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7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77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 인스티즈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운동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더니…"앉아서 뱃살 뺐어요" [건강!톡], 뱃살이 유독 안 빠진다면… 앉는 자세부터 당장 바꿔라

www.hankyung.com



식단을 조절해도 유독 아랫배만 볼록하게 남아 있다면 이는 단순히 체지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기사를 보고 있는 이 순간 구부정한 자세가 원인일 수 있다.

 

 

특히 의자 끝에 걸터앉거나 허리에 힘을 빼고 앉는 습관은 골반을 앞으로 내밀게 만들어 복부 근육의 힘을 완전히 풀어버린다.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일수록 별도의 운동 시간을 찾기보다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앉는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뱃살 관리 전략이 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업무 중에도 복부 근육을 자극하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을 습관화하는 것이다.
드로인은 말 그대로 배를 안쪽으로 끌어당긴다는 뜻이다. 헬스장에서 무거운 무게를 들 때 하는 복압 고정과는 달리, 평소 생활 속에서 복부의 심부 근육을 단련하는 체형 교정 운동과 가깝다.

 

허리를 곧게 펴고 의자 등받이에 엉덩이를 깊숙이 밀착시킨 상태에서 배꼽을 등 쪽으로 붙인다는 느낌으로 복부에 힘을 줘 집어넣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자세는 복부 심부 근육을 자극해 칼로리 소모를 높일 뿐만 아니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을 길러줘 직장인의 고질병인 허리 통증까지 완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앉아 있을 때 의식적으로 배를 홀쭉하게 만드는 드로인 호흡의 생활화를 강조한다. 숨을 내쉬며 배꼽을 척추 쪽으로 당긴 상태를 유지하면, 내장 지방을 눌러주는 효과와 함께 복부 심부 근육(복횡근)이 강화돼 배가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무심코 하는 다리 꼬기는 뱃살의 적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복부의 림프 순환이 저하돼 지방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양발을 바닥에 나란히 두는 것만으로도 복부의 대사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드로인 호흡은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언제든 할 수 있는데 등이 굽어 있는 상태에서는 효과가 없다.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세운 후 배꼽을 등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 상태에서 얕고 느린 호흡을 이어가며 30초~1분 정도 유지한다. 이때 숨을 참는 것은 금물이다.
배에 힘을 줄 때 어깨가 위로 솟는다면 잘못된 자세다. 어깨의 힘은 빼고 복부에만 집중하되 갈비뼈는 가만히 둔 채 배 근육만 움직이는 게 핵심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허리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광고가 아니었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근데 배에 힘 계속주면 오히려 또 안좋다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배에 힘주고 다니면 배가 너무 아프던데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모델분은 허리숙임 허리핌 차이뿐 찐 뱃살이 아니자나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첫째 출산 때 너무 힘들어 보였던 옆자리 목격담11
05.09 21:22 l 조회 13687
가을에 가기 좋은 서울 경치 도서관 7곳
05.09 21:22 l 조회 882 l 추천 2
하다하다 스님한테까지 샤라웃 당하는 아이돌
05.09 21:17 l 조회 2566
돈 자랑이 왜 천박한거죠??4
05.09 21:16 l 조회 3093
요플레뚜껑 핥을까?
05.09 21:06 l 조회 150
조카이름 후보라는데 𝙅𝙊𝙉𝙉𝘼 에바임...JPG134
05.09 21:02 l 조회 82224 l 추천 1
위고비 때문에 파혼할 것 같다는 사람24
05.09 20:59 l 조회 27069 l 추천 1
지인의 불륜을 알게 되었어요3
05.09 20:54 l 조회 5568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카톡
05.09 20:50 l 조회 4762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하는 침묵
05.09 20:48 l 조회 3464
(약🔞) 현재 심연 그 자체라는 남캠 엑셀방송..JPG212
05.09 20:45 l 조회 133559 l 추천 1
💥"무슨 자랑?…출입금지 시켜" 어린이날 행사 등장한 문신父에 '일침'2
05.09 20:43 l 조회 6962
소화 안될때 먹는 증상별 직빵 소화제 모음
05.09 20:40 l 조회 3218
비닐에 습기찼다고 치킨 3마리 7만원 환불1
05.09 20:39 l 조회 3892
전남친이랑 사촌동생이 결혼 한답니다..7
05.09 20:35 l 조회 4605
돌 답례품으로 최악이라는 평이 많은 선물225
05.09 20:29 l 조회 125168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 후 배불러진 이유1
05.09 20:25 l 조회 2732 l 추천 1
💥한국에 한국 음식이 없어서 놀라는 일본인들22
05.09 20:23 l 조회 16190
우울증 걸린 사람 97%가 쓰는 말119
05.09 20:21 l 조회 73013 l 추천 1
우울한 날 추천해줄 좋은 곡이 있을까요?1
05.09 20:18 l 조회 384


처음이전5015025035045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