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는 절벽아래로 떨어져서 이미 사망
부산시 영도, 깎아지른 듯한 해안가 절벽 그 끝에 시츄 다섯 마리가 버려져 발견되었습니다.
이곳은 실수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해안도로를 달리는 차들 사이에서 절대 보이지 않도록, 철저히 가려진 곳. 누군가 아이들을 죽이겠다는 치밀한 계획 아래 이곳으로 옮겨 놓은 범행 현장입니다.
겁에 질린 아이들이 조금만 몸을 뒤척여도, 발 하나만 잘못 디디면 그대로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로 추락하는 곳. 실제로 몇몇 아이들은 이미 절벽 아래 차가운 심연으로 떨어져 생을 마감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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