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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상대하는 직업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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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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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나 직장중에서 사람을 상대로 했던
직업을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익인1
있다
성악설을 믿게 된다
세상엔 정말 또라이가 많다
자식들이/가족이 불쌍하다
뭐 어떻게 살았길래 저러는지 신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사같은 사람은 존재한다
1개월 전
익인2
있다
굳이 서비스직이아니라도
전문직이라 했을 때 흔히 생각들 히지만
3D업종겸 서비스직 이었을 때든
굳이서비스직이 아니거 생산직 이든
여러사람이 모이면 서비스 직이든
아니든 사람 스트레스는 존재하고
직종 전문직이든 생산직이든 상관 없고
정규직 계약직 이런 거라면 그래 텃세?
(전문직은 그래도 나름 교묘하게 직위나 일을 가지고 대의명분을 대거나 그런다면 생산직은 대놓고 이상하게그런다는 차에 정도 해봤자 썩은 표정으로 노려보거나 이상한말정도지만 ㅋㅋㅋ)
정규직이 계약직에게 텃세아닌 텃세를 부린다면
외부인에 대한 경계쯤으로 넘겨도
같은 계약직에 몇개월 더 들어왔다고
이상한 텃세 등을 부리거나
이해 못할 이상한 사람은 꼭 있으며
그게 나이와는 상관이 없고
어린 애들은 그나마 덜한데,
이상하게 부모뻘 되는 인간이거나 최소 10살쯔음 차이나는 동성의 인간들이 유독그렇다는거
처음엔 내가 뭔가 잘못한게 있나 괴로웠었고
두번째는 상대가 왜그러지에 대한 의문과
상황과 상대가 이해되지 않아서 슬프고 괴로웠다.
그리고 상대와 그녀들의 자녀를 속으로 저주했다
똑같이 당하거나 마음아파 하거나 어디한군데
다치라고
요즘와서는 드는생각이
아무리 이해할려 해도 정상범주에서는 이해할 수 없다는게 당연하다 아무리 이해하려 해봤자
비정상을 이해 할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되었고 그냥 그런 사람이란것
이해하려 왜그러나 생각하는 것은
시간낭비이며, 소시오나 나르시시스트 일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능력도 없는데 그렇다면 나르시시스트라생각한다.
직장이고 상사라면 스트레스 받는 건 어쩔수 없다 디스트레스 안받는건 아니지만
직장을 다니는 한 봐야한다는 것과
그나마 직장 이외의 시간은 그사람을 안봐도 된다는것과 타인에게 그냥 흘러가는 잡담이나 사생활이나 감정을 비치면 안된다는 것정도를 배웠던거 같다. 그냥 그런 사람은 무시가 답이라는 것
이용할수 있는 건 이용하되 못도와주는 척 할 것 가깝게는 지내면 안돼겠다는 선을 긋는 것 3자의 입장에서 감정을 분리해서 볼 것 정도를 배운 것 같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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