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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기 전에"…'국민들 위해' 계엄 선포 서둘렀다는 윤 | 인스티즈

"주무시기 전에"…'국민들 위해' 계엄 선포 서둘렀다는 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또 황당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국민들이 잠들기 전에 알리려고 비상계엄을 서둘러 선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 생각해서 계엄을 앞당겼다는 얘기입니다. 연지환

n.news.naver.com



"주무시기 전에"…'국민들 위해' 계엄 선포 서둘렀다는 윤 | 인스티즈
"주무시기 전에"…'국민들 위해' 계엄 선포 서둘렀다는 윤 | 인스티즈

윤석열 전 대통령은 또 황당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국민들이 잠들기 전에 알리려고 비상계엄을 서둘러 선포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 생각해서 계엄을 앞당겼다는 얘기입니다.

비상계엄 선포를 서두른 건 국민들을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계엄 선포가 너무 늦어지면 국민들이 주무시기 전에 이걸 알 수가 없으니, 국무위원들에게 '빨리 선포하고 올 테니 대기하라'고 했다'는 취지로 말한 겁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계엄 선포로 충격을 받은 국민들은 혼란과 불안 속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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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윤석열 너는 형량이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밖에 없는 내란을 일으켰어. 지금쯤은 몸에서 알코올 빠졌을테니까 알겠지?
그리고 국민들 주무시기 전에 하려고 시간 정했다고 했는데, 왜 금요일에 했을까, 토요일이었으면 국회의원들 자기 지역구 가서 투표 못했을텐데.
너희가 잘 가는 무당이, 김건희가 신내림 받았다고 하더라.
요일이나 시간은 김건희의 작품이라고 생각 해.
그리고 김건희가 너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생각하는데, 네 생각도 같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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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형 좀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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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제발 사형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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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바보라 얼마나 다행이냐.
심지어 더 늦게 해서.
자는게국민뿐 아니라 국회의원도 자 잠들어서 만약에 국회에 못 모였으면.

아휴. 그냥 빨리 가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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