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15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피부에 달라붙지않는 -3.8℃ 쿨링 🥶
쿨링브리즈 중형 16개입 80명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말 아이들 어릴때 꼭 운동시켜주세요..정말 강해져요.82cook
30
18일 전
l
조회
50762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4
77
34
익인1
ㅇㅈ 아무튼 어릴때 몸쓰면서 놀아야됨 학원알바하는데 요즘 애들 덜놀아서 멘탈이 약한거같음 놀이터에서 지옥탈출하다가 다쳐보면서 강해지는건데
18일 전
익인3
ㅇㅈ 넘어지고 치고박고 올라가지말라는 곳 올라가고 원숭이가 되바야함
18일 전
익인2
좋은글이다
18일 전
익인4
생각보다 몸쓰는 놀이가 엄청 중요함 아주 어릴 때 대근육 소근육 발달도 그렇지만 용감함이나 도전정신 키우는데 엄청 도움 됨 어릴 때 클라이밍 같은 거 배우면 너무 좋을 듯…
18일 전
익인5
앉아서 책만 읽으셨다고 아쉬워 하시지만..운동만큼이나마 공부랑 책으로 지혜를 많이 깨달으신분이라 자신의 한계도 알고 도전 해볼줄 아는 분이신둣 글이 술술 읽히네
18일 전
익인15
ㅇㅈ
17일 전
익인24
ㄹㅇ 글 잘쓰시네요 잘읽힘
17일 전
익인6
맞아 나 후회하는것중 하나가 어릴때 수영 안배운거임 어릴때 운동 배워야지 나중에 편해 운동은 기본임
18일 전
익인7
동의함 어릴때 예체능으로 악기 1 운동 1 외국어 1 시켜주고 커서 공부도 같이 시켜주면 인생 풍부하게 살수 있을듯 할줄 아는거 많고 체력도 되서. 금수저인 애들 다 악기나 운동 하나씩은 할줄 알더라 ㅜㅜ
18일 전
익인8
어릴때 몸 부딪히면서 운동 배우면 사회성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체력이 좋아짐 운동은 하루라도 빨리 시키는 게 맞는듯
18일 전
익인9
어렸을때 한 운동은 평생가고, 성인 돼서 한 운동은 내일까지만 간다는게 ㄹㅇ 진짜라고 생각함...
18일 전
익인10
맞는듯 어릴때 글쓴이처럼 그냥 저런식맠 했는데 운동이란게 어색함 그냥 몸쓰는게 어색하고 좀 더 내향적으러되는거같은..
18일 전
익인11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에는 국영수보다는
운동과 취미인 듯
17일 전
익인12
공감 근데 기질이랑 맞는 운동을 시켜야 돼 난 태권도 다니는거 진짜 죽기보다 싫었음 대련할때 벌벌떨고 공황오고ㅠ 수영 배드민턴 이런게 훨 나았은
17일 전
익인18
22 저도 태권도만 유일하게 다녔는데 정말 싫었던 기억만 나네요ㅠ
17일 전
익인13
아 ㄹㅇㄹㅇㄹㅇ 나도 어릴 때 놀이터에서 남자애들이랑 잘 놀았지만 태권도 유도 이런 건 무섭기도 하고 기합 소리 넣는 게 좀 부끄러워서 안 갔었음 간다고 했으면 부모님이 시켜줬을 텐데 그러다보니 달리기 꼴등에 체력도 안 좋고 피구도 싫고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싫었음 딱히 승부욕도 없었고 ㅜㅜ 여자애들 늘 그렇듯 체육시간에 운동장 잔디나 계단에 앉아서 떠들고 그랬는데 중딩 때 어쩌다가 방학에 친구랑 복싱을 하게 됐고 체력이 미친듯이 올라가서 체육시간 자체가 너무 재밌어짐 ㅋㅋㅋㅋㅋ 승부욕도 생기고 왕복달리기 1등도 해먹음 ㅋㅋ 체육 선생님이 방학 때 뭐 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체력이 확 올라가서 좋더라 체력이 좋아지니까 성격도 좋아짐 그냥 운동은 너무 좋은 것 같음
17일 전
익인14
ㅇㅈ 남자애들은 축구 추천함. 팀 활동이라 사회성+ 인성교육까지 뚝딱임
17일 전
익인16
요듬은 스미트폰도 나오고 컴퓨터도 집에 있으니 즐길거리가 많아서 더 그런가 싶기도함
놀게 없어서 무조건 정글짐, 구름사다리, 사다리세워둔거 오르기? (요즘은 이거 다 위험해어 없을 듯)숨바꼭질, 경도, 잡기놀이, 줄넘기 이런거 하고 놀았으니까 어느날은 학교에 수직으로 걸린 밧줄도 생겼었음 (경사진 바닥에 밧줄도아니고 걍 줄을 매달아둠) 줄타기하고 놀으라고 ㅋㅋㅋ 끝까지올라가는 애들도 있었음
17일 전
