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083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200
1개월 전
l
조회
11571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43
37
43
1
글쓴이
1개월 전
익인1
이런 콘텐츠 좋다~ 직접 체험도 해보면서 노고를 알게 되고
1개월 전
익인2
헐 너무하다ㅠㅠㅜㅜ보기만해도 관절아파유
1개월 전
익인3
진짜 고생 많으심..
1개월 전
익인4
급식노동자 선생님들 처우개선 진짜 필요함… 여름에 얼마나 덥고 힘드실지 감도 안 옴
1개월 전
익인5
와.. 몸이 안상할수가 없겠네요
1개월 전
익인6
저희 엄마도 초등학교 급식일 16년하고 퇴직하셨는데 처우개선 정말정말 필요합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사람이 갈리는 일이라 양질의 급식을 이용하고 싶다면 시간이 들더라도 바꿀게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7
체험 삶의현장이네...
1개월 전
익인8
여름에 휴게소 알바 세시간 하고 현기증 때문에 집으로 보내졌었는데 조리원들 진짜 급여 문제 많아요....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9
울 엄마 너무 고생하지... ㅜㅜ 폐암걸리는 조리사분들도 많고 결절 생기는 분들도 많은데 학생수에비해 사람도 너무 적고.. 동료분들 일하시다가 미끄러져서 뇌 괜찮은지 찍으러 간다 이런 얘기 해줄때마다 심장이 철렁함
1개월 전
익인15
ㅁㅈ..거기다 학생들도 ㅈ ㄹ 같음..ㅜ 엄마뻘 되는 사람들한테 반말찍찍하고 조금준다고 욕하고 영양사도 옆에서 난리치고
거기다 조금이라도 다쳐서 병원가면 교장에 교육청 조사에 장난아니라 다치는것도 눈치보인대
여름엔 환기도 안되고 에어컨 틀으나 마나라 얼굴 시뻘개져서 집오는데..
울 엄마도 고생해서 맘 아파..
1개월 전
익인92
욕쓰면 징계임
1개월 전
익인100
라떼 생각해보면 감사합니다하면서 받긴했는데, 남자양 여자양 차별해서 주면 조금준다고 애들이랑 가면서 짜증낸 기억은 있어
근데 진짜 남자는 아들같다고 메인반찬 더 퍼주는걸 겪어봐야됨
물론 처우개선도 시급하고 반찬투정할거면 집가서 먹어야된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77
폐쪽은 정기검진 꼭 하셈
1개월 전
익인10
처우가좋아저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11
노동강도헬이다
1개월 전
익인12
조리라는 거 정말 많은 수고스러움을 요하는 일임…… 지인께서 급식 조리사로 일하셨는데 엄청 힘들다고 말씀하셨던 게 기억남 처우 개선이 꼭 되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익인13
항상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익인14
저러고 이제 석식 준비하시는건가요? ㅠㅠ
1개월 전
익인16
진짜 고생 많으시다... 항상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1개월 전
익인17
근데 진짜,,, 고딩때 급식도우미 하면서 밥솥 한 번만 옮겨도 힘들었는데 몇십개씩을 들고 나르고 하신다는 거잖아,,,,,
1개월 전
익인18
저분들 공무직인데 시급이 13,000원이야????
1개월 전
익인19
일 강도 겁나 높은데 사람들이 잘 모름...
1개월 전
익인20
어릴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노동강도 너무 심하다ㅜㅜ 급여를 올리거나 인력을 더 써야되지않나ㅜㅜ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4
공무원이 아니라 공무직 아닌가요?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85
전시에는 군인들 취사지원도 해주나요?
