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1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67




 

 

 

 

 

 

 

SNS에 '의사 남편 둔 일상' 과시 콘텐츠 봇물
급기야 '의사 남편 공략법' 클라우드펀딩 강의까지

 

 

 

 

"의사 남편 만나는 방법 알려드려요" | 인스티즈

 

 

 

 '연봉 25억 의사 남편의 현모양처 브이로그', '의사 남편을 둔 트리마제 사는 전업주부의 일상은?', '의사 남편이 전여친을 거르고 나와 결혼한 이유'….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사 와이프, 의사 아내'를 검색하니 이러한 제목의 콘텐츠가 주르륵 뜬다. 스크롤을 계속 내려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갈수록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가운데, SNS에는 '의사 남편'을 내세운 콘텐츠가 확산하고 있다.

명품 쇼핑, 고급 호텔 방문, 한강뷰 아파트 등 고가 소비를 보여주며 의사 남편을 둔 삶을 과시하는 내용들이다.

 

 

 

심지어 어떻게 하면 의사와 결혼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겠다는 강의까지 등장해 논란이 됐다.

최근 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는 '5월 1일 오전 11시 오픈 예정'이라는 안내와 함께 '나는 어떻게 의사와 결혼했는가'라는 제목의 강의가 올라왔다.

강의의 목차에는 'SNS에서 의사 남편이 인기인 이유', '한국 사회에서 의사가 가지는 의미', '나는 왜 의사와 연애는 쉬웠을까', '의사 부모들이 조건을 더 따지는 이유', '의사라는 직업을 이해해야 결혼이 보인다', '의사의 인생 사이클 완전 분석' 등이 포함됐다.

'의사 남편'이 대세인 이유를 전면에 내세운 이 강의는 오픈 기념 할인가로 9만9천원인 강의료를 4만9천원으로 책정했다고 안내했다. 여기에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피부 시술 정리본과 체중 관리 꿀팁' PDF를 무료 배포한다고 홍보했다.

 

 

 

 

 "와 진짜 기괴하다", "내가 의사면 내 배우자가 이런 거로 돈 받고 강의한다는 게 너무 싫을 거 같음", "저런 게 수요가 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등 비판이 이어졌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진짜 인생을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 자신의 가치가 배우자에게서 나온다고 생각하는 거 같음"(al***), "진짜 미친 세상이네"(ii***), "얼마나 한심한 내용일지 궁금해서 사보고 싶네"(ra***) 등 댓글이 달렸다.

엑스(옛 트위터)에서는 "이런 것도 돈이 되는 세상이네요"(hy***), "그러지 말고 하이닉스 남편이랑 결혼하는 방법도 만들어라"(in***)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

 

요새 한바가지 나오는데 못생긴 의사한테 애교떨면서  자기는 왜 날 선택했어? 이런거 보면 대단한거같긴함..

 

 

 





대표 사진
익인1
의사가 중요한게 아님 잘생긴 의사인게 중요하지..못생기면 소용없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카톡
05.09 20:50 l 조회 4753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하는 침묵
05.09 20:48 l 조회 3456
(약🔞) 현재 심연 그 자체라는 남캠 엑셀방송..JPG212
05.09 20:45 l 조회 133551 l 추천 1
💥"무슨 자랑?…출입금지 시켜" 어린이날 행사 등장한 문신父에 '일침'2
05.09 20:43 l 조회 6954
소화 안될때 먹는 증상별 직빵 소화제 모음
05.09 20:40 l 조회 3205
비닐에 습기찼다고 치킨 3마리 7만원 환불1
05.09 20:39 l 조회 3885
전남친이랑 사촌동생이 결혼 한답니다..7
05.09 20:35 l 조회 4596
돌 답례품으로 최악이라는 평이 많은 선물224
05.09 20:29 l 조회 125158
배고픈 간호사가 병실에 들어간 후 배불러진 이유1
05.09 20:25 l 조회 2726 l 추천 1
💥한국에 한국 음식이 없어서 놀라는 일본인들22
05.09 20:23 l 조회 16178
우울증 걸린 사람 97%가 쓰는 말119
05.09 20:21 l 조회 73004 l 추천 1
우울한 날 추천해줄 좋은 곡이 있을까요?1
05.09 20:18 l 조회 374
광주 여고생 살해한 20대 "자살 고민하다 범행 결심했다”3
05.09 20:10 l 조회 726
[백상] 이수지 수상에 넥타이 풀어버린 김원훈 ㅋㅋ20
05.09 20:06 l 조회 33024 l 추천 8
[유퀴즈] "여자는 살림하다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시집가면 된다"를 들으며 살아오다 무작정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여성1
05.09 20:04 l 조회 968
빚투 36조 vs 공매도 28조 … 사상최대 대결2
05.09 20:03 l 조회 1346
여자한테 혼자 0표받고 흑화한 모솔남 조지4
05.09 20:00 l 조회 1442
1억 3천 잃은 나는 인간 쓰레기입니다2
05.09 19:53 l 조회 9792 l 추천 1
애니메이션 성우들이 단체로 행사 갔을 때..twt
05.09 19:45 l 조회 2100 l 추천 1
헬로키티 X 위글위글 콜라보.jpg19
05.09 19:39 l 조회 22136


처음이전7617627637647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