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167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정상인들이 사이비에 빠지는 과정
181
12일 전
l
조회
103459
출처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5
52
15
1
익인1
ㅇㄱㄹㅇ 아는 언니가 내 고민 듣더니 좀 심각한 거 같다고 자기 언니 심리센터하는데 상담이라도 받아보자고 그러길래 받았음 첨에는 절대 종교에 교도 안 꺼냄 그러다가 이제 친해지고 없어서는 안 될 귀한 인연됐을때 갑자기 요즘 청년들 고민 되게 많더라 너네도 스터디 해보는 거 어때 이럼서 여러명 모은 뒤 갑자기 슬슬 종교 이야기 꺼냄 난 그러자마자 도망쳤는데 못 빠져 나온 사람들 많드라,,
12일 전
익인30
궁금한게 아는 언니에서 그 뒤로 어떻게 친해졌어? 아예 종교 얘기 안한거?
12일 전
익인2
나도 아는 언니가 사주잘보는데 있다고 사주보러갔는데 곧 가족이랑 너한테 우환이 닥칠껀데 다 니 사주에 무슨살땜에 안좋아진댔음 .
안좋은일 생기면 다아 나 때문이래 😑
나는 어느정도 눈치채고 간거라 그냥 들었는데 모르고 가면 당연히 혹하겠더라
서너번 10만원만 내서 제사지내면 싹 없어진다니까 찝찝해서 그냥 한다는 사람도 있었어
끝내 무슨 종교인지도 얘기안해줌
끝까지 난 안하겠다고 하니까 어쩜 그렇게 이기적이냐고 화냄
요즘엔 이쁘고 잘생긴 이성으로 꼬신댔어
12일 전
익인77
그거 대순진리회야 제사지내는거
12일 전
익인3
평일에 카페에서 혼자 이어폰끼고 놀고있는데 여자 3명정도 들어와서 심리상담느낌으로 얘기하다가 한 명 더 오더니 하나님 어쩌고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성경공부 뭐 그런건지 알았는데 점점 얘기가 이상해짐 교회에서 배우는것만으론 충족이 안되서 더 깊이 공부하는거다 등등... 아 이거 사이비다 싶었음. 진짜 멀쩡하게 생긴 사람들이 저러고 있으니 무서움;
12일 전
익인4
난 전에 당근모임에 나갔는데 약간 그런거 같아서 바로 손절
12일 전
익인5
순수하게 모임 같은거 나가고 싶은데 이런것땜에 편하게 하지도 못하겠네ㅠㅠㅠㅠ사이비 너무 많아서 큰일이다
12일 전
익인6
저도 걸릴뻔했어요 지금은 아니고 무교이긴 한데..!! 유별난 사람들만 걸리는거 아님 진짜 교묘해요... 그래서 사이비인 사람들 너무 욕하진 못하겠어요 물론 타인한테 피해주는건 나쁘고요
12일 전
익인18
22
12일 전
익인59
33
12일 전
익인7
나도 힘들때 심리상담으로 꼬드기더라... 힘들고 어려운 사람 이용하지마 제발
12일 전
익인8
공감스
12일 전
익인9
사기도 마찬가지고 상대가 원하는걸 해주면 거기에 빠짐
12일 전
익인10
당근에 요즘 많다고 함
1. 경도
2. 독서모임
3. 스터디
참고로 요리 관련 모임은 암웨이 다단계라고
12일 전
익인11
대학과제 어쩌구 저것도 사이비 수법이었어? 매장까지 들어와서 물어보던데
12일 전
익인11
뭔 엠비티아이 어쩌구 하길래 관심없다 했더니 신기하게 쳐다봄; 진짜 관심 없으세요? 이러면서 나가지도 않아
12일 전
익인12
나도 그런 적 있어 심지어 나는 교회 다녔던 사람인데도... 부모님이 이상하다 했는데도 말 안 들었어 하나 말하자면 북콘서트 이런 것도 조심해... ㅎㅎ 난 교보문고에서 책 읽다가 그렇게 연결됐음
12일 전
익인13
힘든사람이 빠지고 그 사람이 또 힘든사람을 빠트리는 악의 구조같음..
