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중박에서 전시되는 고창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이 훔쳐갔다가 매일 밤 이 불상이 꿈에 나와서 무섭고 흉흉하다고 다시 한국으로 돌려보냈다함부처님인데 두건까지 쓰셨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