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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241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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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게 왜 우울증이지…별걸 다 우울증이라 그러네
1개월 전
익인2
정신과 의사들 별거 아닌걸로 다 무조건 병이라고 진단 내리더라
1개월 전
익인7
저렇게 해서 환자가 되면 다 돈이니까?
1개월 전
익인55
의사들 돈벌려고 하는 직업인데 뭐..
하늘이사건 교사 복직가능하다 진단내렸을때부터 정신과의사 진단은 챗지피티랑 인터넷검색 다해보고 확신해야함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0
본문 중에 하루를 버티는게 일상이 된다 이 말이 포인트
나중엔 죽어도 나쁘지 않겠다 이 상태가 돼서 위험해져요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0
본문 글이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요 제가 비전형인데 심해지면 죽는 생각 계속하거든요
1개월 전
익인4
Ai프사..
1개월 전
익인31
222
1개월 전
익인5
아 진지하게 나같다고 느꼈는디
1개월 전
익인6
저건 우울증이라기보다는 장기화된 우울감 아닐까 저게 심하면 비전형적우울증으로 진단된다는거고
1개월 전
익인11
장기화된 우울감을 우울증이라고 불러요..
1개월 전
익인6
우울증 진단기준엔 기간만 있는게 아니에요 우울증상의 심각도를 따지면 저 경우엔 우울증 진단기준을 충족하지 않아요 댓글의 정신과의사도 '무조건은 아니지만 정도에 따라 진단 가능'하다고 적어놨어요
1개월 전
익인7
그냥 비빌 언덕 있고 먹고 살만해서 그런거임
1개월 전
익인8
배부르고 등따시니까 할일 없어서 심심한겨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거나 덕질하면 나아짐
1개월 전
익인9
댓글만 봐도 대부분 우울증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지 알겠음..ㅎ
1개월 전
익인10
프사보고 신뢰를 잃음
1개월 전
익인12
저게 우울증이면 우리나라 사람들 다 우울증이게?
1개월 전
익인13
맞을듯
1개월 전
익인11
내가 딱 저랬는데 저러다가 자의든 타의든 인간관계 끊기면 파국시작임
1개월 전
익인37
지금은 나아졌어?
1개월 전
익인14
난데 그닥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럼 안해도 없어도 딱히 불편하지 않으니까 저러다 또 맘이 동하면 찿아나섬 내가 느끼는 우울이라기보단 남들이 그렇게 보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
즐거운 거.. 여행 있는 거 빼고 거의 다 저를 애기하네요 ㅎ 그럼 우울증은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6
전 기본적으로 우울한 성향이 베이스에 깔려있는 사람이라 그냥 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했었는데...1년 전에 비정형 우울증이 왔었거든요. 약간 다르더라고요.
그래도 남들 앞에선 애써 웃어보이거나 괜찮은 척 할 수 있는데 이전에 재미있던 것들에 둔감해지고 가끔 느끼는 감정마저 너무 고통스럽게 느껴지고... 뭘 해보려고 해도 팔다리는 너무 무겁고. 뭔가 나만 중력의 영향을 크게 받는 느낌?
그나마 저는 육아중이었기 때문에 제 변화가 아이한테도 가니까 그 미묘함을 좀더 빨리 알아차렸던 것 같아요. 우울증 진단 받은 다른 지인도 의사선생님께 반문했던 게 "다 이렇게 사는 거 아니에요?"였대요. 옆에서 보기엔 되게 위태로웠는데..
1개월 전
익인17
저건 우울증 이라고 하기에는 ㅋㅋㅋㅋㅋㄱ
그냥저냥 살아가는 현대인이지ㅠ
1개월 전
익인18
2번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19
저 직장에서 매너리즘,무기력 끝 단계 밟아가니까 어느새 모든 감정,감각에 무감각해져있더라고요...
가장 많이 하루 쏟는 공간에서 인정받지못하니 무기력증에 빠지고 그렇게나 좋아했던 모든 취미도 어느순간 하지도않고있고 딱 저 상태...