12일 전
익인13
20살때 공시 준비하면서 그때는 저런 길거리 포교에대해 아는게 없어서 복많다니깐 따라갔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한번 가고 인터넷 서치한다음 다 차단함ㅋㅋㅋ
12일 전
익인14
걍 외워.
뜬금없이 가볍게라도 종교관련 얘기한다?
아무리 가까운사이라도 의심해. 이게 젤 확실함.
어차피 쟤넨 목표가 그거라 이야기가 안나올수가 없어.
그리고 1번이 진짜임. 사람은 ㄹㅇ 진짜 그렇게좋을수가없음. 오히려 그래서 안타깝더라 착한사람들만 속여서 데려가나 싶기도하고.
그래서 손절할때 맘 꽤 아플건데, 단칼에 손절하고 연락처도 다 끊어야함. 그래도 최소한의 정이란게 있는데 연락처는 남겨놔야지 <-- 절대 ㄴㄴ
내가 관련경험자라 자신있게말할수있음.
사이비 관련 속아서 취직 잘못할뻔, 사이비 친구,지인,선후배 4명 손절한 사람이라.
의외로 너네주변에 정~~~~~~말 많다.
무조건 있을거임 지인중에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14
차단박으라는 뜻
12일 전
익인15
청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끼리도 그래요 친구 만들고 싶은데 친구 만들기 어려우니 그런 걸로 접근하는 듯 다들 부모님한테도 잘 말씀 드려 주세요 아는 어른도 그러셨대서 조심스럽게 말씀 드렸더니 사람 정 가지고 이용한다고 슬퍼하셨어요
12일 전
익인16
나도 사주로 낚일뻔함 예전에 알바하면서 되게 친하게 지내던 애있었는데 어느날 사주 잘보는데 있다고 데려가길래 별 의심없이 가서 얘기들었는데 딱 봐도 사이비....제사지내라 그래서 생각해보고 다시오겠다하고 나옴...거기 얘기하는 사람들 말빨 진짜 장난아니라 눈치 아예 조금이라도 못채는 사람들이면 빠지겠구나 싶더라
12일 전
익인17
가정폭력 피해자들 성인되자마자 상담 다니세요
해결못하면바로 빠져요
12일 전
익인18
20대 초반에 이 루트로 2번 사이비 면함;;
진짜 조심해야 함
사이비인지 절대 모르게 다가옴;;
12일 전
익인19
하지만 사이비들도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이 있음 똑똑한 사람도, 바보같은 사람도, 돈 없는 사람도 아닌 '게으른 사람'임
실제로 정신적으론 사이비에 빠졌으나 게으름이 이겨서 한두번 안나가다가 빠져나온 사례가 은근 있음
12일 전
익인20
자기계발 → 친목/관계 형성 → 성과조작&압박&유도 → 공포&세뇌 이러는 경우도 많음. 내친구가 그렇게 사이비에 빠져서 지금 뭔 센터장?이런거 하고 삶
나는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진짜 사람 하나 바보만드는게 너무 자연스럽게 설계되있어서 무서움
대학교 졸업할때쯤 친구가 영어 스피킹 센터에 다녔는데 다니고나서 실력도 늘고 자신감도 붙고 거기 사람들이랑 엄청 친해짐
근데 거기서 만난 또래들이랑 6명이서 취업 스터디를 시작함
엄청 끈끈하고 힘내자는 분위기여서 나도 옆에서 오 좋은 사람들이구나 싶었는데, 이게 문제였음
스터디 시작하고나서 5명이서 순차적으로 취업 성공하는데, 그중 하나가 엄청 좋은 조건과 연봉으로 취업 성공했다고 함. 여기서부터 종교 슬슬 나옴.
그래도 그때까지 내 친구는 "열심히해서 된거지 뭔 종교냐" 이런 반응이었는데, 어느순간 분위기가 몰아가더니 남은 2명도 그 종교 다니기 시작함
그리고 종교다니기시작하고 드라마틱하게 일이 잘풀림.
이쯤되니까 내친구는 조급해지고 가보기만 하자 라는 마음으로 수업?을 들음
그리고 본격적인 사기극이 시작되는데, 처음에 취업한 사람이 종교 나간다고 선언함.
