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38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371
1개월 전
l
조회
149695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
57
6
1
2
익인188
저도 결혼 전에 남편한테 시험관은 절대 안한다고 얘기하고 결혼했어요! 애기 생기면 갖고 안생기면 안생기는대로 살고 싶어요. 결혼 전에 꼭 얘기하셔야 될 듯 합니다
1개월 전
익인190
이게 참 그런게.. 나도 시험관으로 애 둘 낳은 엄마거든? 난자채취하고 복수차서 대병 입원했기까지해서 힘든것도 너무 잘 알고... 근데 결혼이란게 딩크가 아닌 이상 보통은 자녀를 낳는것을 디폴트로 보잖아. 그런데 결혼 연령대가 확 올라가면서 난임이 많아지다보니 시험관이나 인공수정을 더 권유하는 경우가 많아진거같음..
1개월 전
익인173
디폴트로 보던말던 그건 남의 시선이고, 마누라 몸 생각하면 절대 남편이 먼저 권유 못하지 여자가 자발적으로 하면 몰라도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91
남에 몸에 손대는걸 쉽게 생각하는게 싫음
1개월 전
익인11
222222
1개월 전
익인192
안 맞으면 이혼해야지 뭐
1개월 전
익인197
이혼해야지... 이건 진짜 진지하게 얘기나눠봐야함
1개월 전
익인198
나도 남편이 내 애 낳아주면 애가 좋아^^
1개월 전
익인199
임신출산이 여자 몸에만 부담가는 것도 맞고 여자가 원하지 않으면 강요할 수 없지만
안 낳고 싶으면 딱 잘라서 말해야 하고, 이혼사유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200
이거때매 최근에 결혼 약속한 남친하고 얘기 나눴는데 확실히 여자랑 남자는 가치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도 좋은 쪽으로 결론은 맺어졌지만.... 어려운 문제인가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02
혹시 좋은쪽인 결론이 어떤 방향인지 물어봐도 될까
1개월 전
익인200
나는 아이에 대한 생각이 반반이라 가질 수도 있고 안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결혼 후 아이가 디폴트인 사람이거든. 그래도 안 생기면 시험관 이런거까지 해서 가져야 한다 주의는 아니긴 함. 쨌든 혹시나 결혼 후 내가 안 갖는 쪽으로 생각이 고정되면 남친 입장에선 사기 결혼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런 부분를 설명했어. 첨엔 내 생각을 이해는 하면서도 아이가 있는 가정을 원하니까 수용은 못 하는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며칠 좀 더 생각해보더니 결혼 후 내가 정 가지기 싫다고 한다면 아이 없는 결혼도 자긴 괜찮다고 하더라. 어느 쪽이든 다 장단이 있으니깐. 단지 내가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좀 더 들도록 노력하겠다 정도. 나도 딱히 딩크는 아니고 정말 딱 반반이기 때문에 남친이 더 노력해서 내가 아이 있는 삶을 더 원하게 된다면 난 그것도 좋다고 생각. 딱 이 정도로 결론 내렸어.
1개월 전
익인202
아하 익은 애초에 아이에 대한 생각이 반반이구나ㅜ그래도 좋게 결론이 나서 다행이네 댓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02
심지어 지인들 중 절대 애 생각은 없다 하는 애들도 결국 임신하고 애 키워서 못 만나는 경우가 많은거보면 참...어렵네요~그런 걸 계속 보다보니 더더욱 애 낳을 생각은 없어지고 결혼생각만 있는데 지금 남친도 은근히 자긴 애낳고 싶다 어필하는거 보면 결혼까지는 어려울듯
1개월 전
익인203
애초에 이런걸로 싸우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임출육 다 여자가 하는데 여자 맘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궁없으면 입 다물어
1개월 전
익인233
발언권도 없는겨? ㅋㅋㅋㅋㅋ ㅜ 반대로 남자가 가지기 싫어도 여자가 가지고 싶은 낳는거? 이기적이여
1개월 전
익인173
그냥 아이 가지자 하는거 정상이고 이야기 나눌수 있음 시험관하자고 남자가 권유 개 호로 잡 놈임. 여자 몸 다 망가지고,호르몬 교란와서 암 걸림.