1개월 전
익인22
하루만 해도 산송장돼서 몸져 누울거같은데 어떻게 매일매일 하시는걸까...식품공장알바 해봤는데 진짜 할게 못됨 돈이 문제가 아니라 몸망가짐 진짜로 시급도 시급인데 사람을 더 붙여줘야지 적은 인원으로 일손 딸리는데 어떻게든 빨리빨리 하려다 보니까 더 빡세지고 다칠 위험도 높아짐
1개월 전
익인23
주방일들 다 노동강도 빡세고 젊은사람들은 안하려고해서 나중되면 급식이나 한식분식집 보기힘들어질듯 진짜
1개월 전
익인25
못해도 조리랑 설거지는 나눠주지
1개월 전
익인26
ㅠㅠ몸이 재산인데 ㄷㄷ대우좀해주쇼
1개월 전
익인27
급식진짜사람몸갈아서하는일임
허리손목 다 다감
1개월 전
익인28
혹여나 이런 영상으로 어른들도 이런 고생했으니 너희도 좀 참아라 이렇게 안쓰였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29
ㄹㅇ 몸 갈아서 하는 일이고, 환기시설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곳은 폐암 위험도 있어요... 손가락도 휘고 관절염을 달고 살아요.. 처우 개선 시급합니다
1개월 전
익인30
아니 군대 급식보다 더하네 너무한다 진짜 20대초 팔팔한 남자애들도 저렇게 안하는데
1개월 전
익인85
???
1개월 전
익인89
?
1개월 전
익인77
군대는 저거보다 더 빡셈. 365일 주말 공휴일 없이 아침 점심 저녁 다 해야해서
물론 저기는 기숙사끼고 있는지 뭔지 아침점심저녁 다 하는 모양이라 예외긴 한데
1개월 전
익인97
취사병출신인데 군대가 100배힘듬.. 단체급식도 해봄
1개월 전
익인30
계란 후라이도 귀찮아서 안하는데 100배씩이나 힘들리가
1개월 전
익인97
계란후라이를 왜안함 ㅋㅋㅋ 17군번 계란후라이만 낸다고 수제 계란말이도함
1개월 전
익인30
소규모 부대나 해주지 대대급만되도 안해주던데
1개월 전
익인31
저희 어머니도 수술 많이 하셧어요...
1개월 전
익인32
학교 다닐때 매번 처우 안좋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33
저희 어머니가 타이어 공장, 핸들 공장, 라면 공장 안해본 일이 없으신데 유일하게 너무 힘들다고 푸념하시고 두달을 못버틴게 고등학교 급식조리원이었어요…
1개월 전
익인34
그저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게 좋아서, 자식들 배불리 먹이는 심정으로가 보통 급식조리사분들의 보람이고 긍지이시라는게 너무 존경스러운 한편 안타까움 어머님들의 마음을 이용하지 말고 노동강도만큼 두둑하게 챙겨드려라
1개월 전
익인36
진짜 처우 개선해야됨.. 준비 인원은 너무 적은데 양은 많고 최근엔 단순히 짜다맵다 수준이 아니라 별 민원이 다 들어옴
1개월 전
익인54
22
1개월 전
익인37
와씨
1개월 전
익인38
진짜 힘드실거같음... ㅜㅜㅜㅜ
1개월 전
익인39
진짜에바임... 폐암걸릴가능성도 있고 몸갈아서 하는거
1개월 전
익인40
저기 학교 600명인데 아침 점심 저녁 다 급식준다더라 진짜 힘들듯
1개월 전
익인41
진짜 감사한 줄 알아야함...
1개월 전
익인42
고모도 구청 조리산데 내 반도 안되는 체구 가지고 몸보다 큰 음쓰통 옮기는 모습 우연히 보고 속상했음...병생겨서 입원한적도 있고
1개월 전
익인43
학교에 자녀 맡기면서 하루씩은 다 체험해보면 좋겠다. 수업분위기는 어떻고, 애써주시는 분들도 많다는거.
1개월 전
익인44
무료면 안 좋은 점이 이런 거더라 우리는 너무 편하고 좋은데 사람이 갈려나가..신기할정도로 처우 개선이 안 되는 분야더라
1개월 전
익인45
어머니가 초등학교에서 23년을 급식실무사로 23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임하셨는데, 매일 안아픈곳이 없으셨고 저런 요리 할때보다 청소, 소독하는게 더 힘들다고 하셨음
매일 뜨거운 물을 사용해 씻고 독한 화학약품으로 환풍구, 하수구 청소하고 나면 눈코입 다 맵고 한겨울에도 온몸을 땀으로 샤워하고, 찬물에 손이 얼거같다고
1개월 전
익인46
와.. 직원 더 뽑아라 시급도 더 쳐드리고
1개월 전
익인47
솔직히 조리사님들 시급 2만원도 부족하다고 생각함…사람을 늘려요…..
