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4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441

'故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생기 찾았다… "그림에 집중" | 인스티즈

가수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사망 후 차츰 일상을 찾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ET투데이 등 대만 현지 매체는 지난 9일 한 브랜드 행사장에 "서희제가 언니인 서희원을 잃은 슬픔을 딛고 토크쇼 '소저불희제' 진행자로 복귀한 데 이어 참석했다"며 "서희원 사망 후 1년 만에 공식적인 복귀"라고 보도했다.

서희제는 "인생에서 아주 크고 두려운 일을 겪고 나니 이제 어떤 일도 나를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형부인 구준엽에 대해 "이제 그의 눈은 빛나고 있고 제가 농담을 하면 잘 웃는다"며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매주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며 가족 간 유대가 깊어지고 있다"며 앞서 불거졌던 서희원, 서희제의 모친과 구준엽 사이의 유산 갈등설을 일축했다. 이와 함께 구준엽이 현재 "언니를 그리는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며 "이미 10여점의 작품을 완성했다"고 했다.

구준엽의 그림에 대해서는 "하나하나가 마치 살아 있는 것 같다"며 "형부가 언니의 영혼까지 담아냈다"고 감탄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형부를 위한 전시회를 열어 '서희원을 가장 사랑하는 구준엽의 눈에 비친 서희원'의 모습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서희원과 구준엽은 1998년 구준엽이 클론으로 대만 활동을 하던 시기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장거리 연애와 소속사의 반대 등 현실적인 문제로 약 1년 만에 이별했다.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남매를 낳았지만 2021년 이혼했다. 소식을 접한 구준엽이 20여년 전의 전화번호로 다시 연락을 시도했고 두 사람은 재회해 '세기의 커플'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2월 서희원은 일본 여행 중 폐렴성 독감 증세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구준엽은 장례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한 채 대만에 머물며 묘소를 찾는 등 고인을 추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 절차를 거쳐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 안치됐다. 지난달 금보산에서는 서희원을 기리는 기념 조형물 제막식이 열렸고 구준엽 역시 현장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그렇지만 일각에서는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싸고 가족 간 갈등이 있다는 루머가 불거졌다. 당시 서희제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다"며 "형부 구준엽은 언니에게 진심 어린 사랑을 줬고 우리는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서희원, 서희제의 모친인 황춘매 역시 "사람을 힘들게 하고 돈만 낭비하는 소송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상속 분쟁설을 부인했다. 또 구준엽을 이미 가족처럼 여기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대표 사진
익인1
그래도 구준엽 님하고 처가댁하고 아직 돈독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그나마 서로에게 위안일 듯해요... 아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림에 전념하며 더 나아진 것도 서희원님을 그리면서 나아지고 있다는게 뭔가 마음아파요 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ㅜㅜ 힘내서 잘 지내길..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가족..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극복 어려운거 알음..
잘 버텨나갔으면..버티는거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시 고기가 최고야👍! 낚시바늘 뺀 늑구의 고기먹방1
04.20 23:06 l 조회 897
8090년대 정말 유괴 많았음 어린이뿐만아니라 길 걷던 중년 아줌마들도 납치될 정도였음.twt3
04.20 23:01 l 조회 11701 l 추천 1
전설로 남아있는 어느 공익의 혈압 .JPG11
04.20 22:59 l 조회 18216
서울에 오픈 예정인 럭셔리 호텔들23
04.20 22:56 l 조회 30614 l 추천 2
탈북 후 남한 라면을 처음 접하고 충격받았던 북한 과학자24
04.20 22:56 l 조회 26129 l 추천 4
어느 여배우의 자외선 차단 꿀팁33
04.20 22:53 l 조회 46817 l 추천 3
기안84가 말하는 외로움이라는 감정4
04.20 22:52 l 조회 9482 l 추천 2
32살 처음으로 엄마한테 의자던지고 때렸어3
04.20 22:48 l 조회 5613
외국인이랑 당근마켓 채팅하는데1
04.20 22:44 l 조회 2100
'체중 100kg' 넘는 친구 '5명'에서 장사 안 되는 일본 식당만 들어간 후기2
04.20 22:40 l 조회 8582
100년전 호주여성들을 참고했다는 '짐머만' 신상 제품들1
04.20 22:40 l 조회 2849
재산 1조 설 도는 1세대 남돌이 일본에서 데려 온 보물.jpg
04.20 22:32 l 조회 1590
결혼 직전인데 남편이 저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아요
04.20 22:32 l 조회 3642
최근 오로지 피지컬만으로 맘찍 1.3만 조회수 250만 넘긴 남돌
04.20 22:30 l 조회 4741
앞사람 엉덩이 때문에 시험 망함 ㅠㅠ45
04.20 22:17 l 조회 45236 l 추천 3
서울교통공사는 X신들만 들어가는곳임???23
04.20 22:07 l 조회 36091
충청도 택시기사님 : 늑구 내비두믄 다시 온다4
04.20 22:06 l 조회 6494
어떤 사람이 생각하는 비혼과 저출산의 원인(개인적의 의견임)5
04.20 22:04 l 조회 6904
'전 연인 흉기 협박' 20대 여성 피의자, 경찰서에서 조사 받다 쓰러져 숨져1
04.20 21:55 l 조회 1799
10년전 채수빈2
04.20 21:55 l 조회 929 l 추천 2


처음이전5615625635645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