이기적으로 지 대 잇고, 부인 병나서 단명하던가 말던가하는 남자임.
단명하면 홀애비 신세 되기 싫어서 또 재혼감 찾아다니겠지 절대로 부인을
사랑하면 저런거 못 권함
1개월 전
익인241
그니까 임신도 안 하는 것들이 말이 많어
1개월 전
익인204
애초에 여자가 고생해서 낳는건데 여자쪽 의견에 백프로 수긍해야하는 거 아닌가? 애낳는 문제로 다툼이 일어나는 현실이 진짜 구라같음 그걸로 헤어지는 문제까지 가는거면 애인을 사랑하는 것보단 애낳아줄 여자가 필요했던 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235
그러면 그냥 결혼자체를 안하면 되지. 왜 여자의견이 백프로인데 뭐하러 결혼함. 혼자살면 되지. 그럼 백프로인데..
1개월 전
익인237
ㅇㄱㄹㅇ
1개월 전
익인205
근데 ㄹㅇ 저런 이유 개많더라 아이 문제로 이혼하는 부부
1개월 전
익인206
저도 결혼하기 전에 자연스럽게 생기면 갖고 안생기면 안생기는 대로 살자고 했어요.
남편도 저의 의견에 동의해서 결혼한건데 만약 가치관이 달랐으면 결혼 안했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207
나는 무조건 애낳기 싫다고 했음. 100프로 내 선택으로 존중 받고 신랑이 시댁 쪽은 전부 확실하게 카바쳐주기+내가 개겨도 제대로 보호하기로 합의받고 결혼함.
물론 신랑은 애기를 참 좋아하고 조카들이 큰아빠바보일 정도라 가끔 내심 아주 사알짝 내가 애를 안낳아줘서 아쉬울텐데,,,쪼꼼 미안한가,,싶어도
어쩌겠음 내 몸인걸. 내 선택이 무조건이지.
옛날 가부장제 여성인 우리 엄마 말고는 이젠 나한테 애 낳으라고 한 소리 했다가 천 마디 돌려받기 싫어서 그 누구도 아무 말 안함. 물론 엄마는 내가 아무리 죠랄해도 안지치나봄ㅋㅋㅋㅋ
진짜 진심 나도 신랑 아니었으면 아무랑도 결혼 안했음
1개월 전
익인215
피임시술했어?
1개월 전
익인207
나는 안했어. 여성(반)영구 피임시술 여자한테 안좋다길래. 항상 열심히 무조건 안빼먹고 피임기구 사용하는데 사실 정관수술도 해줬으면 하긴 해. 근데 마음은 너무 강요하고 싶은데ㅋㅋㅋㅋ약간 쬐끔 미안해서 강요까진 안하고 종종 계속 말은 하는 중이고 신랑은 내 몸 상하는 것보다 나으니 좋다고는 하는데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계획세우고 이러지는 않는 상태야.
1개월 전
익인229
자기는 몸 상하기 싫어서 애도 안 낳고 피임시술도 받기 싫지만 남편한테는 정관수술 강요하고 싶다…ㅋㅋㅋ 같은 여자지만 진짜 이기적이다. 남편도 이렇게 생각하는 거 알려나
1개월 전
익인207
응 되게 잘 알아 세상에 나만큼 이기적인 사람 없을거래ㅋㅋ나는 내가 1순위고 다른건 다 그 밖이라 해도 본인은 본인 자신과 내가 동률로 1순위로 중요하대ㅋㅋ 고맙지 뭐ㅋㅋㅋ덕분에 행복하게 잘 살게!!ㅋㅋ
1개월 전
익인234
207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을 못하겠냐 여기서 ㅋㅋ
1개월 전
익인207
234에게
니가 믿든말든 내 알 바 아니지만 나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 같은 인간으로 인티하면서 이렇게 댓글로 스쳐지나간 김에 나라도 너의 인생을 응원해줄게!ㅋㅋ 아프지말고 잘 살렴ㅋㅋ
1개월 전
익인234
207에게
오케이 나도 너의 싱크족 삶을 응원할게! 너의 호구남편도 평생 변함없길 바라!