1개월 전
익인48
와.......
1개월 전
익인49
우리 기숙사 긱식 위생 너무 별로라 힘든데 너무 고생하시는 거 밖에서도 다 보여서 차마 뭐라고 못하겠음...
제발 비싼 돈 주고 기숙사 들어온건데 여기서 돈 더 내도 되니까 조리사님들 돈 더 주고 사람도 더 고용해줬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51
옆집 이모도 급식실 조리사 일 하시는데 엄청 힘들다고 들었음ㅠㅠ 1200인분을 해내야 하는데 조리사 1명에 조리원 5명 그리고 오전 3시간만 잡일 도와주시는 분 1명 해서 총 7명이서 일하신다고 함... 개에바 아님 진짜?
1개월 전
익인52
우리엄마도 저거하시다가 어깨 수술받고 컴활따셔서 사무직으로 직종 변경하셨어요
1개월 전
익인53
산업체영양사인데 영양사,조리사,조리원 진짜 말도안되는 업무강도에 형편없는 처우,월급받고일해요 ㅎ.. 대기업도 마찬가지고 진짜 처우개선 좀 해주세요
1개월 전
익인58
2222
1개월 전
익인54
거기에 방학엔 무급+겸업금지라 일 할 사람 없음
1개월 전
익인55
급식이 싼 값일 수 있는 이유..
뒤에 피땀눈물이 있음
1개월 전
익인56
최근에 옆동네 학교 조리사분들이 파업하고 교육청에 가서 시위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럴만 하네요. ‘덩어리 재료’ 손질하는 것만이라도 처우 개선해달라는 명목이던데, 정말 재료손질이라도 된걸 공수해올 수는 없는걸까요… 근무 인원을 더 늘리고 급여도 인상 해주셔야 할 듯
1개월 전
익인57
엄마 조리사신데 벌써 손가락에 연골이 다 사라졌대요ㅠㅠ 속상 맨날 손 아파하세요 일 할 때 속옷까지 다 젖으셔서 옷도 챙겨가요
1개월 전
익인59
개빡세네
1개월 전
익인58
저기에 나온건진 모르겠지만 영양사도 실무에 투입되는경우 진짜 많음..ㅠㅠ밥도 먹는둥 마는둥하고 뒤돌아서면 밥때됨 하루가 금방감
1개월 전
익인60
이걸 몇년을 어떻게 하나요ㅠㅠㅠ……
1개월 전
익인61
사람을 더 뽑아야 할 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62
사람을 더 뽑아야되는거아닌가요…
큰학교랑 작은 학교 인원 조리사 수에 인원 차등을 많이 둬야할거같은데
1개월 전
익인63
진짜 한국에서 싸게 제공받는 것들은 다 뒤에서 사람 갈려나감 60년대랑 변한게 없어
1개월 전
익인64
진심 저거하면 온몸 관절에 염증 다 생기고 일상생활도 힘들 정도로 고통이 커요ㅠㅠ
영구적으로 몸 갈아서 하는건데 처우개선이 시급할듯
1개월 전
익인65
예전엔 학생들이 돈이라도 내고 먹었지 요샌 무료급식 ㅋㅋㅋㅋㅋ 조리사들한테 돈을 더 주겠음 ???
1개월 전
익인66
정말 파업해도 될 거 같은데.. 심하다ㅠㅠ
1개월 전
익인67
진짜 이 영상이랑 이수지 어린이집 같은 영상 많이 만들어지고 화제됐으면!! 전 교육관련 업무하는거 아니지만 노동에 비해 대우 잘 못 받고 일하는 사람들 처우가 개선 되어야한다구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68
시급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 수가 더 문제같은데
사람 너무 필요해보임 ㅠㅠㅠ
1개월 전
익인69
우리나라에 급식문화가 저렇게 유지되는건 저런 분들 희생이 있어서임... ㄹㅇ 우리나라 급식 질 너무 좋고 무료라는게 도저히 믿기지가않음...
