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3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36
어머니가 있었는데 없다고 거짓말한 애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말하는 사유가 충분히 이해가 되는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게 이해가 안된다면 저 사람과는 서로 가족이 될 수 없을듯. 물론 평범한 상황이 아닌건 알겠음. 근데 결혼 생각 중이면 당황이 앞서더라도 내 남편될 사람의 지난 날이 어땠을지가 떠올라야 가족이 되어서도 뭐든 같이 헤쳐나감..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을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경우는 없는거 같음. 공감이 존재할 뿐. 그런 일상이 켜켜이 쌓여서 가족이 되더라. 누구도 그 공감을 강요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제 짝은 따로 존재하는거 같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초에 어머니랑 연 끊었다 정도로만 얘기해도 되는거 아닌가? 그럼 차라리 같이 살고있었다는게 어이는 없어도 이해라도 해볼텐데 없다고 한건 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이렇게 말해야 한다고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이랬어야한다고 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33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이제 결혼하고 둘이 싸우면 남편 없다 그럴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성별안써져있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여자란 소리 1도 없는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 뭐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정사는 진짜 모르는거고… 사람같지 않은 사람들도 있으니 근데 아예 없다고 한거랑 연을 끊었다는건 너무 다른 소리 아닌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같이 사는데 무슨 연을 끊은거야ㅋㅋㅋ어이가 없네 그대로 말해줬음 될것을 또 어디서 무슨 거짓말을 했을지 몰라서 그만 만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같이 안살고 확실히 절연한거면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같이 살아서 못믿겠음 막상 결혼하면 화해 했다 그러면서 그쪽 엄마가 사사건건 참견하고 집착하게 내버려둘지 어케 알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머님 집착이 대단하신가봐.
내 인생에 걸림돌인것 같은 마음..
아버지도 이해 할 정도면 큰 사연이 있는 것 같은데.
같이 있지만 말 섞고 싶지 않은 심정.
심적으로 상처 받은게 많은거 아닐까?
어껀 부분이 상처여서 그렇게 된건지 이야기 들어주고 상대한테 맞춰 줄 것 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이해 못할 일은 아닌 것 같음. 어머니 집착이 얼마나 대단하고 상처였으면 살아있는 분을 없다고 했을까 싶음. 거짓말한게 걸리지만 이 부분은 다음부터 거짓말하지 않기로 약속 받고 용서하겠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내딸서영이같다 이해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같이 살고 있는데 손절을 어떻게 하는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쎄한게 한두개가아니네 당장 헤어져야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안보고 살면 모를까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안 계시다고 말한건 기만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사이가 안 좋을 수 있다는 건 이해가능. 근데 의절한 것도 아니고 한집에서 살면서 엄마 없다고 한 건 뭔 멍멍 소리지? 결혼하면 더 집안이랑 엮이게 되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면 당장 헤어지라고 할 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말한 저 사유가 진짜일수도 있지만 거짓말했다는 거에서 신뢰파탄인거임
결혼할 여자 혹은 며느리가 이미 있어서 두집살림? 불륜이어서 거짓말한 걸 수도 있음
실제로 본 사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연을 끊었다 까지는 이해 / 안계신다 말하는건 확장형 대답이고 이해안가는데 나는?
그리고 연을끊었는데 같이 사는거 너무 밤티좔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난 못만날듯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렇게까지 생각하면 나와 살아야 하는 거 아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해되는데 …
초반부터 가정사 말하긴 어려웠을수도 있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없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같이 살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한집에 살면서 없는 사람 취급하는게 소름돋는데. 싫으면 집을 나가든지 능력은 안되고 사람 취급은 안하고 싶고 이게 뭐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라면 못함... 아무리 사이가 안 좋아도 어떻게 안 계신다고 할 수가 있지 그냥 연을 끊었다도 아니고... 심지어 같이 살고 있는 것 같은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 이걸 왜 이해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시긴 한데 사이 안 좋아 정도로 끝내야지 이게 이해된다는 애들은 ㄹㅇ 자기합리화 끝판왕이다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ㄹㅇ 걍 사이가 좀 많이 안좋다 하던가, 절연했다하던가
근데 그정도로 사이 안좋으면서 독립할 생각은 또 없고? 진짜 그게 더 이해 안된다
뭐 하나 수틀리면 애인도 없다고 할 사람임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같이 살면서 그러는 건 모순이지 적어도 자립하고 나서 그래야지 그리고 그냥 사이가 안 좋다는 걸 얘기하면 되지 없다고 거짓말하는건 뭐지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이해안됨
눈가리고 아웅하나 회피형의 끝판왕인가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들킨거야? 먼저 말한거야?
애인이 처음에 그랬던건 이해가 가지만
끝까지 숨기려만 한단건 이해못함

20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직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는 마운자로 관련 담낭염1
04.24 00:10 l 조회 6055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아이.JPG
04.24 00:04 l 조회 2193 l 추천 1
<비밀의 숲>이창준 검사가 남긴 마지막 편지1
04.24 00:01 l 조회 2285 l 추천 1
뉴진스님 윤성호가 생각하는 무소유1
04.23 23:54 l 조회 1310 l 추천 1
이동진평론가가 밝히는 한국 영화감독들 성격 및 일화들6
04.23 23:50 l 조회 5781 l 추천 2
JYP에서 정산 더 해줘야 될 것 같은 남돌 멤버
04.23 23:50 l 조회 4911
세계 10대 악취 음식.jpg1
04.23 23:47 l 조회 2570
야쿠자 아버지와 비뚤어진 아들.JPG4
04.23 23:43 l 조회 4336
자취 1일차, 1년차, 2년차의 밥상9
04.23 23:39 l 조회 15959 l 추천 2
🍷와인 바꿔치기 논란 된 안성재의 '모수' 사과문 게시71
04.23 23:36 l 조회 89941
서양 누나의 인생 조언12
04.23 23:35 l 조회 8350 l 추천 15
점점 자기색깔 찾아가는것같은 싱어게인 우승자.jpg
04.23 23:33 l 조회 2281
경주 남산에서 발견된 불상.jpg
04.23 23:32 l 조회 2838
천상연 쓴 작곡가한테 또 곡받았다는 이창섭.jpg
04.23 23:18 l 조회 2089
유학 갔는데도 영어 5등급 받은 아이8
04.23 23:15 l 조회 16891 l 추천 3
도시락 안싸주던 엄마가 싫었던 빽가
04.23 23:12 l 조회 3035
직장인들이 가장 듣고싶어 하는 말.jpg2
04.23 23:10 l 조회 2385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쿠폰
04.23 23:09 l 조회 818
동네에서 은근 오래 버틴다는 업종54
04.23 23:08 l 조회 63329 l 추천 1
불지를것 같아요!"…대구 지하철서 라이터 들고 살충제 뿌린 40대
04.23 23:07 l 조회 2513


처음이전8418428438448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