1개월 전
익인208
요즘은 저런 커플 진짜 많겠다
1개월 전
익인209
이혼 사유는 맞음
근데 나도 남편이 애 낳는 거면 너무 낳고싶을듯
1개월 전
익인211
저 '자연스럽게'에 대한 해석이 저 지경으로 다르게 받아들일 정도로 대화를 안했는데 결혼을 한 게 신기하다..
1개월 전
익인214
이게 맞다..
1개월 전
익인212
아이를 낳는거에 대해 서로 상의를 할 수는 있어도 최종 결정권은 아내한테 있는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216
아니 걍 결혼 전에 안 헷갈리게 정리를 딱 하고 결혼을 해... 그냥 까놓고 말해서 저 남자는 자연스럽게가 결혼하면 애 갖는게 자연스러운거니까 애를 무조건 갖자라는 뜻이라는거 그냥 우기는거임 결혼 전에 약간 뉘앙스가 다르다는거 눈치는 챘을걸? 근데 자기랑 생각 다르니까 말 안하는거임 저기서는 남자가 결혼한 다음에 우기는거지만 이혼하는 부부 보면 이런 경우 진짜 많음 자기랑 다른 생각하고 있다는걸 뉘앙스로 알아도 그게 무슨 뜻이야? 라고 물으면 생각 다르다는게 확실해지니까 그거 회피하고 싶고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고집 꺾겠지 이러면서 어영부영 넘어가려고 하는 경우... 진짜 그러지마라
1개월 전
익인218
자기들 몸 아니라고 진짜 너무 쉽게 얘기한다…
1개월 전
익인219
근데 시험관은 무조건 여자입장 따라야된다고생각해요 ㅠ 여자 몸 엄청 힘든건데 남자 정자가 허약해서 시험관 하는게 대부분이라
1개월 전
익인228
222 정자문제인데 왜 여자가 고생해야하는지
1개월 전
익인226
본인이 직.접 낳는거 아니면 주둥이 닫자
1개월 전
익인231
난여잔데 남자도 출산에대해 얘기하는게 뭐어때서..? 아이는 어쨌든 같이만들어서 낳는거아냐? 가족을 형성하는 중대한 요인인데 자궁없으면 입닫으라니 ㅋㅋ
1개월 전
익인232
자궁없으면 입닫아야지 출산하다 실명하는 사람도 있고 얼마나 힘든일인데 그렇다고 육아를 남편이 100%로 부담하나? 그것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237
그니까 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계산적이지
손해 같으면 결혼을 안 하면 되지 이게 ㄹㅇ 누칼협임 ㅇㅇ
결혼했음 남자도 의견낼 수 있지
언제는 내 아기 아니고 우리 애기라며 ㅋㅋㅋㅋㅋ 말이 다른디..
1개월 전
익인236
그냥 결혼전에 서약서 쓰고 시작해야할듯 말바뀌면 피곤함
1개월 전
익인239
회사 원서 결격 사유마냥 따지는 거 보면 현대사회에서 결혼이라는 건 골치아프고 구식 관습 같아
그냥 남들 하니까 하는 거고
가지고 싶은 건 가지고 싶고
따질 건 따지고
그렇게 해서 낳은 아기도 이따가 이십 몇년 뒤에 저런 꼴을 마주할지도 모르는데.