1개월 전
익인70
시급 13000원 ...... ㅠㅠ 더 줘도 된다 진짜
1개월 전
익인71
영양사 실습 갔다온 후 메뉴 불평 따윈 하지 않고 그냥 ‘맛있게 먹겠습니다~!‘ 하고 먹어요ㅜㅜ
그래도 저 학교 정도면 시설 ㄱㅊ한 편아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익인72
여초라고 무시하는 직군인 것같늠 진심
1개월 전
익인85
???
1개월 전
익인88
맞말인데 먼 물음표
1개월 전
익인89
?
1개월 전
익인100
? 저거 공사판 막노동이랑 같은급인데 어떤 공사판이 시급 13000원이냐?
1개월 전
익인73
와 ... 진짜 빡세다
1개월 전
익인74
힘들어요.. 식품업계 진짜 박봉임 ㅜㅠ
1개월 전
익인75
진심 대기업 조리사인데도 사람은 적고 일은 많아서 700인분 넘게 조리하는데 5명 넘짓한 인원으로 함…ㅜㅜ 새벽2시에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손보면 손마디마디가 알사탕같이 커져있음 힘을 너무 써서..
1개월 전
익인76
시급 13,000원 너무 적다 시급 올리고 인원도 증원해야 한다
1개월 전
익인78
처우 개선해야됨
1개월 전
익인79
와ㅡ.. 진짜 처우 개선해야겠다
1개월 전
익인80
관리자 입장에서 조리원들 오지게 협조안되다보니 싫던데 저런면도 있네ㅎ 영양사랑 맨날 메뉴가지고 싸움
1개월 전
익인81
진심 시급 배로해줘야겠는데..
1개월 전
익인82
말이돼? 전국 파업해야지 개선되지 않을까요..;
1개월 전
익인83
'근로' 강도가 상당하네요
1개월 전
익인84
아니 사람을 더 뽑거나 급여를 훨씬 더 쳐줘야될거같은데.... 3끼를 책임지는데 저 인원이 어떻게....
1개월 전
익인86
나는 울엄마가 학교 급식조리원으로 일하셨어서 옆에서 보고 들은게 많아서 그런가 급식메뉴 잘나오는 학교 마냥 부럽지도않더라 아..저 음식 조리하는분들 얼마나 갈려나갔을지..
1개월 전
익인87
초등학교 영양교사인데 1000식 넘어가고 교실급식이면 진짜 노동강도가 급상승함
350식&식당배식인곳에서 일하다가 1100식&교실배식인곳에서 일하는데 이 두 곳의 조리원들이 같은 돈을 받으면서 일한다고??? 말이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노동강도가 다름(영양교사도 마찬가지)
파업한다고 1년에 한두번씩 파업식 준비한다고 새빠지게 일하는건 영양교사지만...ㅠ....
그래도 이런 학교마다의 차등지급이라도 있어야 조리원들 처우개선도 되고 힘든 학교여도 다들 버티고 일할 것 같아요.
강남서초는 일할 조리원들도 없어서 계속 계약직 쓰니까 일도 제대로 안돌아가고요.
처우개선이 이루어져야 일하려는 사람이 늘 것 같아요. 사람 구하기 넘 힘듬ㅠ....
1개월 전
익인89
심지어 폐암 걸릴 확률도 높고... 해주는 거에 참 감사해야됨 점점 더 안하려들텐데 돈이라도 많이줘야하지
1개월 전
익인90
급식 개잘나오네 와 요즘은 무상이라며 돈내고 먹던 예전이랑 비교가 안되네;
1개월 전
익인91
인력회사 다니는데 급식소가 사람 구하기가 제일힘들어요 너무 박봉인데 업무난이도 너무 높아서..근데도 학교측에서는 사람안구해지니 급여좀 올려다라고 사정사정해도 절대 안올려주고..급식소 힘들어요
1개월 전
익인93
진짜 너무 힘들 듯
1개월 전
익인94
저걸 세 번을 반복한다는 거잖아... 사람 죽어욧....
