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사건
15세(왼쪽)와 14세(오른쪽) 아이들은 학교 화장실에서 같은 학교 학생의 목을 칼로 베고, 피를 마시려는 계획을 세웠다.
칼, 장갑, 수건 등을 실제로 학교에 가져왔지만 다른 학생의 제보로 범행 직전 체포됐다.
같은 학교 학생이 샌디훅 초등학교 총격범과 닮았다는 이유로 살해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해당 영상을 판사 앞에서 재생했고, 이에 판사는 지역사회에 위험한 존재라며 아이들의 보석을 거부했고 계획적 살인미수, 중범죄 살인미수 혐의로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며 두 아이 모두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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