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아이면서 적장자 몫까지 욕심내는 여주
+본처아들에 대한 미안함은 커녕 무능력하다고 앞에서 대놓고 욕하며 면박주기

대군이면서 대비앞에서 맨날 다리꼬고 앉아서 비웃음조 띄우는 남주
예의는 어디로..?

대비의 수렴첨정이 아닌 대군의 섭정
이 경우는 수양대군 밖에 예시가 없고요 수양대군도 대비(단종 친엄마)&할머니가 없어서 섭정함

새언니한테 오빠랑의 결혼은 망혼이라면서(양반+평민) 비난하면서
자기는 왕족한테 시집가려는 여주
탈부착식 신분제에 황실 법도는 어디로 갔냐는 반응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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