그리고 나서 회사에서 계약만료인가 정리해고인가 회사 나가게되고, 사고도 났다하고 가족들 병도 걸렸다는 등 안좋일이 겹쳤다고 함.
그러다 다시 종교로 돌아오고, 또 드라마틱하게 일이 착착 정리됨
이런 패턴 몇번 반복함.
그러다 친구가 어느 회사에 취직하게됐는데 (그 회사=같은 사이비신도 중 하나가 운영하는 회사) 엄청 좋은 조건이라고 자랑함. 그리고 친구도 앞에 패턴이 반복됨.
종교에 소홀해지면 바로 회사에서 스트레스받는 일 생기고, 종교 열심히 하면 또 잘풀리고 그럼
그쯤되니까 내친구는 완전 그 종교를 알게 된 것 자체가 은혜라고 생각하면서 나한테도 전도를 막 함
나중에 다른 친구 통해서 알게된건, 취업스터디=친구 포섭용으로 구성된 사이비 전도사?들이었고
스터디원들이 취업한 회사 =유령회사거나 사이비교단에서 운영하는 회사, 사이비신도의 회사였고
내친구가 계속 취업이 안된건, 스터디 애들이 이력서 같이 봐준다면서 지원한 회사 다 지원취소하고 자기들 쪽 회사만 넣게 유도한거였음
12일 전
익인65
여기 댓들중에 이게 젤 충격임 ,,,,ㄹㅇ 소름,,,
12일 전
익인98
대박이다.. 사이비 회사 그룹인거 같은데 ㅌㅇㄱ일려나
9일 전
익인21
진심 대학교 들어가면 꼭 중앙동아리 들어가라고 말하고싶음 대학교 외 활동 커뮤니티 거의 대부분 사이비임
12일 전
익인22
심리상담 그림상담 독서모임 > 전부 사이비였음ㅋ
사주나 별자리 이런걸로도 꼬시더라..
진짜 조심해ㅇㅇ
12일 전
익인23
미인계인정
진짜 아름다운분이 와서 말거는데 얘기 다 들어주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24
캠퍼스 내부에서 졸업논문때문에 설문조사한다는거,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책 녹음한다는거, 벽화봉사한다는거, 팔찌나 키링같은 아이템 의견 받는거, 간단한 미술 심리 상담해준다는거 전부 사이비였음 용건이 그자리에서 안끝나고 전화번호를 달라던지 시간내줄 수 있냐던지 그런거 다 사이비임 혹은 봉사를 갔는데 인성교육을 들어야한더거나...
12일 전
익인25
ㄹㅇ 대학 막 입학 했을 때 도서관에서 나오고 있는데 갑자기 만화동아리 부원인데 읽어 보고 소감 좀 알려달라고 유인함 처음 몇번은 진짜 읽어보니까 어떻냐 얘기하다가 갑자기 세네번째 만날 때부터 성경얘기를 함... 이상하다 싶어서 선배들한테 물어보니까 유명한 사이비더라 맨날 갑자기 나타나서 밥도 먹이고 커피도 사주고 그랬음 나 돈 절대 못쓰게 하고 심리상담도 해주고ㅋㅋㅋ 신입생들 특히 조심하세여...
12일 전
익인26
잠실역에 이쁘장한 여자2명이서 포교하는데
어리숙한 20대 남자애들한테 ㅎㅎ;;하고잇드라
ㅜㅜ다들어주고잇는거보면서 ... 사이비니까 그냥 가시던길가라고
말하고팟던적이 한두번이..
12일 전
익인27
대학교 동아리에 사이비 진짜 많음 ㅋㅋㅋㅋㅋ 가끔씩 처단하긴 하는데 계속계속 생기더라
12일 전
익인28
말이 사이비지 걍 거대한 사기꾼 집단임
12일 전
익인29
아프고 힘들때 접근해서 포교당한 사람이 저희 아버지…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31
힘들고 약한 부분을 파고드는 악랄함 진짜 싫음 사이비
12일 전
익인32
그래서 사이비종교 입교시켜서 저들이 원하는 궁극적인게 뭔데?
돈이야?
사세확장해서 점점 더 머릿수 많이 모아서 사회적인 영향력 점점 장악해나가서 그들이 원하는대로 쉽게 되길 원하는거야?