1개월 전
익인19
4번 무감정 무감각 완전 근래의 저예요
못 깨닫고있다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대화하다 인지하기 시작했어요ㅠ 내가 최근에 즐겁고 슬프고 뭐가 힘든지조차 생각 안 하고 보내고있구나싶었어요,,
1개월 전
익인20
저거 텍스트로 보면 별거 아니라고 느껴질 수 있는데, 본인도 우울증인지 몰랐다가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 받고 약 먹어보면 호전되면서 아 내가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티가 잘 안나서 몰랐던거구나 하고 알게 돼요
1개월 전
익인20
본문 중에 하루를 버티는게 일상이 된다 이 말이 포인트
나중엔 죽어도 나쁘지 않겠다 이 상태가 돼서 위험해져요
1개월 전
익인22
의사가 정도에 따라 병으로 진단 가능하다는데 현대인 다 저런다고 반박하는 거 웃기네
우울증 없는 사람은 안 저래~ 익인들 우울증일 수도 있으니까 검사해 봐
1개월 전
익인78
2222
1개월 전
익인23
저게 그냥 삶의 디폴트값 아닌가. 경중의 차이는 있을 듯. 한정된 자원에서 똑같은 삶을 반복하고 그마저도 수월히 잘 풀리지도 않으니 무기력 해질수밖에.
1개월 전
익인24
ㄹㅇ 혼자 버티는 게 너무 당연하게 됨 사람들 하나하나 못 맞춰주겠어 ㅠ 안 맞춰주면 또 뒤에서 욕먹고 ㅠ
1개월 전
익인25
그냥 현대 사회가 살기 각박해져서 다들 저정도는 달고 사는것 같음...
1개월 전
익인25
나도 얼마전에 그냥 대인관계도 다 싫고 나만의 시간을 보냈는데 나 혼자 있는 시간이 그렇게 편하더라..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맞춰주고 살아왔는지 참..
1개월 전
익인26
나는 꿈도 있고 퇴사도 했는데 과거 트라우마때문에 매일같이 악몽을 꾸고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서 사람 많은데 너무 오래 있으면 공황이 찾아옴... 즉 하고 싶은게 있어도 죽고 싶어서 우울증이 아직도 안나았구나 싶음. 약을 벌써 9개월째 먹었는데도 이인증이 심각해서 가족들이고 친구들이고 너무 낯설고 마네킹처럼 느껴지는게 제일 괴로움. 혼자 있을때 갑자기 공격처럼 과거 트라우마가 내 머리를 때릴때도 괴로움.. 본문이랑은 다르지만 내 경우에는 전형적인 우울증이니 참고해보삼
1개월 전
익인27
인간이란 몰까 오히랴 풍족하게 자ㄹ라면 저렇게 되는거같아요
1개월 전
익인28
우울증 인식 개판인거 댓글에서 잘보고감
1개월 전
익인28
배부르고 등따시게 살아서 ㅋㅋㅋㅋㅋ 평생 팍팍하게 없이 살다보니까 감정 느끼면 내가 불쌍하다는걸 마주해야 해서 저렇게 감정 없이 살게 된 건데 살다살다 배불러서 걸린 병이란 말 들어보네.. 돈없어서 굶는삶 살았는데도.. 황당하다
1개월 전
익인29
댓보니 이래서 어디에도 우울하다 말 못함 ㅋㅋ비빌 껀덕지있어서 배부르고 등따시고 몸 편해서 그런거아님
월세를 못내는 지경까지와도 일하고싶지않고 무기력하고 정말 막다른 길 까지 온다해도 걍 죽지 뭐 이 생각임
함부러 말하지마세요 안겪아봤음
1개월 전
익인42
내말이 무슨 등따숩고 몸편해서야 ㅋㅋㅋ 진짜 겪어보지도 않고 말 함부로하네 저런 우울증 걸리면 답도 없다 삶의 의지자체가 없어지는거임
1개월 전
익인29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등 따숩고 편해서 남들이 힘든걸 이해 못하고 유난떤다생각하는거겠지 꼭 겪어보고 힘들어해보길 ㅎ
1개월 전
익인53
저렇게 남의 아픔을 쉽게 말하는 사람이 만연하니 우울한 사람도 많아지는 거겠지..
