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정조사 보니까
내가 김용이었으면 억울해서 잠 안왔을 듯...

기존에 검찰은 유동규가 철거업자한테 3억 빌려서
그 돈을 김용이랑 정진상한테 불법 정치자금으로 줬다는 거였는데
이게 김용 기소의 핵심 근거였고
근데 오늘 국정조사에서 그 철거업자가
그 3억 유동규한테 다 돌려받았다고 증언함
검찰이 주장하던 자금 흐름 자체가 완전히 박살 난 거임
처음부터 검찰 조작이었고
김용 전 부원장만 550일 넘게 독방에 갇히면서 일방적으로 희생당한 건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3184?sid=100
근데 더 어이없는 건 당의 태도임
이 정도로 검찰의 공작이 실체로 드러났으면
당 차원에서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힘을 실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사람이 억울하게 옥살이하고 이제야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데
우리 당이 이렇게 무력하게 대처하는 게 맞나 싶다
지켜야 할 사람은 지켜야 힘이 생기는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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