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888
어머니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한 애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말하는 사유가 충분히 이해가 되는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게 이해가 안된다면 저 사람과는 서로 가족이 될 수 없을듯. 물론 평범한 상황이 아닌건 알겠음. 근데 결혼 생각 중이면 당황이 앞서더라도 내 남편될 사람의 지난 날이 어땠을지가 떠올라야 가족이 되어서도 뭐든 같이 헤쳐나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경우는 없는거 같음. 공감이 존재할 뿐. 그런 일상이 켜켜이 쌓여서 가족이 되더라. 누구도 그 공감을 강요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제 짝은 따로 존재하는거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초에 어머니랑 연 끊었다 정도로만 얘기해도 되는거 아닌가? 그럼 차라리 같이 살고있었다는게 어이는 없어도 이해라도 해볼텐데 없다고 한건 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이랬어야한다고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33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 결혼하고 둘이 싸우면 남편 없다 그럴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성별안써져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여자란 소리 1도 없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 뭐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정사는 진짜 모르는거고…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도 있으니 근데 아예 없다고 한거랑 연을 끊었다는건 너무 다른 소리 아닌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같이 사는데 무슨 연을 끊은거야ㅋㅋㅋ어이가 없네 그대로 말해줬음 될것을 또 어디서 무슨 거짓말을 했을지 몰라서 그만 만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같이 안살고 확실히 절연한거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같이 살아서 못믿겠음 막상 결혼하면 화해 했다 그러면서 그쪽 엄마가 사사건건 참견하고 집착하게 내버려둘지 어케 알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머님 집착이 대단하신가봐.
내 인생에 걸림돌인것 같은 마음..
아버지도 이해 할 정도면 큰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같이 있지만 말 섞고 싶지 않은 심정.
심적으로 상처 받은게 많은거 아닐까?
어껀 부분이 상처여서 그렇게 된건지 이야기 들어주고 상대한테 맞춰 줄 것 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해 못할 일은 아닌 것 같음. 어머니 집착이 얼마나 대단하고 상처였으면 살아있는 분을 없다고 했을까 싶음. 거짓말한게 걸리지만 이 부분은 다음부터 거짓말하지 않기로 약속 받고 용서하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딸서영이같다 이해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같이 살고 있는데 손절을 어떻게 하는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쎄한게 한두개가아니네 당장 헤어져야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안보고 살면 모를까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안 계시다고 말한건 기만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사이가 안 좋을 수 있다는 건 이해가능. 근데 의절한 것도 아니고 한집에서 살면서 엄마 없다고 한 건 뭔 멍멍 소리지? 결혼하면 더 집안이랑 엮이게 되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면 당장 헤어지라고 할 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말한 저 사유가 진짜일수도 있지만 거짓말했다는 거에서 신뢰파탄인거임
결혼할 여자 혹은 며느리가 이미 있어서 두집살림? 불륜이어서 거짓말한 걸 수도 있음
실제로 본 사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연을 끊었다 까지는 이해 / 안계신다 말하는건 확장형 대답이고 이해안가는데 나는?
그리고 연을끊었는데 같이 사는거 너무 밤티좔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못만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렇게까지 생각하면 나와 살아야 하는 거 아냐...?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해되는데 …
초반부터 가정사 말하긴 어려웠을수도 있고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없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같이 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한집에 살면서 없는 사람 취급하는게 소름돋는데. 싫으면 집을 나가든지 능력은 안되고 사람 취급은 안하고 싶고 이게 뭐야..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라면 못함... 아무리 사이가 안 좋아도 어떻게 안 계신다고 할 수가 있지 그냥 연을 끊었다도 아니고...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 것 같은데;;
2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 이걸 왜 이해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시긴 한데 사이 안 좋아 정도로 끝내야지 이게 이해된다는 애들은 ㄹㅇ 자기합리화 끝판왕이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ㄹㅇ 걍 사이가 좀 많이 안좋다 하던가, 절연했다하던가
근데 그정도로 사이 안좋으면서 독립할 생각은 또 없고? 진짜 그게 더 이해 안된다
뭐 하나 수틀리면 애인도 없다고 할 사람임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탈모약 비대면 처방 금지되면 생기는 일
04.30 19:01 l 조회 3141
직장인 채팅방에 숨은 여대생이 던진 무리수 멘트35
04.30 18:57 l 조회 23909 l 추천 3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왜 불효라고 하는지 조금 느꼈다2
04.30 18:52 l 조회 15324 l 추천 2
💥어제 밥먹으러 갔는데.blind18
04.30 18:44 l 조회 15528 l 추천 2
나만 알고 싶은 삶의 치트키 20가지
04.30 18:44 l 조회 5411 l 추천 1
어떤 사람이 어렸을 때 이혁재한테 맞은 썰
04.30 18:39 l 조회 2410
필리핀 귀족 가문 자제랑 친하게 지낸 결과9
04.30 18:38 l 조회 25418 l 추천 5
강가에 라면 쏟고 쓰레기 버리고 간 캠핑족5
04.30 18:37 l 조회 8400 l 추천 1
90년대 폭주족들의 청룡쇼바가 생긴 이유
04.30 18:36 l 조회 851
대리운전 부를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04.30 18:36 l 조회 1612
배달시켰다가 양심 없어진 사람
04.30 18:35 l 조회 1303
23살에 8살 아들이 있는 일본 여성
04.30 18:35 l 조회 1472
71년도에 할아버지가 쓴 연애편지 찾음
04.30 18:33 l 조회 1408 l 추천 1
UFC 헤비급 선수들의 실제 싸움 썰
04.30 18:33 l 조회 847
상식이 너무 없는 여자친구 때문에 이별 고민인 남자
04.30 18:32 l 조회 1680
암 수술·가정사·5번의 도전…무명전설 준결승, 노래보다 뜨거운 사연들
04.30 18:27 l 조회 931
역사학자 관점에서 바라보는 21세기 대군부인의 이모저모1
04.30 18:18 l 조회 1840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실종신고 했는데 이틀간 아파트 난간에 갇혀 있어5
04.30 18:05 l 조회 10237 l 추천 1
어떤 한일게이커플 알고리즘떠서 봤는데 일본게이 차은우 닮음40
04.30 18:03 l 조회 24902
전 세계부자들이 한국으로 암수술하러오는이유3
04.30 18:02 l 조회 9149 l 추천 1


처음이전4714724734744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