1개월 전
익인61
ㄹㅇ 이러니까 우리 나라에서 아무도 우울증 말 안 꺼내는 거임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0
우울감과 우울증은 안 겪어본 사람들이 말을 더 잘 얹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32
그냥 다 저러고 사는거 아님,,? 그래서 운동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주말엔 산책도 다니고 야구장도 가고 하는건딩,,
저게 우울증이면 우리 엄빠 개우울증 환자들이네 뭐가 되고싶은지 뭐가 하고싶은지도 없어보이고 그냥 하루하루 사는거 같던디
1개월 전
익인33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하는데 분명히 다름. 모르신다면 복 받으신거고 정말로 평생 모른채 평안히 잘 사셨으면 합니다. 다만 남의 우울과 불안을 비난 비하하지는 맙시다. 혼자 부유하고 있는 느낌과 모든게 부질 없이 느껴지는 허탈을 안고 사는건 생각보다 힘들어요. 누군가 쉽게 말하듯 문제도 없고 그냥 그렇게 살면 되지, 가 사실이라서 더 힘든거. 다른 차원인것마냥 이해 못하는 그 마음이 진심으로 부럽네요
1개월 전
익인34
다 저렇게 사는거 아니었냐
1개월 전
익인35
인생 다 똑같이 살고있군
1개월 전
익인36
유난 개떨어
1개월 전
익인37
술 담배 게임 다 안하는데 저상태임
급식 때부터 저 상황에서 십년 정도 된듯
우울한건 아니지만 무기력?함 근데 무기력하다기에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긴해서
본문대로 그냥 버티고 있다는 말이 맞는듯
다만 뭘해야할지도 모르고 나아가지도 못하는 중 취업해야되는데 취업(나아감) 행위 자체를 잘 못함
1개월 전
익인38
음 댓글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우울감, 우울증, 자살률이 유독 왜 높은지 알 수 있는듯
힘들다고 하면 배불러서 그런다,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런다, 덜 급해서 그런다, 남들도 다 그정도 힘들어한다, 너만 힘든거 아니다 유난떨지마라...로 입을 막아버림 나와 타인은 다르다, 타인은 그럴수도 있다'는 기본적인 존중 자체가 없음 남이 힘들다고 해서 내가 안 힘든건 아닌데
1개월 전
익인39
22우울증은 감기같은거에요 본인이 우울하다 느끼면 감기처럼 생각하고 병원에 가보는것도 추천해요
1개월 전
익인43
33 돈 벌려고 그런다고 의사를 욕하고, 배부르다고 환자를 욕하고..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울증이 걸림
우울증은 윗댓 말처럼 감기같은 거예요ㅠ
1개월 전
익인46
444
1개월 전
익인53
진심 대부분 타인 존중을 너무 못함 사람은 원래 자기중심적이라해도.. 사회가 워낙 바쁘고 급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유와 배려가 부족해보임 대부분
1개월 전
익인57