1개월 전
익인240
나도 남친 있지만 둘 다 애 안좋아하고 애낳기 싫은데
애 안낳을거면 결혼 왜 하는지 모르겠음 둘이 낳은 아이를 둘이서 잘 부양하기 위해 구속력이 생기는 개념으로 혼인하는 거 아닌가..? 혼인신고 안하고 사실혼관계여도 되고. 아이를 낳으면 아이는 선택권이 없어지니까 부모가 부양의 의무를 져버리지 못하도록 법적 보호장치가 필요한데 성인은 서로 부양해줄 필요 없고 자유의지가 있으니 구속력 없어도 되잖아. 마음이 식으면 안전하게 헤어지는거고
1개월 전
익인242
딩크족들은 꼭 결혼전 배우자랑 대화마니하시길!! 유결혼자로써 가정에 아이는 있는게 좋다고봅니다만... 인생은 자기선탹리니까 존중
1개월 전
익인243
나도 애는 생기면 낳고 아님 말고 정도 생각인데 시험관은 절대 하기 싫음
1개월 전
익인244
근데 요즘 젊은 사람들 난임이 좀 많아가지고 고민이 되긴 할 것 같음… 여자들이 난임인데 굳이 내 몸 상하면서까지는 인공수정, 시험관 안 하고 싶을 수도 있고…
1개월 전
익인245
시험관이 여자 몸 건강 완전히 해치는 짓인데 참 쉽게 말한다.
1개월 전
익인247
진짜 시험관 고난이도에 몸망가뜨리는데 쉽게 이야기하는게 웃김
27일 전
익인248
얘기를 제대로 나눴어야지… 같은 여자인데도 ‘자연스럽게’가 안 생기면 안 낳고 라고 들리진 않음. 애 얘기는 중요한데 누가 저말만 나누고 결혼해.
25일 전
익인251
남자도 출산에 대해 얘기할수는 있는데
시험관에 대해선 여자가 결정한거 아니면 먼저 말하면 안되지
12일 전
익인252
애초에 싸울필요가 없는게 낳는게 디폴트인 사회에서 그게 아님을 주장하는쪽이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했어야 맞다고 생각해요
12일 전
익인253
시험관은 강요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5일 전
익인254
참..시험관을 너무 쉽게 보는 거 같네
5일 전
익인255
자연스럽게 안생기니 병원가자는 뭐야 지 몸아니라고 시험관 쉽게 생각하네
7시간 전
익인256
난 아이 출산했고 자녀가지는데 호의적인 입장이지만 시험관은 여자쪽에서 원해야지 몸 망가지는건 여자 혼잔데..ㅠ임출육이 장난도 아니고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야해,,임신-출산 하면서 결코 순탄하지 않았고 주변도 마찬가지임.
주변에 시험관 하는 사람 보니까 진짜 준비과정부터도 너무 힘들어보이던디..
7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BTS 정국, 욕설 라방 논란 직접 언급 "너무 기분 좋아서…불편했던 팬들에 미안"
이슈
AD
[라디오스타] 오마이걸 승희가 가족 부양하고 있고, 통장도 부모님께 있다고 하니, 그건 아니라고 조언하는 김구라와 옥주현
이슈 · 2명 보는 중
SNL 신입 크루 4인
이슈 · 2명 보는 중
AD
동물원 탈출 늑구 목격 사진들은 ai 생성 이미지.jpg
이슈 · 2명 보는 중
공공도서관 사서 때문에 빡친 사람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이런신발 많이보이는거 구라같다
일상
현재 유전자의 신비라는 투어스 신유 부모님..JPG
이슈
사주 일간별 남들한테 보여지는 이미지
이슈 · 5명 보는 중
AD
왕이 사비로 수도를 옮겼다는게 자기 돈으로 옮겼다는 건가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이슈 · 7명 보는 중
창억떡 난리에 𝙅𝙊𝙉𝙉𝘼 쳐맞고있는 유재석..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자존감 낮아질때 우리동네 맥도날드 배민리뷰 봄
이슈 · 4명 보는 중
AD
스타벅스 10프로 할인, 21프로 할인도 논란
이슈
"폴더블 아이폰, 예정대로 9월 출시…가격 300만원"
이슈
이런식으로 화장하는거 실제로 보면 웃김??
