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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 생활, 만족하냐" 묻자…눈물에 입술 떨며 "행복하죠" | 인스티즈


교정 공무원들이 직장 만족도를 묻는 말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만족한다" "행복하다"고 말하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남부구치소는 지난 16일 SNS(소셜미디어)에 '교도관 직장만족도 조사'란 제목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교도관들은 '교도관 생활 만족하세요'란 질문에 "너무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 "정말 만족한다. 좋다", "만족합니다. 행복합니다", "정말 좋다. 이만한 직장이 없다"고 긍정적으로 답한다.

그런데 대답과 달리 이들은 하나같이 눈물을 흘리며 입술을 떨고 있다.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은 실제와는 다른 현장 만족도를 재치 있게 풀어낸 것으로 보인다.

서울남부구치소는 해당 영상에 "얼마나 행복한지 감도 안 온다. 낯설고도 어려운 직업이지만 교도관 할 만하다"면서도 "살려주세요"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 교도관들 근무 환경은 열악한 수준이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전국 교정시설 수용 정원은 5만614명이지만 실제 수용 인원은 6만 5279명으로, 수용률은 129%에 달한다. 교도관 1명이 평균 50여명의 수용자를 관리해야 하는 과밀수용 상황이 일상화되면서 업무 부담과 스트레스가 크게 늘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45745?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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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저거 ai영상이라고 알고있는데
ai 특유의 불쾌감.....
뭔가 불쾌한골짜기 때문인지 ai로 만든 사람영상 보면 묘하게 불쾌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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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ai가아니라 필터아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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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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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필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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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에도 교정직 공무원 필기컷이랑 경쟁률은 다시 오르고 있다는 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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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예전보다 적게 뽑으니깐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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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직업만족도 의외로 높은 직업인데 어느 집단이든 부적응자는 있으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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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느 집단이든 부적응자 있는건 맞는데 너가 교도소,구치소 실상 전혀 몰라서 그리 말하는거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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