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5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4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배우 박원숙이 카페 손님들과 만나 울컥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손님 때문에 우는 카페사장 박원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원숙은 남해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찾아온 손님들은 박원숙을 보자마자 "정말로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일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역시 감정이 북받친 듯 "아침부터 감정 잡히면 안 되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제가 좋아서 오시니까 너무 감사하지 않냐.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그래서 '정을 붙이세요'라고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특히 한 팬이 "'같이 삽시다'에 안 나오니까 우리는 이제 그거 안 본다"고 말하자 박원숙은 당황한 듯 웃으며 "감사하다고 할 수도 없고"라며 난감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팬들과의 따뜻한 교감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업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원숙은 모자를 쓴 팬을 보며 "모자 좋아하시냐. 우리 모자 쇼핑몰에 올리면 많이 사 달라. 주변에도 많이 말씀해달라"고 말하며 새로운 사업 계획을 밝혔다.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 '같이삽시다' 하차 후 카페 매출 30배 "일 540만원" 대박 | 인스티즈

박원숙은 오는 20일 모자 전문 쇼핑몰 오픈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제가 모자를 너무 좋아한다. 진심을 담아 시작한다"고 밝히며 카페 운영에 이어 또 다른 도전에 나선 셈이다.

박원숙의 카페는 이미 '대박 매출'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처음 카페를 시작했을 때 매출이 18만원이었다"며 "방송 이후 하루 매출이 120만원, 220만원으로 오르더니 최고 540만원까지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박원숙은 지난해 약 7년간 출연했던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좋기만 했지만 나이는 못 속이더라.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고민 끝에 물러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을 떠난 뒤에도 카페와 새로운 사업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박원숙. 눈물과 웃음이 공존한 하루는 그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보여줬다.

대표 사진
익인1
행복하세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손예진 인스타 업뎃 아들이 찍어준 사진 with 현빈
04.20 21:32 l 조회 22884
존맛이라는 미국의 땅콩 요리
04.20 21:06 l 조회 6318
이번에도 미감 미쳤다는 엔시티위시 오드투러브 정규앨범 실물
04.20 21:05 l 조회 1716
얼굴 공개후 독자들이 배신감 느낀다는 만화작가.JPG30
04.20 21:03 l 조회 64728 l 추천 5
어머니의 영화 조커 후기.jpg
04.20 21:01 l 조회 3408
응급 의사가 겪은 충격적인 썰.jpg7
04.20 20:59 l 조회 19264
1971년 남북 적십자회담 당시 남한기자와 북한기자의 대화.jpg
04.20 20:57 l 조회 1516
신한카드)선착순 백억커피 아메리카노랑 팝콘 무료로 준당!14
04.20 20:56 l 조회 7800
하루에 알바 10개 하시는 아저씨.jpg5
04.20 20:54 l 조회 7708
병풍을 굿즈로 낸 원피스 1차 MD
04.20 20:51 l 조회 3969
1930년대 동아일보 기자의 패기.jpg
04.20 20:50 l 조회 1881
불륜남이 이혼하는데 위자료가 너무 많다고 소리친다7
04.20 20:48 l 조회 14680
가스파드 만화에 나온 탕수육을 먹어본 사람.jpg1
04.20 20:46 l 조회 5357
페름기 대멸종이 불러온 엄청난 결과물.jpg1
04.20 20:43 l 조회 4215
고객 관리 기똥차는 처갓집
04.20 20:41 l 조회 3223 l 추천 1
한국 디저트계 통곡의 벽 7대장7
04.20 20:38 l 조회 23530 l 추천 4
약쟁이에게 돈세탁을 설명하기.jpg1
04.20 20:35 l 조회 4099
노란장판의 비밀.jpg
04.20 20:32 l 조회 2301
오늘 코첼라에서 깜짝 발표한 빅뱅…JPG88
04.20 20:31 l 조회 102204 l 추천 23
임실 치즈가 유명해진 이유27
04.20 20:29 l 조회 32245 l 추천 37


처음이전6416426436446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