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3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07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 인스티즈

한국 휴먼 영화의 수작으로 꼽히는 증인이 일본에서 드라마로 재탄생해 현지 안방극장을 찾는다.

2019년 개봉 당시 따뜻한 감동과 묵직한 메시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 작품은, 일본 특유의 색채를 입고 법정 휴먼극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 인스티즈

리메이크작의 제목은 무구한 증인(無垢なる人)으로 확정되었으며, 일본 테레비아사히를 통해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원작에서 정우성이 연기했던 변호사 역에는 일본의 국민 배우 카라사와 토시아키가 낙점됐다.

그는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변호사의 복잡미묘한 심리를 베테랑다운 내공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 인스티즈

이야기는 살인 용의자의 변호를 맡게 된 변호사 양순호가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임지우를 만나며 시작된다.

지우 역에는 일본 연예계의 떠오르는 신예 토우마 아미가 캐스팅되어, 원작에서 김향기가 보여준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증인의 모습을 재해석한다.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 인스티즈

영화 증인은 단순히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법정물을 넘어, 좋은 사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순호가 지우만의 특성과 사고방식을 이해하며 증거가 아닌 한 사람의 인격으로 지우를 바라보게 되는 과정은 이 작품의 가장 큰 감동 포인트다.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 인스티즈

2019년 개봉 당시 증인은 총 25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현재까지도 네이버 평점 9.1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한 감독의 따뜻한 연출력과 주조연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력이 조화를 이룬 결과다.

이러한 탄탄한 서사는 일본 드라마 시장에서도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얼마나 잘 만들었길래" 평점 9점대, 일본이 리메이크한 한국 영화 | 인스티즈

일본판 무구한 증인은 원작의 서사를 유지하면서도 일본 법정물 특유의 연출 방식을 가미할 예정이다.

자폐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표 사진
익인1
개인적으로 자폐스펙트럼 있는 연기 중에 김향기가 제일 잘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문소리 김향기 조승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달팁으로만 15만원 받은 배달원1
04.23 11:14 l 조회 13460 l 추천 3
20년만에 공식 인스타 만들었다는 빅뱅 팔로잉 현황…jpg1
04.23 11:14 l 조회 4049
여행 메이트 인도 여성 때문에 당황한 한국인2
04.23 11:08 l 조회 4695
진짜 과학적으로 검증된 저주받은 항로
04.23 11:00 l 조회 5316
소개팅 첫 만남에 여자가 불쾌했다는 질문10
04.23 10:58 l 조회 6303
90년대를 대표했다는 색깔11
04.23 10:54 l 조회 10679
할아버지가 신문 보는 걸 방해한 냥이의 최후2
04.23 10:53 l 조회 5113 l 추천 1
BTS 공연에 쓰인 '공공예산'은 정당한가
04.23 10:53 l 조회 1171 l 추천 1
코디 감다살이라는 반응 많은 웨딩 드레스 슬랙스 코디.jpg8
04.23 10:33 l 조회 18244
사진빨 잘 안 받는 사람 특징27
04.23 10:25 l 조회 19794 l 추천 2
부모 직업 중 아이 입장에선 최악인 직업91
04.23 10:23 l 조회 119270
하루에 수건 30장 쓰는 가족1
04.23 10:22 l 조회 9612
동물 보호 개념이 없던 시절 복싱 매치
04.23 10:21 l 조회 2451
여자인 친구랑 계속 가슴이 닿는데 좀 도와줘 ㅠ9
04.23 10:18 l 조회 5350
롯데월드 최악의 흑역사였던 2006년 무료 입장 사태20
04.23 10:13 l 조회 11878
"CU는 시작일뿐” 유통업계, 노봉법發 줄파업 공포1
04.23 10:12 l 조회 757
흡연자들이 스터디카페에서 느끼는 고충3
04.23 10:00 l 조회 2529
일본에서 제일 싼 호텔에 묵고 충격 받은 사람14
04.23 09:57 l 조회 19764
형부랑 불륜한 영상이 결혼식장에서 재생되어버린 신부3
04.23 09:45 l 조회 6298
스윙스 은평구 짱 시절 싸움 철학1
04.23 09:43 l 조회 4354


처음이전8268278288298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