1개월 전
익인95
너무 감사한 분들 처우 더 개선했으면
1개월 전
익인96
중식 준비밖에 안했네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이 저런 중노동하는건 절대 중노동으로 언급 안하고 개무시하더라
1개월 전
익인77
피 해 의 식
1개월 전
익인100
실제로 폐암 통계로도 나오는데 부들대는거보니 피해의식은 자기소개였나봄?
1개월 전
익인77
그건 요식업 공통임. 요식업 자체를 하면 안됨.그리고 폐암은 산업재해고 노동강도랑은 관련없음
1개월 전
익인101
남녀노소 가사 노동은 꿀빤다 그럼
뭔 여자만 어쩌고임?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97
진입장벽 쉬운데 저정도는 납득할만한디
1개월 전
익인98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이라 어쩔 수 없지
처우 개선 하면 당연히 좋겠지만 인건비가 올라가면 바로 가격 상승으로 직결돼서...
1개월 전
익인99
너무 빡세다....
1개월 전
익인101
처우개선 좀 해드려야됨
가사 육아 관련된 직종은 유독 후려치기 많음
저 연세면 관절들 다 안좋으실텐데…
1개월 전
익인103
인원 더 주고 돈 더줘라 하여간 어휴
1개월 전
익인105
헐 노가다 수준인데.. 예전부터 자영업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쉐프 진짜 후려치는 거 같음 ㅠ 솔직히 십이십년 지나서 저분들 다 은퇴하면 누가 급식함?? 아무도 안할듯
10일 전
익인106
막 sns보면 k급식 수준이러면 화려하게 올라오는데
그런게 문제임 ㅠㅠㅠㅠ 그거 다 사람갈아서하는거
그냥 어느정도만 하면되는걸..
3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한민국 최고, 최장 불법 사이트 사망
이슈 · 3명 보는 중
AD
현재 만우절이라고 남돌 홈마가 올린 충격사진.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성시경, 2달=10kg 빼고 '반쪽 인간' 됐다.."비법은 광어회" [스타이슈]
이슈 · 3명 보는 중
뭔 자꾸 좌우를 떠나 시위 참여해달래
일상 · 2명 보는 중
AD
아직도 탑 있는 빅뱅을 원하는 것 같은 대중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바람막이 뭐 살까
일상 · 1명 보는 중
NCT 천러 버블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이슈 · 1명 보는 중
사전투표제를 폐지해야하는 이유
이슈
AD
6년전 호박벌을 길들인 유튜버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쇼핑몰 사장이 받은 고객의 축의금 요청
이슈 · 8명 보는 중
나이들면 외모적으로 진짜 차이난다는 부분
이슈 · 9명 보는 중
AD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이슈 · 2명 보는 중
99%가 틀리는 구멍 개수 문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소유, '윤석열 탄핵 시위' 피해자였다…"집에 4일 갇혀있어, 짐 싸고 다녔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제 긍정적인 느낌으로 쓰인다는 중티난다
203
💥"남의 칼 빌려 떠났다"...'펜싱' 오상욱, 개표소 봉쇄에 장비 못 챙긴 채 출국
205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270
회사 경리 임신 레전드
149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91
살아보니 돈이 정말 최고던가요?
92
스벅이 사실 놓친건 저 같은 사람인데..
102
연매출 364억의 지코가 엑셀방송 그만하는 이유
90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68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66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92
한솥도시락에서 소개팅한 사람
68
인터넷 역사에 전설로 남은 한메일 몰락 사건
73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53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50
블루브라운, '지현·채이·아인·리리·류인' 하트오브우먼 그룹명 공개로 '기대감 UP'
04.16 12:24
l
조회 554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
134
04.16 12:01
l
조회 23100
l
추천 34
어렸을때 마트에서 느꼈던 공포
7
04.16 11:46
l
조회 10352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옛날 시장과자.jpg
17
04.16 11:41
l
조회 7348
현재 AI 왕좌 되찾아 왔다는 챗지피티 근황.JPG
125
04.16 11:28
l
조회 50406
l
추천 9
"쾌변에 좋아” 이미도가 추천한 '이 자세'…실제 효과 있을까?
