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5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1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배우 박원숙이 카페 손님들과 만나 울컥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원숙은 남해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찾아온 손님들은 박원숙을 보자마자 "정말로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아침부터 감정 잡히면 안 되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제가 좋아서 오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그래서 '정을 붙이세요'라고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특히 한 팬이 "'같이 삽시다'에 안 나오니까 우리는 이제 그거 안 본다"고 말하자 박원숙은 당황한 듯 웃으며 "감사하다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들과의 따뜻한 교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원숙은 모자를 쓴 팬을 보며 "모자 좋아하시냐. 우리 모자 쇼핑몰에 올리면 많이 사 달라. 주변에도 많이 말씀해달라"고 말하며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밝혔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은 오는 20일 모자 전문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제가 모자를 너무 좋아한다. 진심을 담아 시작한다"고 밝히며 카페 운영에 이어 또 다른 도전에 나선 셈이다.

박원숙의 카페는 이미 '대박 매출'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처음 카페를 시작했을 때 매출이 18만원이었다"며 "방송 이후 하루 매출이 120만원, 220만원으로 오르더니 최고 540만원까지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해 약 7년간 출연했던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좋기만 했지만 나이는 못 속이더라.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고민 끝에 물러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을 떠난 뒤에도 카페와 새로운 사업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박원숙. 눈물과 웃음이 공존한 하루는 그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보여줬다.

대표 사진
익인1
행복하세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229
04.30 22:51 l 조회 108426
여친 어머님이랑 잤습니다9
04.30 22:48 l 조회 6684
제니가 우즈의 남친룩을 골라주다가 포기한 이유ㅋㅋㅋ
04.30 22:47 l 조회 3171
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170
04.30 22:45 l 조회 80206 l 추천 3
테슬라 셀프 랩핑 한 차주...jpg7
04.30 22:40 l 조회 11961
몰표녀에서 한순간 몰락해버린 하트시그널 여자출연자 ㄷㄷ
04.30 22:36 l 조회 4037
노메이크업 탕웨이 최근 근황78
04.30 22:26 l 조회 57790 l 추천 6
회사 신입이 갑자기 웃은 이유.jpg7
04.30 22:24 l 조회 16357 l 추천 1
젠지 암환자가 너무 급격히 증가하는 한국......JPG146
04.30 22:11 l 조회 85817 l 추천 2
박은영셰프의 브라이덜샤워는 손종원셰프의 서프라이즈 였다고 함3
04.30 22:05 l 조회 17219 l 추천 2
소개팅남:저 정직원입니다(꺼드럭) .jpg8
04.30 22:03 l 조회 10185
많이 충격적인 트와이스 근황65
04.30 22:01 l 조회 65384 l 추천 9
실시간 예쁘다고 (자게에서) 난리난 하늘97
04.30 21:56 l 조회 72415 l 추천 5
감다살 소리 듣고 있는 순천만국가정원 지역 축제 컨셉28
04.30 21:52 l 조회 36557 l 추천 8
긴머파 짧머파 갈리고 있다는 신인 남돌.jpg3
04.30 21:48 l 조회 1093
왕사남 호랑이 성형완료 소식을 전합니다2
04.30 21:46 l 조회 4076
왠지 모르게 익숙한 독일 관광지.jpg5
04.30 21:44 l 조회 6356
영원히 끝나지 않는 샤워시간 논쟁1
04.30 21:39 l 조회 1042
연도별 유행했던 음식들
04.30 21:37 l 조회 1341
나이 어린 회사 선임의 반말10
04.30 21:25 l 조회 6086


처음이전4764774784794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