄마가 싫어할까봐 '몰래'먹였다는게 문제임
3개월 전
익인186
처음으로 단 거 먹고 눈 빵 트이는 거 보고 싶었던 거 같아서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닌데
시부모를 쥐잡듯이 잡을 거면 걍 안 맡기고 끼고 살면 돼
3개월 전
익인192
부모 몰래 뭘 먹인다는게 잘못된거임
피곤하다 뭐하다 하는데 주양육자는 부모잖아
근데 부모 의견 안들어줄거면 손주 볼 생각하지 말아야 할 듯
1개월 전
익인193
걍 잘못이다 싶음.. 어르신들 경우엔 자기 숟가락으로 애기 먹이는 경우도 있잖아. 싫을까 봐 몰래 먹였다···. '몰래' '먹인' 걸 더 싫어할 듯
1개월 전
익인195
시부모가 애 배 좀 먹일수도 있지ㅇㅇ 근데 애엄마가 싫어할까봐 몰래 먹인건 이해안되긴 함ㅋㅋㅋㅋ
차라리 싫어할줄 몰랐다 -> 이거면 이해라도 함. 근데 싫어할 것을 이미 예상하고도 몰래 먹이는 심리는 대체 뭔데…..
1개월 전
익인197
단 과일 빨리 노출시키면 부작용 같은게 있나?
1개월 전
익인198
맛있어서 이유식이나 분유를 거부할 수 있어 ㅋㅋㅋㅋㅋ
30일 전
익인199
시부모가 개별론데
30일 전
익인200
꿀먹인거 아니면 뭐 어때
그리고 이유식은 6개월부터 과일즙으로 시작하라고 들었음 8개월이면 괜춘한데?
기분 나쁜 것도 이해는 함
안 맡기면 됨
27일 전
익인201
애 키우는데 유난 맞음
99퍼센트 확률로 유난스러운 학부모로 성장할듯
27일 전
익인202
몰래 먹였다 이거 자체가 좀 스트레스긴 하겠네
27일 전
익인203
에휴 아기있는데 저거 그냥 유난임.
그렇게 스트레스받으면 맡기질 말아야지 ㅋㅋㅋ
16일 전
익인204
과일 처음먹음 먹이는 거에 기분 나쁜건 이해안되지만 싫어할까봐 몰래 먹인건 기분나쁠만해
12일 전
익인205
윽 개별루..
12일 전
익인206
최초의 과일이라고 하니까 웃겨 보이는데
처음으로 먹는 달콤한 음식을 말하는 거잖아
다른 첫경험들이랑은 그 의미가 좀 다르다고 봐
유튜브 숏츠 영상만 봐도 애기들 리액션 얼마나 귀여워..ㅠ 그걸 놓쳤다고 생각하면 내가 생각해도 많이 속상하고 화날 거 같아
12일 전
익인209
ㅇㅈㅇㅈㅇㅈㅇㅈ 진짜 ㅠㅠ 다른 댓글들 공감 못하고 비꼬는 거 내가 다 속상함 충분히 이해되는데...
12일 전
익인73
유난. 알러지 과일도 아니고
12일 전
익인207
시부모 왜저럼ㅋㅋ으
12일 전
익인208
우리 시부모님은 내말 무서워해서 안된다면 안하시는데 내가 만만한 친정엄마는 걍 다 먹임ㅠㅠㅠ 화내도 알알다~하고 넘어가고ㅠ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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