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가예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는 일하던 중에 많은 사람 앞에서 욕설과 폭언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욕먹을 짓을 했나, 내 잘못일 거야라고 생각하기엔 납득이 가지 않았고, 두려움에 경기 직전까지 화장실에서 울기만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그날 경기를 마무리하지 못했다"며 "정확히 말하자면 마무리 하려고 했지만 가라고 하더라. 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죄송하다"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정가예는 "개인적으로는 이번 일로 충격을 많이 받았다"면서 "하지만 저와 같은 일을 똑같이 겪은 동료들의 위로로 인해 현재 병원 치료와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38847

인스티즈앱
🚨김가네 회장, 선처 호소…"서민 음식으로 봉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