익인19
체력이 정말 중요한게 입시할 때만 봐도 남자-여자 체력이 확연히 다른게 느껴지고, 지금 밤샘 작업할 때도 현저히 남자분들 엉덩이가 더 무거워.. 술마시고 와서도 멀쩡히 작업하고 체력이 다름. 여자들이 의지가 약한게 아니라 체력적으로 운동하는 남자들이 밤샘을 더 잘해서 막판 스퍼트가 좀 더 있다 해야하나... 나도 그래서 운동 시작했다가 시간상 반년 그만뒀는데 다시 아파져서 걷기라도 다시 시작하고 좀 나아짐. 그리고 작업할 때 생각이 많은 편인데 피티나 필테할 때는 그런 잡념 없이 몸이 힘들다 이런 감각에 집중하다보니깐 훨 머리도 가벼워짐. 나같은 사람들은 뒤늦게라도 다들 운동하면 좀 나을 듯..!
17일 전
익인27
술 마시고 와서 멀쩡한 건 그 사람의 주량/체질에 따른 거 아냐..?
17일 전
익인19
취한정도 말고... 다들 그냥 술자리든 놀다 와서도 작업할 정도로 그정도로 체력이 달라... 완전 취했으면 아예 안오긴 하겠지😅😅
17일 전
익인20
ㅇㅈㅇㅈ
17일 전
익인22
애들은 놀면서 커야한다는 거 이래서 그렇구나
17일 전
익인23
흠 ㅇㅈ 어릴 때 원숭이였는데 지금 겁없는 괴물체력임
17일 전
익인25
저도 미취학 아동일때는 천식 폐렴때문에 대병에 밥먹듯이 입원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과보호 하셨거든요. 5월까지도 봄바람에 감기걸린다고 마스크씌우고 저도 항상 운동신경 라이팅 당해서 너는 유연성도 없어서 뻣뻣하고 천식때메 달리기도 못할거같으니 그냥 공부나 해라 이랬어요. 10대 후반까지 저는 정신과 다니면서 나는 왜이렇게 심신이 유약할까, 생각이 많을까가 인생 최대 고민이었어요
대학에 와서 필라테스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물 공포증 극복하겠다고 수영까지 마스터했는데요, 그 어느때부터 강인한 체력과 나 원래 극 t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 장착됐습니다ㅋㅋ
반면에 혈육은 어릴때 운동신경에 두각을 보여서 부모님이 몸으로 놀게 하는 쪽으로 많이 시켰거든요. 그래서 혈육은 걱정? 한숨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지던데? 이런 성격이랍미다ㅠ 10대 내내 혈육이 부러웠는데 저도 뒤늦게 운동으로 광명찾은거 보면 본문 글쓰니한테 완전 공감돼요
17일 전
익인26
ㅇㅈ
영어고 수학이고 늦게 배워도 좋으니 운동 무조건 운동 시킬거예요… 어릴때 운동 했으면 좋았을걸
17일 전
익인28
외동인데 부모님 맞벌이셔서, 맨날 하루종일 놀이터에서 친구들 바꿔가면서 해 질때까지 놀아서 사회성 매우 좋습니닼ㅋㅋㅋㅋ 뭐든 배우는건 어릴 때 하는게 좋은 듯 흡수력이 달라서
12일 전
익인29
저분은 저 나이에 검도 같은 운동을 새로 배우신다는 게 진짜 대단하다… 운동 어릴 때 해야 한다는 거 진짜 동의함
12일 전
익인30
나 그냥 운동안배우고도 초등학교때부터 점심시간에 남자애들이랑 공차고 놀고 몸으로 놀고 다함 ㅋㅋ 하나배울걸 생각하긴함 ㅠ
2일 전
익인31
어딘지는 기억 안 나는데 외국에 영유아기때부터 놀이처럼 자기 몸 쓰는 법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있더라 그거보고 너무 부러웠슨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대전 불 개크게났어
일상
AD
중소 입사서류 넣었는데 이름 때문에 입사 거부당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인기 하락 중이라는 파리바게트 샌드..JPG
이슈
월급 공개한 어느 신경외과 의사의 글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이마트24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도시락..JPG
이슈 · 2명 보는 중
친구한테 고백한 게이
이슈 · 1명 보는 중
AD
패션 인플루언서들 유니클로 홍보 활동하는 거 3월 1일부터 시작이래 삼일절 ㅎ
이슈
의외로 많은 이혼 사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충격] 가정집 무단침입해 반려견 산 채로 끌고간 개장수 검거