9
04.16 11:27
l
조회 12188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조재복 전처 사이의 자녀도 살인 정황
8
04.16 11:09
l
조회 16677
청룡 신인상 받은 김도연 이번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jpg
04.16 11:03
l
조회 4457
김치전 김밥
59
04.16 11:01
l
조회 18238
l
추천 2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
322
04.16 10:57
l
조회 135837
l
추천 1
오늘자 계랄
1
04.16 10:57
l
조회 922
국밥집 8대 죄악
10
04.16 10:56
l
조회 7693
NCT JNJM, 압도적 티켓 파워…팬미팅 투어 서울 3회 공연 전석 매진
04.16 10:42
l
조회 643
금요일 파리바게트 네이버페이 결제시 50% 할인해
10
04.16 10:40
l
조회 9661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한국에 마법학교가 있다면 절망편
6
롯데 전민재.... 중딩 졸업사진 풀어봐요...👀
34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중 하나 졸업했는데
41
제가 얼굴이 너무 긴데 짧아보였으면 좋겠어요
6
깡패한테 문자 잘못 받았을 때 장난치면 안 되는 이유
5
금발통 오게 만드는 이채연 금발…jpg
25
04.16 10:31
l
조회 17938
다이소에서 판매한 의외의 물건들
1
04.16 10:17
l
조회 5103
고양이 잘 있냐고 물어봤더니 언니가 보내준 사진
37
04.16 10:00
l
조회 21681
l
추천 64
🐶개 산책 시키는 로봇개
7
04.16 09:45
l
조회 7226
올해 태국군 징병 불합격 트랜스젠더
04.16 09:40
l
조회 3988
"축의금 수금 파티?"...40살 직장동료의 '독신파티' 초대장에 당황
47
04.16 09:36
l
조회 13770
더보기
처음
이전
951
952
953
954
9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0
1
회식 전 폭탄발언을 터트린 신입직원
4
2
카네이션 두송이 3만원에 파신분.. 그 돈으로 부자되시길
3
루이비통 오줌 에디션
3
4
임신을 동시에 두번 한 여인
2
5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6
카레로 물든 식기 되돌리는 법
13
7
내 집이 매물로 나옴
8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9
폭설에도 웨딩촬영 감행한 부부
10
남편이 귀여워 죽겠다는 블라인
1
11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65
12
홋카이도와 대만은 생각보다 큽니다
13
처음 본다는 반응이 많은 단어
14
뜨개질광 사촌의 작품
11
15
요즘 유행하는 지하철 번따 방법
16
어리다고 동심따위 안 지켜주던 동화
17
수면 내시경 잠들기 직전 불현듯 떠올라 외친 말
3
18
잃을 거 없다는 거래처 직원
6
19
남친이 이벤트라고 바니걸 복장을 가지고 왔다
20
"네가 본 가장 빠른 해고는 뭐였어?"
1
와 최태원은 진짜 바람피면 안됐었네
9
2
주식판이..좀 이상함...
17
3
얘들아 차지티 마시지마,,,
7
4
이런 예식장이 존재하는게 신기함
17
5
22살 신입 둘이 연애하는 거 너무 티나는데ㅋㅋㅋㅋㅋㅋ
5
6
이 쩌리들 걍 다 팔고 하닉 눌릴때 추매할까
6
7
이제 대장주들 제외하곤 끝물이긴한갑다
8
앞으로는 하이닉스를 가진자와 안가진자로 나눠지겠네ㅋㅋㅋ
3
9
9급 공무원 준비 얼마나걸려??
9
10
목이버섯 들어가는 음식 뭐있을끄
8
11
와 나 방금 신세한탄 글 스레드에 올렸다가 악플 당함
1
12
지금 코스피가 어떤 상태냐면
5
13
너넨 특정 장소 가면 좋은 기운 느껴지는 곳 있어?
