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5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29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배우 박원숙이 카페 손님들과 만나 울컥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원숙은 남해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찾아온 손님들은 박원숙을 보자마자 "정말로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아침부터 감정 잡히면 안 되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제가 좋아서 오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그래서 '정을 붙이세요'라고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특히 한 팬이 "'같이 삽시다'에 안 나오니까 우리는 이제 그거 안 본다"고 말하자 박원숙은 당황한 듯 웃으며 "감사하다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들과의 따뜻한 교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원숙은 모자를 쓴 팬을 보며 "모자 좋아하시냐. 우리 모자 쇼핑몰에 올리면 많이 사 달라. 주변에도 많이 말씀해달라"고 말하며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밝혔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은 오는 20일 모자 전문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제가 모자를 너무 좋아한다. 진심을 담아 시작한다"고 밝히며 카페 운영에 이어 또 다른 도전에 나선 셈이다.

박원숙의 카페는 이미 '대박 매출'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처음 카페를 시작했을 때 매출이 18만원이었다"며 "방송 이후 하루 매출이 120만원, 220만원으로 오르더니 최고 540만원까지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해 약 7년간 출연했던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좋기만 했지만 나이는 못 속이더라.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고민 끝에 물러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을 떠난 뒤에도 카페와 새로운 사업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박원숙. 눈물과 웃음이 공존한 하루는 그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보여줬다.

대표 사진
익인1
행복하세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상탈한 박효신
04.21 17:00 l 조회 2183 l 추천 1
롯데리아 신메뉴 피해자 근황38
04.21 17:00 l 조회 34532 l 추천 1
대학조교에게 전화건 학부모13
04.21 17:00 l 조회 8310
다람쥐와 청설모의 차이1
04.21 17:00 l 조회 2524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서 증언…"왜 이런 수모 당해야 하나"(종합)7
04.21 16:59 l 조회 12191 l 추천 1
일반인이 이정도면 잘한거다 vs 잘하긴 뭘 잘함?.gif1
04.21 16:56 l 조회 4593
한문철) 당장 면허 뺏어야 하는 미친 버스기사.gif25
04.21 16:56 l 조회 17281
日동북부 앞바다 7.7 강진에 도쿄 빌딩도 흔들…"1주내 더 큰 지진 가능"20
04.21 16:52 l 조회 15379
보기절 테리어1
04.21 16:40 l 조회 842
지수 "친오빠와 무관"…'월간남친' 크레디트엔 이름 올랐다 삭제23
04.21 16:02 l 조회 11732
'악귀 퇴치' 숯불로 조카 살해 80대 무당…'무기징역→징역 7년'71
04.21 16:00 l 조회 64226
법원 나오는 송민호 "기회가 된다면 재복무 하겠다"37
04.21 15:45 l 조회 28161
컴백 앞두고 인스타 프로필 바꾼 여돌.jpg1
04.21 15:15 l 조회 7144
경의선 소화기녀 입원조치함5
04.21 15:15 l 조회 11834
다시보는 여대생 4명이 사망한 교통사고142
04.21 15:13 l 조회 119250 l 추천 2
인생 망한거 같다는 29세 백수팬에게 조언하는 빠니보틀.jpg5
04.21 15:13 l 조회 7951 l 추천 3
밥 먹을때 이상 VS 현실4
04.21 15:11 l 조회 8007
오지호 텐프로 전여친 자살한거344
04.21 15:11 l 조회 163567 l 추천 33
요즘 김혜윤 일상을 사로잡고 있다는 존재19
04.21 15:04 l 조회 29119 l 추천 17
통대창 클리어한 쯔양22
04.21 15:03 l 조회 19208


처음이전5665675685695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