이슈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하루매출 보상해줘야 한다고 얘기나오는 방탄 광화문공연 주변 상가문제
이슈
신입 첫출근 이 가방 메도 돼?
일상
AD
AD
충주맨 김선태 이전 1대 충주맨이 있었다.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손종원 셰프가 너무 싫다는 여시회원..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시각 논란인 바이커 장례식 문화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속보) 이재명 분당 아파트 진짜 팔림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
264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
204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
171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139
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
110
이준: 니me 정말 힘드네
121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
97
⚠️모수 서울 안성재 셰프 입장문⚠️
120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
94
요즘 2030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성형시술.jpg
215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98
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74
𝙅𝙊𝙉𝙉𝘼 권력있다는 압구정 현대 새 이름..JPG
86
치과의사가 말하는 치과 통증 수위.jpg
60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30
청소를 목적으로 개선된 일본 콘서트 굿즈
04.19 00:36
l
조회 5187
이동진 '레디 플레이어 원의 마지막은 좀 위선적이였다'
1
04.19 00:33
l
조회 1240
과학자들이 계속 설명해줘도 사람들이 안믿는것
9
04.19 00:28
l
조회 16451
하염없이 짖어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주인 구한 개 상해 입자 보신탕 집에 넘긴 주인
1
04.19 00:21
l
조회 3501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75
04.19 00:21
l
조회 96157
l
추천 7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71
04.19 00:19
l
조회 87128
정원오 성동구청장님 임기 내내 성동구민이었는데 고생하셨다고 DM보냈더니 답장주셨어🥹
21
04.19 00:15
l
조회 11613
l
추천 5
이서진이 예능 데뷔하게 된 계기
1
04.19 00:13
l
조회 1823
지중해담치와 찐홍합의 차이.jpg
04.19 00:09
l
조회 2814
어느 날부터 갑자기 맛있어진다는 음식
3
04.19 00:04
l
조회 8060
장사 잘하는 이탈리아 기념품 가게.jpg
10
04.18 23:58
l
조회 20538
l
추천 2
많은 사람들이 출시된 것도 모르고 사라졌던 음료수.jpg
1
04.18 23:51
l
조회 5488
미국이 항복하겠다는 일본에게 핵을 떨군 이유.jpg
17
04.18 23:46
l
조회 23663
l
추천 6
전라도에 있다는 어느 무덤
3
04.18 23:43
l
조회 6934
l
추천 7
연운
추가하기
더보기
개봉 음반 만들기 어디서 하는지 아는 사람?
1
량주 진수전 했더니(스포)
외관 들어갔더니 외형 이상상태라고 뜨는데 뭐임?
2
다들 연운 친구 어디서 만들어?
연운 권태기 이기는 법…알려줘
6
대협들아 너희는 주간퀘스트 어떤 걸 꼭 우선적으로 해?