일상 · 1명 보는 중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
456
요즘 30대는 다 듣는다는 소리.jpg
188
친구 잘못 사겨서 아빠한테 미안함.jpg
144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140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
115
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전화번호도 바꾼 친모 '징역형'
105
주식 투자로 4억을 날린 아내
90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
138
일본 치아 재생 근황
104
안아키 했던 엄마들의 후회
80
OCN 상단 자막 담당자
80
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
59
[속보] 대구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전국 경보 발령
65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
75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
80
[이호선상담소] 7년 전 가출한(?) 딸을 찾으러 방송에 나온 엄마.jpg
1
04.20 01:59
l
조회 640
내 기준 꼰대 아니다 vs 꼰대다
2
04.20 01:59
l
조회 710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202
04.20 01:59
l
조회 96708
l
추천 52
이제 일반인은 절대 못이긴다는 로봇 달리기 근황
04.20 01:54
l
조회 1662
l
추천 1
누가 봐도 본인이 범인인데 끝까지 모른 척함
1
04.20 01:50
l
조회 3360
하이닉스 생산직 가려면 필수 스펙
8
04.20 01:45
l
조회 11120
스토리+연출이 복붙이지만 아는 맛이라 흥행메이커라는 영화 감독
1
04.20 01:40
l
조회 4591
대구의 한 고등학교 일본 수학여행 참가비
1
04.20 01:39
l
조회 1273
우유갑질사건 텐퍼센트 본사 후속조치
2
04.20 01:32
l
조회 5378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많이 울었다고”…尹부부 변호인, 법정대면 날 상황 전해
2
04.20 01:20
l
조회 673
일반인들은 모르는 연예인들의 고충.gif
6
04.20 01:14
l
조회 9583
l
추천 1
"주무시기 전에"…'국민들 위해' 계엄 선포 서둘렀다는 윤
4
04.20 00:58
l
조회 2751
l
추천 1
룰러 사건, 리그 오브 레전드 그 이상으로 확대되다 [해외 외신]
1
04.20 00:53
l
조회 442
세종시에 거주하는 92세 남자 이길여.jpg
3
04.20 00:50
l
조회 4127
엘즈업
추가하기
더보기
미디어
K-LINK FESTIVAL 스트리밍링크(12/10 엘즈업 참가)
OnAir
오늘 배텐 너무 재밋다 ㅋㅋㅋ
정보/소식
231209 배텐 나나 출연 카카오티비 링크
정보/소식
현재 알려진 엘즈업 스케줄 모음. 12.5 am4 기준
미디어
[2023MAMA] EL7Z UP (엘즈업) - Cheeky..
미디어
[자컨] 엘즈업 앤 고 4화 : EL7Z UP! We Go Up‼ 본..
뭘해도 성공했을 것 같은 청년
04.20 00:40
l
조회 3064
본인이 롤 모델이라는 팬들이 의아했던 김장훈
2
04.20 00:39
l
조회 970
l
추천 2
수익률 4200% 거장이 말아주는 성공비결
7
04.20 00:38
l
조회 16133
화보느낌 난다는 이채연 컨포 공개됨..jpg
04.20 00:31
l
조회 2472
요양원 10년 일하면서 느낀 점
26
04.20 00:23
l
조회 35966
l
추천 5
꼰대탈출 위한 직장 신조어
04.20 00:19
l
조회 2160
더보기
처음
이전
941
942
943
944
9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
1
키보드 Caps Lock 키를 쓰는 이유
13
2
전설의 삼성폰 컬러
7
3
동생 대출금 때문에 집안 난리
4
퇴근길 지하철 남녀싸움
1
5
20분동안 마라탕 재료 골랐더니
2
6
울산 초딩 뽀글이
7
주인을 향한 내 마음
8
연년생이면 잘 놀거야
9
숨었는데 들킴
10
뭔가 이상한 PC방 주문
11
떡 다이어트
1
쉬었음청년보다 더 슬픈거
1
2
연애 안하고 혼자 잘 사는사람 있어?