12일 전
익인33
국가나 시에서 주관하는 모임이나 동아리가 아니라면 무조건 의심해야함...
12일 전
익인34
소속감이 없는게 가장 큰듯
12일 전
익인35
지인이 심리토크콘서트인가? 같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 거기서 우연히ㅋㅋ 자기랑 친한 언니 만났다고, 이 언니 심리 상담가인데 한 번 받아보라고 해서 상담 다 받고 몇 번 커피랑 밥 얻어먹음 슬슬 뭐 정신건강엔 종교가 좋다는데 한 번 공부해보지 않겠냐라는 말 나오자마자 손절함~ 그 땐 그냥 종교면 딱 질색이라서 손절한건데 나중에 겹지인 말 들어보니까 신천지였더라고 일단 난 가난한 대학생으로서 개꿀이였음
12일 전
익인36
ㄹㅇ임 대학때 힘들었던 시절 대학 동기가 사이비였어 그런데 다행히 걔가 띨한 면도 있어서 나한테 징징대고 부탁 많이해서 사이비에 안 빠질 수 있었음 그런데 사이비 포교하고 다니는 것들도 비슷하게 부족한 경우 종종 있더라 요즘은 꾸미고 외모가 나아진 것들도 있던데 뭔가 결핍 많아 보였어
12일 전
익인37
20살에 진짜 힘들때 타로- 심리치료로 성경공부 루트로 신천지한테 포교당할뻔 했음 그땐 사이비인줄 전혀 몰랐음... 뼛속까지 무교라 하느님 안믿으면 지옥 간다거나 이런 사상 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갈때마다 토론벌였더니 놔줌 ㅎ,,
12일 전
익인38
제우스 믿는다고해야지
12일 전
익인39
키가 크고 마른편이라 고등학생때 길가다 무슨 대학연합 모델 동아리라면서 내 번호 따간적이 있음. 가보니까 전부 키크고 모델같은 언니들만 모여서 학생들 데려다가 공부 도와주고 밥사주고 공연 보여주고 하는곳이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ㅅㅊㅈ 였음.. 다행히 별일없이 밥얻어먹고 공연보고 공부 좀 배우다 그냥 나온케이스라 아무 타격은 없었는데 좀 종교적인가 싶긴했어도 설마 ㅅㅊㅈ일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나중에 뉴스 기사로 알게 되어서 놀랐었음. 근데 특징이 있었다면 무슨 가입 시험? 비슷하게 어떤 글 읽고 소감문 쓰게 했었는데 그걸로 사상같은거 확인하려는거 같았음. 오래전 일이라 내용이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되게 어렵고 힘든 아이가 누구를 믿고 그 믿는 힘으로 힘든걸 극복했다~이런 내용의 글에 감상문 같은거 써오라 했던 기억남..사이비 생각보다 무서운 곳이라고 제대로 느꼈던 순간이었음 ㅠㅠ
12일 전
익인40
내게 온 사이비는 그냥 아줌마거나 못생긴 아저씨거나 예쁘고 젊은 여자가 한번 있긴 해서 신상을 적은 종이를 태우고 한복입고 절까지 간적 있기야한데 계속 다니기에는 너무나도 이상한 사람이라
12일 전
익인41
난 두 번 버려짐
12일 전
익인41
한번은 자기들이랑 카페가자길래 스벅가서 개맛있는커스텀사달랬더니 버림
두번째는 신나게 가짜 성경? 말하길래 아 하나님 외국인 아니야 떡먹어요?했더니 걍 가버림…… 들어준다잖아 왜 그냥 가는데
12일 전
익인88
떡먹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42
못된 놈들 남의 힘든 점을 이용하는 놈들이 제일 쓰레기임 일제강점기에도 사이비 엄청 유명한 거 있었잖음 백백교 진짜 쟤네 신도들이고 교주고 사람도 아님 걍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들
12일 전
익인42