55555
1개월 전
익인59
6
1개월 전
익인78
7777
1개월 전
익인79
888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0
난 직장 다니고 싹 나음..작년에 단약도 함
1개월 전
익인41
저러면 국민 90프로이상이 우울증인가 ㅋ
1개월 전
익인44
그냥 어느 시대든 저런 사람들 많았음~ 요즘은 오히려 패션 우울증 하도 많아서 뭐만 하면 우울증하는 거 질리고 짜쳐요 맨날 우울증 안 알아준다고 징징거리는 거 언제까지 할 거임 그 시간에 병원엘 가
1개월 전
익인45
죽어도 상관없겠다 생각하는 게 보통이라구요? 다들 쿨병 걸린 듯
1개월 전
익인46
그러니까 대부분 저렇게 살아가는 이 사회가 심각한 거라고요 ㅜㅜㅜ 답답해서 미치겠네 본인들도 언젠가는 겪을 수 있는 일인데 우울증에 대해서 쿨병 걸린 것처럼 말하는 거 진짜 싫다 ㅋㅋㅎ
1개월 전
익인47
몇년전에는 출근길에 신호등 기다리면서 버스에 치였으면 좋겠단 생각하면서 다녔음 그때는 사람들 다 그러고 회사 다닌다고 생각함 참다가 퇴사 하고 지금와서 보니까 그때 우울증이였구나 생각 듬 지금은 다른 일 대로 스트레슨데 그때랑은 달라서 우울증은 아니구나 이러고 삼
1개월 전
익인47
그때 내 상태 생각해보면 좋은걸 봐도 그냥 죽는걸로 생각밖에 안했던거같음 속 답답해지는 느낌 때문에 갑자기 창문 열고 숨쉬고 지금 생각하면 이상하긴 한데 그땐 그냥 내 기분이 안 좋아서 그런 줄 알았음 다른 방향으로 살면서 많이 고치려고 노력함 근데 이게 3년 이상 걸림….너무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만 들면 병원 가 꼭!! 난 주변에 나 이랬던거 아무도몰라
1개월 전
익인48
이것도 우울증이야..? 다 내 특징이긴한데 뭔가 정신병원 가서 딱히 털어놓을만큼 우울한 감정도 없고 그런 사건도 없음; 본문처럼 인간관계도 갈등없이 그럭저럭 괜찮음. 걍 현대인 특징인건가
1개월 전
익인49
나잖아
1개월 전
익인50
저게 왜 우울증이야 ㄹㅇ 의사넴들 저희가 다 환자처럼 보이세여?
1개월 전
익인51
고기능 우울증 책 보면 똑같은 내용들 나옵니다
우울증 맞고요.. 다들 우울증이 뭐라고 생각하길래 저거 가지고 뭔 우울증이야 이러는 건지..
자해하고 미친듯이 발작하고 울고 자살시도하는 것만이 우울증이 아닙니다
저게 우울증이면 나도 우울증이게? > 네 한번 상담 받아보세요 더 심해지기 전에..
이 말 밖에 할 말이 없음.. 더 세세한 거에서 갈릴 수 있겠지만 저역시 같은 상황이었고
내가 무슨 우울증이야 ㅎㅎ 하다가 진짜 터져버리는 사건이 생기고 뒤늦게 상담 받았습니다…
1개월 전
익인80
혹시 책이 주디스 조셉 거 맞아?? 읽어보고 싶은데
1개월 전
익인51
맞아! 내가 한때 에이 내가 무슨 우울증이야 사람들한테 늘 긍정적이다
재밌다 밝다 이야기 듣는 내가? 그냥 일이 좀 힘들어서, 요즘 상황이 힘들어서 그럴 뿐이지
하며 우울증이라는 타이틀이 싫고 억지로 부정하면서 살았는데 그 때에 읽었으면 진짜 엄청 도움 됐을 책이었어
뒤늦게 깨닫고 읽으니까 역시 그랬구나 싶은 것들이더라고.. 한번 읽어보는 것도 추천해! 읽기도 쉬워!
