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6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67 출처

새벽3시에 연락온 중고 거래.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볼때마다.... 3시에 연락해서 지금 가겠다 하시면 물건도 챙겨놔야 하고 판매자분은 많이 곤란하셨을 텐데(실제도 애기도 깼고..) 근데 또 아들 주겠다고3시간 운전해서 바로 오신게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잠 못 주무신 판매자분이 안타까운데 또 옷 안벗는 애기가 넘 귀엽고 서로 훈훈하게 끝나서 괜찮은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 3시에 채팅을 보내놓을 순 있지만 거래약속은 오전에 천천히....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판매자가 보살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거 진짜 몇 년 전 부터 꾸준 글인데.. 항상 훈훈하다는 반응이었는데 이젠 또 새벽 연락 민폐다는 반응이 나오네....ㅋㅋㅋㅋㅋㅋㅋ 점점 팍팍해지는듯ㅋㅋㅋㅋㅋㅋ 당사자인 판매자도 화내지 않았고, 귀여워서 인터넷에 올린거 같은데 뭐가 문제여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ㄹㅇ 인심 팍팍해지는거 느껴진다
당사자들끼리 협의 잘하고 훈훈하게 끝나서 올린건데 왜 남들이 난리임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33 그러려니 하면 되지 본인들한테 새벽 알림 간것도 아닌데 왜들그리 예민한겨?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은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개귀엽다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애는 얼마나 좋을깤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모의 마음은 뭘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새벽 세시, 민폐라는걸 알면서도 톡 보내는 마음.
새벽 세시, 졸리눈 비비며 세시간 거리도 운전 할 수 있는 마음.
새벽 세시, 서로 이게 무슨짓인가 하면서도 갈 수밖에 없는 맘과 자기도 자식있으니 오죽했으면 하는 맘으로 물건을 준비하는 마음.
그리고 그걸 보며 뿌듯해 하는 서로의 마음.
그게 부모 마음인가보다.
나는 평생 모르겠지만. ㅎㅎ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ㅜㅜ 먼가슬프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우리애는 아빠는 뭐든 할 수 있는줄 안다’는 저 말이 볼 때마다 너무 찡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이고 애기 기뻐하는 모습 보려고 저 꼭두새벽부터ㅜㅜㅋㅋㅋㅋㅋ 판매자도 아이아빠라 이해하신듯 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애기 많이 컸겠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기엽당ㅎ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너무 좋은 아빠들이다...마음 따땃해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판매자도 구매자도 정말 좋은 아빠니까 새벽 세시여도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돕고 도운거네,,새벽 세시가 민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내가 둘 중 누구 하나라도 저 입장이었으면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간절하게 구하거나 간절한 상대방을 100프로 이해 하겠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먼가 눈물남 ㅠ 사랑이다 진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아빠는 뭐든 다 할 수 있는 줄 안다는 말 볼때마다 눈물 나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인류애 충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거파엔딩일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진짜 구체적으로 살 것처럼 톡해도 일방적으로 연락끊는 사람 ㄴㅁ 많음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ㄱㅇㅇ ㅜㅜㅜㅠ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눈물주루룩....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얼마나 아기를 사랑하시는거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귀엽다 감동적이야
1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에서만 메가톤급 흥행을 기록한 영화들
05.26 02:32 l 조회 806 l 추천 1
보이스 피싱 문자 모음
05.26 02:31 l 조회 717
신들린 하이힐 컨트롤 보여줬다는 조권 .jpg1
05.26 02:30 l 조회 917
태어나 처음 가본 마트
05.26 02:28 l 조회 974
Pick Me + Dream Girls + 너무너무너무 - 아이오아이 [뮤직뱅크/Music Bank] | KBS 260..
05.26 02:21 l 조회 315
1층에서 사는 사람이 말해주는 아파트 1층의 장점11
05.26 02:16 l 조회 24136 l 추천 1
사주에서 중요한 것1
05.26 02:14 l 조회 7932 l 추천 1
주문한 술 양에 비해 이상하게 많이 취한 손님들16
05.26 02:13 l 조회 31178 l 추천 11
신비로운 무드 제대로 말아준 여돌 티저영상.jpg
05.26 02:12 l 조회 194
결혼에 대한 전세계 다양한 웃픈 격언
05.26 02:12 l 조회 886
남편이 실수로 타이레놀을 삼켰는데 어쩌죠?5
05.26 02:10 l 조회 55919 l 추천 1
양말 도둑
05.26 02:08 l 조회 355
싸우다가 눈 맞은 커플
05.26 02:07 l 조회 1850
집주인의 갑질 도와주세요1
05.26 02:05 l 조회 2595
당황스러운 착시
05.26 02:04 l 조회 846 l 추천 1
사춘기 소년의 최첨단 보안 시스템
05.26 02:03 l 조회 1118
커피 한잔 이정도는 되어야
05.26 02:02 l 조회 1086
이것은 국인가? 아닌가?
05.26 02:01 l 조회 282
아침부터 대표님 전화와서.jpg
05.26 02:00 l 조회 1215
민주당 강릉시장 후보 아버님 유세 돕는 효자아들.jpg
05.26 01:56 l 조회 609


처음이전4414424434444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