심리상담 이런 거 관심 없으면 안 빠질 거 같지? n년간 친하게 지낸 친구가 알고보니 사이비여서 손절한 내용도 많다 난 옛날에 봤던 썰 중에서 소름 돋는 게 자기 친구가 점점 사이비에 빠져서 빼내려고 하다가 실패했는데 알고보니 걘 원래 사이비였고 쓰니한테 일부러 포교목적으로 접근한 거였고 주위에서도 그거 알고 선 긋고 있었다는 거였음 쟤네 악랄한게 내 관심사 알고 자기도 거기에 관심 있다고 접근하는 거임 이성과 관심사 맞아도 호감인데 동성은 어떻겠음? 나랑 관심사 맞는 지인? 개땡큐지 일부러 그렇게 접근하고 친하게 지내다가 기생충 숙주 마냥 서서히 포섭하는 것도 쟤네 수법임
12일 전
익인69
ㄹㅇ 쟤네 8년 10년 이렇게까지 공들인다는 얘기도 있더라 개소름돋음
12일 전
익인43
그래서 늘 나도 속을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함 보이스피싱도 마찬가지
12일 전
익인52
22 저런 사례 한심하다고 자신 있어하는 분들.. 모르는 일입니다 진짜 늘 조심
12일 전
익인94
33
11일 전
익인44
차라리 대놓고 길에서 교회 다녀라!! 하나님 믿어라!! 하는 사람들이 낫지 저런 식으로 사람들의 약점 파고들어서 등골 빨아먹으려는 놈들 진짜 혐오스러움
12일 전
익인94
22
11일 전
익인45
아는 언니가 하는 카페~ 이런 거 피해야함ㅋㅋ
12일 전
익인46
우리 학교 근처에 신천지 큰 곳 있었는데 레전드였음
일상이 포교임..ㅋㅋㅋㅋ 독서클럽>포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같은 여자가* 자기 친구 와야하는데 책 좀 맡아달라하면서 번호 좀 가르쳐달라함
> 잠시 뒤 친구 와서 책 받아감 > 감사하다며 밥 한끼 먹자고 포교시도..
12일 전
익인47
영화 좋아해서 영화모임 들어갔는데 나 빼고 다 신천지였던
12일 전
익인48
정상인은 절대로 사이비에 빠지지 않습니다..
12일 전
익인49
근데 사이비도 사람 가리더라구요 저 조현병이라고 하니까 다시는 연락안하던데요
12일 전
익인50
친척중에 사이비에 빠져서 볼꼴못볼꼴 다보고 결국 자식마저 등돌리니 겨우 정신차린분 있는데요
집안이 정말 화목하고 심지어 그 친척분은 아빠의 사랑을 완전 독차지 편애를 받고자란 딸이라 더 의구심이 들었음
물질적으로도 부모의사랑으로도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있었을까 가정도있고 자식도 있었는데. 심지어 형제자매들도 편애받는 거 알지만 누구하나 무시하지도않고 잘지냈는데 그런 사람도 사이비에빠지더라구요 각자 드러나지않는 아픔이 있어서 그런거겠죠
12일 전
익인51
근데 저 사진에 나오는 특징 1,2,3 다 멘탈 건강한 일반인이 아닌데...?
12일 전
익인52
몇 번 겪은 것도 같은데.. 의심 많고 귀찮아서 안 넘어간..ㅋㅋ 나중에 돌이켜보니 확실히 이상했구나 싶어요. 시간 지날수록 수법은 더 자연스럽겠죠. 여럿이서 오랜 시간 공들여 포섭한다면 안속을 자신이 없음
12일 전
익인53
나 독립출판사 팝업(실제로 열기도 함) 설문조사 하다가 사이비한테 당했었는데 거의 한달동안 눈치도 못챔.. 내가 그 시기때 ㄹㅇ 심리적으로 힘들었는데 그 공간 잘 파고들더라 무서웠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전에 눈치채서 다 차단했음.. 원래 사이비에 대해서 잘 인지하고도 있었는데 당하게됨 ㅋㅋ
12일 전
익인54
ㄹㅇ 아니 뭔 팝업행사에 타로도 봐주고 심테 봐주길래 했다가 약간 그 결과에 좀 우울하다 싶게 나오니깐 친구들중에 나만 따로 연락처 따갔음... 청년지원 받는다면서 심리 뭐 더 봐준다고 연락왔는데 꼬롬해서 안갔더니 그게 뭔 수법이라그래서 얼탱...