8
14
국민연금 코스피 올리는데 쏟아붓고 있는데 안불안해?
7
15
몸파는 애랑 친구할수 있음?
14
16
주식 그냥 공부 1도 안하고 하이닉스만 사람들이 돈 제일 잘벌어감
2
17
썸남 다 좋은데 특정 단어 맞춤법이 진짜 처참함.. 어차피를 뭐라고 쓰는줄 알아?
2
18
홍대 무단횡단 봤는데
4
19
중소기업 나이 많은 사람도 신입으로 뽑는 다는 거
5
20
중소 면접 누가 쉽다고 했어
1
1
정보/소식
특이해서 말 나오는 트와이스 사나 의상
45
2
요양병원에서 다리 절단을...뭐땜시할까?
20
3
트와 정연 공정연이 아니래…
3
4
정보/소식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39
5
아니 라이즈분들 왤케 따사롭게 웃으셔….🥹💕
2
6
주변에 타투한 친구들 하나같이 일관적이게 해주는 말 있음ㅋㅋ
7
요즘 남돌중엔 필릭스가 제일 잘나가는듯
13
8
길에서 자만추한 인피니트 동우 우현
10
9
근무시간엔 폰 못 보는 직업은 진짜 어떻게 할 수가 없네
2
10
월드컵에서 방탄 공연하는거 언제야??
3
11
ㄱ
알페스 썰 풀 때 홈마 사진 쓰면 안되지?
7
12
지디 냥이 캐릭터 연예인병 걸린 듯
13
일본 갈때 여권만료일 6개월 이내로 남아도 돼?
3
14
핱시5 이 둘이 메인커플임?
3
15
스마일 라식할 건데 오디오북 필수임?
2
16
정보/소식
"경찰서 무기고 털고 유공자 돼보자" 댓글…경찰 "추적해 공중협박 혐의 검토"
1
17
연애실험실 뭔가 되게 야함
11
18
투바투 육아일기 쌩얼이라고?
19
위시 라이즈 축구도 좋은데 같이 마피아하는거 보고싶다ㅋㅋㅋㅋ
1
20
리사 97인거 뭔가 신기함
4
1
동궁 작가가 손더게 작가라는데
5
2
티빙 본사 사무실에 누가 엄청 귀여운 거 심어놨음ㅋㅋㅋㅋㅋㅋ
11
3
취사병 박지훈 연대장님한테 너무 폭 안겨있어ㅋㅋㅋㅋㅋ
4
4
오늘 수지 츠바키 행사 움짤...gif
1
5
멋진신세계
서리도 86만원치를 먹었는데 서리본도 12인분 먹는 대식가구나 ㅋㅋㅋ
4
6
손예진 아들 많이콧다
9
7
어제 유퀴즈로 임지연 개크게 감긴듯..
1
8
박지훈 소속사 이제 진짜 일할때 온듯
19
9
멋진신세계
증사들 ㄹㅇ신기한게 서로를 만나기전의 신서리 차세계같음
3
10
미디어
[메이킹] 막방을 앞두고 싹싹 긁어모은 멋진 신세계〉 미공개 메이킹 대공개🎬
2
11
정보/소식
이세영
[단독] 이세영, 데뷔 29년만에 첫 도전..연프 메인 MC 됐다
12
멋진신세계
북극곰인가 앙 이것도 애드립이라고?
3
13
단발의 악마들
4
14
수지
폰카로 찍은 배수지 실물
5
15
저걸 주작한 이유가 뭐여??
28
16
스틸작가님이 허남준 예전 필모 사진 또 올려주셨네
5
17
원더풀스
운정채니 스티커사진 찍어라
3
18
정보/소식
한양대 조기입학' 김시아, 변우석과 한솥밥…"바로엔터 전속계약"[공식]
4
19
멋진신세계
영원히 놀리고 맞고ㅋㅋㅋㅋㅋㅋ
3
20
동궁 남주혁이 1롤임?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