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성아동정책위원' 이승훈, 성범죄 피고 변호 이력 논란 … 강북구청장 출마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4/16/15/9174d96474c0fe63c9db46fa967b8c32.jpg)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4/16/2026041600051.html
16일 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이 변호사는 최소 15건 이상의 성범죄 관련 사건에서 피고인 측을 대리했다. 이 변호사가 구청장 후보로 출마한 강북구 일대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몰카), 강제 추행, 성매매 알선, 데이트 폭력 사건 등 다양한 범죄에서 가해자 측에 섰던 이력도 확인됐다.
대표적으로 이 변호사는 2008년 경기 김포시에서 13세 미만 여아들을 상대로 유사 강간과 강제 추행을 반복한 A 씨 사건을 수임했다.
법무부 장관 정책자문기구 여성아동정책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면서변호한 사건들
1.몰카7번찍는 남성
2.강제추행한 남성
3.여자친구 자는사이에
여자친구 딸이랑 딸 친구 옷벗고자는거 촬영(미성년자)&몰카 43번찍은 남성
4. 12살어린이한테 변태짓해줄까요? 이런 오픈카톡보낸 남성
5. 가출한 미성년자에게 성매매알선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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