12일 전
익인55
1,2해당인데 무신론자라 안통함...인간불신이라 의심도 많고..
Mmpi2검사지표상 (인간불신,분노,의심등등높음)그러함
12일 전
익인56
가정불화고 불행하고 뭐고 걍 지능이 낮은 사람들이나 걸려들죠 ㅋㅋ
12일 전
익인57
1번 당하면서 신천지 깠더니 연락안옴ㅋㅋㅋㅋㅋ
그때 몰라서 여기서 이러시면 사이비로 의심받아용(걱정) 이랬더니 연락없더라구용!
12일 전
익인58
저도 2번 만났는데 연락 안 받으니까 알아서 연락 안 하더라고요..
12일 전
익인60
나도 사이비 절대 안 당한다고 생각했는데 심리상담 같은 루트로 당할 뻔 함 이게 글로 쓰면 그걸 왜 당해 할 수 있는데 본문 사진에 나온 것처럼 저렇게 마음이 약할 수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노려서 단계적으로 파고들더라고 다행히 나는 귀찮음이 너무 심해서 그들이 원하는대로 움직여주지 않았음 연락처 다 차단하니까 포기하더라 가족 친구 없는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 함 저런 데 빠져도 빼내줄 사람이 없으니까
12일 전
익인61
알면서도 속는 사람들 잇지 않을까요
12일 전
익인62
난 사이비에 빠지는 사람들 특징에 다 해당되는 사람인데 지독한 게으름+귀차니즘 있어서 그 사람들이 지쳐서 나가 떨어지더라 ㅋ
12일 전
익인63
미인계 ㄹㅇ
12일 전
익인64
아니 근데.. 요즘 같은 세상이라면 더더욱
이성적으로 판단이 되지 않나
나같경 엄청 친한 회사 동료가 알고보니 사이비였는데 자꾸 꼬셔대서 칼같이 처냈는데
12일 전
익인66
고3들 수능끝나고 특히 조심하세요. 반 게시판? 그런곳에 ㅇㅇ대학교 무슨 현장학습? 이런거 뮤조건 거르세요. 제 친구 그거 들으러갔다가 신천지 빠질뻔했어요ㅋㅋㅋㅋ 딱 저 포섭루틴대로 흘러가서 교육원 들어가기전에 빠져나옴
12일 전
익인68
저런건 멍 청한 사람들이나 걸리는거라고 단언하지 마세요 그렇게 단언하고 안심할수록 더 걸려드는게 사이비라고 생각함...
12일 전
익인68
사람은 누구나 불안정한 순간이 와요
평소에 아무리 칼같은 이성, 안정된 가정을 가지고 있어도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꼭 힘들어지는 순간이 있어요
그 순간을 귀신같이 찾아 파고드는게 사이비, 각종 사기꾼들입니다...
오히려 이런 점을 스스로 인정하고(누구나 불안정한 순간이 있다)
이럴때 특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평소에 품고 계세요 본인은 안걸린다, 저런건 비정상인들이나 걸려드는거라고 호언장담하고 무시하지 마세요...
12일 전
익인69
쟤네 미친게 오히려 더 가정에서 고립되게 만듦 더 이간질하고 가족중에 제대로 교회 다니는 사람 있으면 이런 스터디 듣는거 얘기하지 말라함 악마가 천사로 둔갑해서 가족들 머리위에서 조종하고 있다고 더 큰 열매를 맺게하려면 지금의 핍박은 견뎌야하고 어쩌구 지금은 진짜 말도 안되는 얘기라 생각드는데 그때는 와 말을 진짜 잘해서 머리꽤나 아팠음 결국에 목사1 권사3 있는 우리집안에 다 얘기해서 너 큰일날뻔했다 소리 듣고 빠져나왔지만 진짜 똑똑한 사람들도 결핍하나 파고들면 넘어갈 수 밖에 없겠더라 주변에 제대로 된 교회 다니는 사람 없으면 더더욱.. 그리고 열매, 밭 이런 얘기 다 신천지임 연극보러 가자는것도 신천지임 다들 조심해…
12일 전
익인70
나는 절대 안걸리겠구나.. 사주 타로 이런거 하나도 안믿고 신도 안믿고 종교도 없고
12일 전
익인71
사회성떨어지고 고집쎈 자신한테
갑자기 누군가 다받아주며 다가오면
사이비 맞으니까 드디어 찐친만났다
이러지말고 사회화해서 무리에 어울리기
12일 전
익인72
상담사인데 심리상담할 때 종교 이야기
먼자 안꺼내요.