1개월 전
익인52
우울증은 이름이 잘못됐어. 우울증 걸려보면 나 우울해ㅜ 이러는거랑 완전 다르거든. 굳이 내가 나서서 죽거나 그럴 생각은 없지만 자다가 눈을 못떠도 괜찮겠다 자주 생각함. 어쩌면 내가 삶을 포기하지 않는건 가족들을 너무 사랑하고 내가 사라지면 슬퍼할 가족들이 걱정되기 때문일수도
나같은 경우엔 해야할 일은 제때 맞춰서 피해없이 하는데 최대한 회피할 수 있는건 안하게 되고(알밧지원 이나 학과 회식 같은) 강의시간에 볼펜 하나 잡으려는건데 물먹은 솜처럼, 너무 피곤해서 손하나 까딱하기 힘든 그때의 느낌으로 내 몸하나 컨트롤하기 벅차짐. 인간관계도 유지해야하니 최대한 에너지 끌어다 억텐으로 하다 집 오면 아무말도 안하고 누워만 있고. 진짜 우리나라 우울증 인식 바닥이구나 하긴 나도 엄마한테 우울증 있다고 말했다가 나는 없었을거 같아? 다 그러고 살아 소리듣고 상처받았었음. 현대인 다 그런다는건 이 사회가 잘못된거고 상당수 이상이 치료 받아야 하는 상황임에도 꾸역꾸역 참고 버티는거지 아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약하고 자기연민에 빠지고 배부르고 등따셔서 하는 소리가 아니야. 그냥 사회가 병들어 가고 있는거지
1개월 전
익인54
한국인의 대부분이 저런데 그 대부분이 다 우울증이냐라고들 하는데.. 대부분이 우울증상들을 가지고 있는 게 맞고, 그 증상이 정도가 심해지면 우울증이 되는 게 맞음 한국이 우울증 유병률 높은 거 맞는데 왜 이렇게 우울증에 공격적인지 모르겠네
대부분이 다 저렇다 -> 본인과 주변인 모두 우울한 상태인 것 같으니 정신과까지는 안 가더라도 상담은 받아보는 거 추천함 의사가 돈 버는 거 싫으면 상담사한테라도 돈 쓰든가
유난이다 -> 목만 가려워도 병원가는데 왜 저거 가지고는 병원 못 가? 유난 아님. 너만 힘든 거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걸 추천함
심심해서 그렇다, 뭘 하면 나아진다 -> 정해진 스케쥴 따라가는 거 이외에 뭘 할 생각 자체가 들지 않음, 그것도 아주 간신히 따라감. 취미라도 있고 그걸 하면 즐거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스트레스 해소 잘 하고 계신 겁니다
1개월 전
익인58
아니근데이건
아이디를 가린다고가린거임?
아무것도 가려지지 않았는데?
1개월 전
익인58
근데 본문도 충분히 우울증 맞음... 애초에 전문가 의견인데 왜 토를 달지
애초에 살아있으니까 산다 죽어도 상관없다<-이게 생물의 기본적인 생존 본능 자체를 거스른거잖아
1개월 전
익인62
다들 죽어도 그러려니 한다고?????난 너무 아까워서 죽기 싫은데 뭔가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63
그냥 뭐랄까 이대로 죽어도 나쁘지않지않나 싶은 느낌..나도 당연히 살면서 행복하고는싶거든? 근데도 그냥 뭐..죽어도..아니어도..응..이런느낌
1개월 전
익인66
ㄹㅇ 나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해 힘들 때도 있지만 즐거워 본문같은 상태는 정상 범주는 아닌 것 같아 그걸 잘 이겨내느냐가 문제긴 하겠지만
1개월 전
익인63
그러다 문득 죽고싶어지면 그냥 아 죽고싶은데 생각하고있어요
1개월 전
익인64
그럼 현대인 대부분이 우울증이게?ㅋㅋ 이러고 있네 그런다고 본인이 정신병 없는 게 되는 게 아니야 누구나 생길 수 있어 걍 감기처럼 와 여기 감기 안 걸러본 사람 없잖아? 별 감정도 못 느끼고 삶의 낙도 딱히 없고 하루하루 버티는 삶이 정상 같아? 그러다 버튼 잘못 누르면 자살하게 되는 사고 방식인데 이게 정상이야?
1개월 전
익인65
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진짜면 자기도 우울증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어하는 '우울증을 극도로 정신병으로 보는' 사람들이
일부러 더 유난이다, 살만해서 그런거다, 그러면 현대인 대부분이 우울증이냐 이러면서
겁나 내려치고 깎아내리는 방식으로 회피하는 거임
정신 건강이 증후군에서 빠져나와서 현실을 받아들이렴!!