임신한 아내 성폭행하고 대소변까지 먹인 남편…항소심서 징역 12년 철퇴
5
04.18 23:38
l
조회 3067
영화 다크나이트 모티브 검사.JPG
04.18 23:35
l
조회 1341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164
04.18 23:21
l
조회 126577
l
추천 21
영화 살인의 추억 당시 배우 박해일 일화.JPG
5
04.18 23:20
l
조회 18499
l
추천 2
스케일이 다른 노르웨이의 고등어 잡이 클라스
04.18 23:18
l
조회 2794
X에서 핫했던 고구마.jpg
1
04.18 23:14
l
조회 10142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2
1
뉴진스 민지 합류
17
2
오늘자 유튜브 제작진들한테 명품 돌린 이수지
3
회사에서 뒷담화 끊게 된 계기
23
4
국민연금이 현재 하고 있는 미친 짓
4
5
삼성전자 파트너사라고 적혀있어서 세탁기 분해청소 맡겼는데
1
6
하이닉스에 몰빵한 자의 최후
23
7
의사들이 제약회사 영맨 다루는 법
4
8
그릇 없이 배달이 와버린 짜장면
18
9
서강준 최근 화보 탈락 B컷 모음
3
10
트와이스 정연 친언니
11
요즘 유행인 도트패턴 스커트 입은 한소희
12
한 피부과 개원의가 환자와 직원들을 상대하며 속으로 하는 생각
13
드라마 허수아비 찐범인 이춘재
14
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
58
15
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
72
16
장원영 닮았어요 일본녀의 반응
22
17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
30
18
(스포주의) 편집자 피셜 독파민 미쳤다는 책.jpg
19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
134
20
무인매장 냉장고문 논란
90
1
나 택시비 직장선배한테 뺏겼어
3
2
기술발전 너무 하니까 오히려 아날로그 인간 하고싶어짐
2
3
광주 여고생 사건 좀 안타깝다
4
가끔 엄마아빠 연애 썰 들으면 설렘
5
주식 어플 추천좀... 1개도없음
2
6
근데 밖에 나갔다 와서 어떻게 샤워를 안할수가있지
4
7
우울함을 회피하다가 인정하고 나니까 허탈함
8
갑자기 김치볶음밥 엄청 땡기네
2
9
1시간자기 ㄷ 걍 밤새기
3
10
다들 실수하면 어떻게 잊어?
10
1
투어스 지훈 스케줄 때문에 새벽 5시 기상인데 2시반까지 라방함 ㅋㅋㅋ
5
2
칼국수 라면 이거 개맛 없음...
7
3
ㅋㄹㅌㅅ 랑 ㅇㅇㄹ 노래 첨에 ㄹㅇ구리다했는데
6
4
나는 아이돌은 무조건 남돌여돌을 막론하고
8
5
솔로가 초동 20만장 팔면 남는 장사인가?
3
6
침대에 인형 있는 익들아
7
슬프다 관심 생긴 외국 연옌 서치하는데
8
내본 체조 대관신청한거 됐으먄 조켓다
1
9
덕질할 그룹 추천좀
6
10
나 투바투 왜 재밌어졌지 싶었는데 회사에서 막았던거구나
1
11
ㄱ
내시피 사귄다
2
1
정보/소식
[단독] '강도 잡은' 나나, 범죄심리학자 된다… '마 데레사' 주인공
1
2
내가 여배라면 이런 배역 진짜 탐날듯
6
3
윰세포 왜 다들 만두 좋아해?
1
4
일상 인스타로 올려주는 남배 귀하다..
17
5
지금 인스타 유령계정 정리했나보다
4
6
대군부인
저번에 아이유가 댓글단분 리액션 또 올라왔는데
7
친구가 보라해서 윰세2 보는데 진영 눈물연기 ㄹㅈㄷ네
3
8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 노빠꾸 직진에는 이유가 있었어🥹
9
유미의세포들3
너네 최애세포 누구야??
5
10
대군부인
인스타 리액션 웃겨서
3
11
요즘 반팔 입어도됨?
7
12
유미의세포들3
순록 이성세포가
4
13
대군부인
쀼리저튼 챌린지 곧 3000만 찍겠네
9
14
유미의세포들3
아 미친 신순록 세포 정말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