12
3
엥 메디컬사람이 한 과목을 3일이나 공부한다는게 말이돼?
9
4
헉 내 주식 -45% 찍었네
2
5
다들 본인의 결핍이 뭔지 알아?
11
6
연옌 좋아서 방송작가됐는데 관심싹 사라짐
1
7
학원 알바 하는 데 처음으로 현타 옴
9
8
편의점 물은 깨끗할까...??
1
9
울동네 봉구스 밥버거였다가 명랑핫도그였다가 인형뽑기방으로
3
10
8키로 빠졌는데 아무도 살 빠진거 몰라봐ㅠㅠ
11
11
친구 사이에 연락 주고 받는게 그렇게 중요해?
13
12
인티 주식창 없냐
3
13
나만 그런가? 안스타 봐도 별로 안 부러움
14
어떤일을 계기로 절대안하는 행동있어?
6
15
기셩이 숯불치킨 먹엇는데마싯다
2
16
160에 56이면 통통이야?
2
17
나 진짜 경제관념 없는거 같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ㄹㅇ 심각함
1
18
자소서 대체 어떻게 쓰는거야?
3
19
새벽되니까 취준정병옴
20
난 왜케 명품을 좋아할까
1
1
왜 애굣살을 한쪽만 그린거지
15
2
거리응원 하려고 광화문 가는중...
12
3
위시 라이즈 축구 자컨
4
근데 너희는 영화관 가격 솔직히 진지하게 비싸다고 생각함?
34
5
와 샤갈 직캠찾아보다가 내 얼굴 대문짝하게 박힌 직캠을 봄
5
6
덕메랑 오프뛸때 술자리 갖는거 중요하다 생각해?
2
7
러브버그 출몰한 서울익들아 지역 어디야...?
3
8
옛날엔 최애랑 친한 팬 좀 질투났었는데
5
9
다들 팬싸 다니는 팬들 질투나??
30
10
와 진짜 영케이 소희 퇴근빵 야차뜨는거 웃겨서 울음
3
11
천러가 불러서 화제된 중국노래 천러만 커버 못한거 사실이야??
12
나 아이돌들 무대 옛날꺼까지 다 보는데 양아치 날라리 노는컨셉
2
13
X 수제트 뜻이 뭐야 …
7
14
박원빈 표정이 너무 고능해서 클립을 딸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15
유우시 잘생겼다
16
엄마가 집안을 꽉잡고 살아야 집이 행복하다
2
1
JTBC 강회장은 어차피 곧 끝나겠지만 아파트는 ㄹㅇ 날벼락이네
12
2
220억으로 기업이 망할수가 있다는게 안 믿기네
4
3
남주혁 이도현 ㄹㅇ 제대하고 공백기긴 배우...
12
4
박보검도 대군부인 같은 것좀 찍어주지
1
5
변요한이 티파니한테 커피차 보냈네...
7
6
다른건 모르겠고 CGV 독과점 별론데… 하ㅠㅠㅠㅠ
6
7
중앙이 문화계쪽 갖고 있는게 많아서
1
8
선업튀때메 진짜 기절할거같다
4
9
중앙 망하는건 꼬수운데 메박 제티비씨 너무 아깝다
1
10
메가박스 금액권, 관람권, 포인트 남아있으면 빨리 털어
8
11
유캠에서 변우석 얼굴 오지네
16
12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결국 선 넘어버린 롯데리아...
41
13
참교육 올해 제일 잘된게 신기하네…
11
14
엘르 케미공작소 영상 혹시몰라서 다운받아놓음..
15
피아니스트 짱재밌다
16
참교육 여고애들 개빡치는데
17
아파트 방영할때 한회한회 심장 쫄면서 볼듯
18
젭티 드라마 아파트까진 괜찮을거임
19
젭티 지금 뭐 찍고있어?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