1개월 전
익인67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나는 우울증 특징이 저렇다는거지 저런 특징이 있다고 다 우울증은 아니지? 사진 후반부에도 진단이 필요하다, 평가에 따라서 다르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요즘 다 저렇게 산다, 저거가지고 뭔 우울증이냐가 아니라 저런 특징이 본인도 해당된다면 한 번쯤은 진단을 받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68
우울증 맞는 것 같은데...? 나 작년 한 해 동안 계속 본문이랑 똑같은 생각 했었음. 딱 잠들면 죽어버리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 근데 지금 조금 살만해지니깐 저런 생각했던 것들이 식겁할 정도로 말도 안되는 생각들이라 여겨짐... 죽는 게 아까워짐. 우울증이 아닌 사람들은 가볍게라도 아 죽고싶다 란 생각 자체를 안함..
1개월 전
익인69
현대인 직장인 다 저렇게 사는 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70
우울하니까 저래되는거지 뭐 다 저렇대 ㅋㅋㅋㅋ 안그런사람들도 많아요.. 님들이 우울증인겁니다
1개월 전
익인71
대부분 저러고 사는 게 문제인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73
진짜 ㄹㅇ... 저는 직장에서 너무 힘들어서 퇴사했는데 그러고 지금... 본문대로 살고 있어요.. 정말... 하루 하루 밥 먹는 것도 앉아 있는 것도 누워있는 것 조차 힘들어요ㅋㅋㅋ
1개월 전
익인76
우울한사람이 커뮤에 몰리니?
1개월 전
익인77
고민 에이아이랑 대화하면됨 ㅋㅋ
1개월 전
익인81
그냥 다 죽고 싶어하는 게 정상 아닌가 ㅋㅋ 살 이유가 없는데,,, 하면서 내려왔는데
ㅈㅈ하게 나돈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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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생이 소개팅녀 칼차단 박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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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300 소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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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바라지카페의 존재를 알게된 불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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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경력직급 '인턴' 모집→ 정규직 전환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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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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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샤넬 화보
04.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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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치료를 받지 않으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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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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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대학의 new & old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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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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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새벽에 혈뇨로 아산병원 응급실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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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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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엘브루스산 야경
04.2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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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퍼포먼스 퀸'의 스펙트럼 확장
04.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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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라오 명동점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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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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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트때 느낌 생각난다는 이채연 이번 안무.jpg
04.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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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칸쵸 2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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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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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이름 듣고 놀리는 김창완 아저씨 (p)
04.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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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는 마운자로 관련 담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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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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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아이.JPG
04.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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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이창준 검사가 남긴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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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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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님 윤성호가 생각하는 무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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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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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앤더블 붕괴된 세계관 개웃기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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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못참고 해버린다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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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왜 자길 미워하는지 이해 못했던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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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옷 앞뒤 구분 안된다고 옷에 체크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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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ㅇ이랑 ㄹㅅㄹㅍ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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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평론가가 밝히는 한국 영화감독들 성격 및 일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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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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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에서 정산 더 해줘야 될 것 같은 남돌 멤버
04.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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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악취 음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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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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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아버지와 비뚤어진 아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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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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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일차, 1년차, 2년차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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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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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바꿔치기 논란 된 안성재의 '모수' 사과문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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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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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식 갖고 있는 익이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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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상도인데 전라도 사람보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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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랑 여기는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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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인데 친구 연애하는 거 짜증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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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호남이 무지성 민주당이라는 것도 프레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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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는 ㄹㅇ보수들이 꽉 잡고있구나 ㅋㅋㅋ딸랑 4개 가져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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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꽤 해보니까 외모가 ㄹㅇ 내 취향이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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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벌고 세금많이내는 고학력자는 오세훈 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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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인데 ㅍㅋ,ㅇㅂ를 싫어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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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슨황이랑 삼겹살 먹기로했는데 내가 시간이 안 돼서 못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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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때 제일 듣기 싫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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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재투표 해서 뒤집히면 웃기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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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수들은 오ㅑ케 윤석열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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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광주 약속' 지킨다…'울산시장 당선증' 들고 5·18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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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이번 선거하면서 체급 좀 커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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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선거날에 돌판 다 묻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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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46살인게 개충격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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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도 본인 인생 이렇게 풀릴 줄 몰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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