12일 전
익인73
나도 심리테스트 두어번 하고 슬슬 심리스터디 어쩌고 하면서 같이 공부하자 이래서 계솓 바빠서 안될것같다 거절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긔찮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니까 포기함ㅋㅌㅌㅋㅋㅋㅋㅋ
12일 전
익인74
제일 힘들때 노리는거 공감
그리고 단순 그따 봤다고 다가오지 않음
오래전부터 관찰하고 다가오는거임
쟤네들 장난아님
12일 전
익인75
솔직히 난 이런 거에 약해서 아예 모르는 사람이랑 말을 안 함 조금만 이싱한 어 권유해도 바로 튀고
12일 전
익인76
지능 낮은사람들이나 빠지는곳
12일 전
익인78
완전 고학력자에 사회적지위 높은 사람도 사이비 많아서 걍 신기함
12일 전
익인84
요즘엔 ㄹㅇ 아님 다들 뭐에 홀리는지 모르겠음
12일 전
익인79
난 취준일때 사이비가 다가왔는데 그런거에 의심이 너무 많아서인지 걍 그런거라고 인지가 되는순간 걍 개무시까고 친구 빠질뻔한거 구함...근데 친구는 그냥 마냥 해맑았는데 아무것도 몰랐대...
12일 전
익인80
나 당할 뻔했는데 상담하러가는 과정이 너무너무 멀고 자꾸 지각하고 게을러서 못갔음.......
12일 전
익인81
난 사이비한테 번호 많이 줬는데 절대 연락 안 오더라... 기 세 보여서 그런가
12일 전
익인82
나 교회 열심히 다니는거 알고
자기 친오빠가 신천지인데 이상한 곳 아니라고 자기보고 같이 가쟀는데 혼자는 무서워서 못가겠고 오빠 걱정돼서 확인은 해보고 싶다. 너가 교회 잘 다니니까 같이 가서 진짜 이상한 곳 아닌지 봐달라
이런 식으로 접근한 친구도 있음… 너무 애절하게 물어봐서 진짜 같이 가볼까 생각들었는데 부모님께 얘기하니까 사람의 착한 마음으로 포교하는 신천지 수법이라고 하셔서 바로 손절함 ㅠㅠㅠ
12일 전
익인83
저는 진짜 안 빠질거같아요 진짜
12일 전
익인84
ㅇㄱㄹㅇ임 아는 언니가 저래서 손절함 똑같음 진심 첨엔 티 거의 안 나고 이상하게 잘해주고 고민 상담해주고 계속 약속 잡고 나중엔 귀인 소개 시켜준다함 ㅎ
공부도 잘하는 언니였는데 대학교 자퇴하고 알바만 하면서 살더라 뭐에 홀렸는지 그 언니 몽총한 언니 아님 오히려 사회성 엄청 좋고 개영악하고 똑부러짐 다들 주변 잘 살피시길 수법이 교묘해
지금은 학원강사로 일하면서 학생들이랑 엄청 친하게 지내던데 그러면서 어린애들 상대로 포교하는거 아닌지 의심됨
12일 전
익인85
난 대학교때 동기가 동아리한다길래 어? 나도 동아리없으니까 같이 할래 이랬는데
종교동아리엿음,,ㅎ 사이비
12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일 전
익인86
그리고 자기네들이랑 하는 심리치료 이야기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함 첨엔 한달에 한번 만나는거 점점 만나는 횟수 늘려가면서 자주 만나게함 아마 일상이랑 떨어뜨리려고 하는거같았음
12일 전
익인91
ㅜㅠㅠㅠ 제 친구도 비슷하게 당했어서 사람 못 믿겠다고 그랬었는데ㅜ 맘고생 많이 하셨어요
11일 전
익인87
나는 인티덕분에 사이비 전도 시작하기전에 눈치채고 탈출함
휴학하고 지방내려가서 쉴때 너어어어무 심심해서(본가 이사로 인해 연고없는 지방이었음) 동아리인가 소모임 한 적이 있음 거기에서 만난 동갑 여자애가 있는데 얼굴두 이쁘고 나이도 같으니까 금방 친해졌음.
