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4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4

사람 상대하는 직업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 인스티즈

 

알바나 직장중에서 사람을 상대로 했던 

직업을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대표 사진
익인1
있다
성악설을 믿게 된다
세상엔 정말 또라이가 많다
자식들이/가족이 불쌍하다
뭐 어떻게 살았길래 저러는지 신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사같은 사람은 존재한다

1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있다
굳이 서비스직이아니라도
전문직이라 했을 때 흔히 생각들 히지만
3D업종겸 서비스직 이었을 때든
굳이서비스직이 아니거 생산직 이든
여러사람이 모이면 서비스 직이든
아니든 사람 스트레스는 존재하고
직종 전문직이든 생산직이든 상관 없고
정규직 계약직 이런 거라면 그래 텃세?
(전문직은 그래도 나름 교묘하게 직위나 일을 가지고 대의명분을 대거나 그런다면 생산직은 대놓고 이상하게그런다는 차에 정도 해봤자 썩은 표정으로 노려보거나 이상한말정도지만 ㅋㅋㅋ)
정규직이 계약직에게 텃세아닌 텃세를 부린다면
외부인에 대한 경계쯤으로 넘겨도
같은 계약직에 몇개월 더 들어왔다고
이상한 텃세 등을 부리거나
이해 못할 이상한 사람은 꼭 있으며
그게 나이와는 상관이 없고
어린 애들은 그나마 덜한데,
이상하게 부모뻘 되는 인간이거나 최소 10살쯔음 차이나는 동성의 인간들이 유독그렇다는거

처음엔 내가 뭔가 잘못한게 있나 괴로웠었고
두번째는 상대가 왜그러지에 대한 의문과
상황과 상대가 이해되지 않아서 슬프고 괴로웠다.
그리고 상대와 그녀들의 자녀를 속으로 저주했다
똑같이 당하거나 마음아파 하거나 어디한군데
다치라고

요즘와서는 드는생각이
아무리 이해할려 해도 정상범주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게 당연하다 아무리 이해하려 해봤자
비정상을 이해 할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되었고 그냥 그런 사람이란것
이해하려 왜그러나 생각하는 것은
시간낭비이며, 소시오나 나르시시스트 일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능력도 없는데 그렇다면 나르시시스트라생각한다.

직장이고 상사라면 스트레스 받는 건 어쩔수 없다 디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지만
직장을 다니는 한 봐야한다는 것과
그나마 직장 이외의 시간은 그사람을 안봐도 된다는것과 타인에게 그냥 흘러가는 잡담이나 사생활이나 감정을 비치면 안된다는 것정도를 배웠던거 같다. 그냥 그런 사람은 무시가 답이라는 것
이용할수 있는 건 이용하되 못도와주는 척 할 것 가깝게는 지내면 안돼겠다는 선을 긋는 것 3자의 입장에서 감정을 분리해서 볼 것 정도를 배운 것 같다.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연시 선택지 잘못누름..jpg1
04.17 05:18 l 조회 2749
다른 사람과 비교 안한다는 블랙핑크 지수
04.17 02:55 l 조회 1884 l 추천 1
항우울제와 맞먹는 효과를 만드는 운동15
04.17 02:47 l 조회 37005 l 추천 7
늑대일 땐 목줄 매고 두 발로 산책도 하는 real 반려남주🐺7
04.17 02:45 l 조회 19025
너무 잔인한 요즘 한일 커플 jpg187
04.17 02:34 l 조회 88683 l 추천 1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jpg33
04.17 02:32 l 조회 48533 l 추천 2
얘들아 내가 매일유업 안부우유 기부하고 받은 편지볼래?
04.17 02:27 l 조회 3691 l 추천 2
여자가 말하는 여자들의 딜미터기1
04.17 02:22 l 조회 1301
저스틴 비버 코첼라 무대 보러 간 지디, 로제, 리사1
04.17 02:01 l 조회 629
양상국 개그맨 데뷔전 아마추어 시절1
04.17 01:54 l 조회 838
벨소 보는데 공이 재벌4세인거야 그래서 도 집안의 부를 매국으로 이뤘을까... 하고 있었는데3
04.17 01:48 l 조회 2763
감탄만 나오는 메이져리그의 고의 낙구1
04.17 01:46 l 조회 1116
레딧에서 추천 4만5천개를 받은 한국의 급식 준비과정1
04.17 01:41 l 조회 1265 l 추천 1
잘 안 지워지는 화이트보드를 산 회사.jpg4
04.17 01:31 l 조회 6640 l 추천 2
하반신 마비 여자아이 간호해주실 분 구합니다
04.17 01:31 l 조회 1505 l 추천 1
AI 를 위해 머리에 캠을 달고 작업하는 인도 노동자들1
04.17 01:21 l 조회 694
남사친 집에서 몰래 자고 거짓말한 여친때문에 고민하는 남자1
04.17 01:08 l 조회 1213
효연, 19년째 소시 숙소 생활 중…"이모님이 밥 해 주셔…이보다 좋은 곳 없다" 38
04.17 00:53 l 조회 43832 l 추천 8
태국에서는 잘 파는데 한국에서 잘 안판다는 음식72
04.17 00:50 l 조회 61670 l 추천 2
눈을 감고 "고등어정식 16000원”5
04.17 00:47 l 조회 1085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