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나가면 외로우니 자취 못하게한 엄마 아빠: 엄마가 아들 딸 차별함 아들도 인정한 엄마의 아들딸 차별 아들이 부탁하면 본인이 거절하기가 힘들어서 사줬지만딸은 3년동안 안 사주다가 사준 것도 아들보다 싼 거 가출신고를 7년만에 함 낮엔 일하다보니 까먹어서 지금까지 신고 안 함 딸 번호도 그대론데 그냥 본인들이 연락 안 하고 산거임 가출 아닌디요 딸은 가족들 찾지 않으니 찾지 말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