하루는 자기 아는 언니가 상담사 일을 하는데 같이 커피마시자는거임. 나는 그때 심심하고 타지에서 외로우니까 오 친구생기면 좋지 하고 나감. 카페에서 그 언니가 타로카드도 봐주고 무슨 매난국죽이라고 그림그리는 상담심리검사지도 해줌 난 이게 신천지 수법인지도 몰랐음
언니랑 친구 둘다 얼굴이 되게 이뻣고 재밌었음
한 6번정도 만나서 셋이서 놀았는데 노는동안 종교의 ㅈ자도 안꺼냄 그냥 여자애가 교회오빠 썸남인가 짝사랑남인가 있다고 한 정도??
그러다가 어느날 인티를 보는데 누가 댓글에 매난국죽하고 심리상담사라고 하고 그거 다 신천지라는거임 진짜 머리 한대 맞은거같아서 바로 차단때리고 한동안 배신당한 기분들고 속상했음
진짜 신천지 교묘하고 잔인하다고 생각한게 그 만나는 긴 시간동안 라포형성을 집요하게 함….. 사람 마음가지고 장난치는게 제일 나쁜거같음
11일 전
익인87
나는 천주교 모태신앙인데 학교는 기독교학교 나와서 어느정도 기독교교리에 밝은편인데 솔직히 신천지는 아예 무교보다는 이런 얕은? 종교인들을 엄청 노린다고 들었음
평소에 캠퍼스 내에서도 전도하고 그러면 바로 칼차단하고 어느과냐고 따지면서 쫓아내는편이었는데 이 일 겪고 사이비에 더 학을떼게 된듯;;; 종교에 진짜 열린편이었는데 너무 충격받음
11일 전
익인89
와29
11일 전
익인90
사이비 신도수 백만명은 우습게 넘을걸요 신천지만 따져도 얘네 머릿수 어마어마하고 대순진리교,하나님의 교회,여호와의 증인 다 사이비계 네임드들이잖아요 얘네 신도수 진짜 미치도록 많음 주변에 멀쩡하게 생긴 사람들도 여기 다니는 사람 한 명 정도는 있을 정도로 흔하고 널렸어요
11일 전
익인90
제일 친한 친구가 어느날부터 어머니 하나님 얘기 꺼내고 유월절 거리길래 뭐야 했는데 알고보니 하나님의 교회 다니던 애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뒤로 엥간하면 종교와 크게 연이 없는 사람들이 좋아졌어요
11일 전
익인91
지인이 어디 스터디에서 만났는데 첨엔 그냥 호감작 하다가 알고보니 사이비 사람들이 일부러 접근했었다는 얘기 들었음 그게 한두달이 아니라 몇개월 된대요
11일 전
익인92
ㄹㅇ ㅋㅋ 심리테스트 시키고 뭐 멘토링 업첸데 데이터 구한다고 햐서 갔더니 친해지니까 무슨 예수 바이블 공부하자고 꼬드김
11일 전
익인93
집에 안 좋은 일이 생기는건 다 하느님인지 뭔시깽이인지를 안 믿어서 그런거라고 입 털던 목사 있었는데 사이비랑 ㄹㅇ 다를게 없더라 저런게 목사...? 그거 살인범이나 성범죄자들이 허구언날 하는 거 아니었나 싶고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93
심리테스트=재미로 하는거임. 모든 결과가 다 거기서 거기라 모두가 헉 나인데?! 하는 그런거임.
사주=좀 신기하지만 복잡하게 비비 꼬아서 전문적인 느낌이 들게끔 재미로 하는거임
타로=카드 수집 느낌임. 재미로 하는거임. 내가 직접 할 수 있음ㅋ
11일 전
익인95
주변에서도 단호하게 자리 못 피하고 대화 중인 사람들 보이면 조금의 참견은 필요한 거 같음... 나 고딩때 길가다가 누가 말 걸었는데 내 바로 뒤쪽 지나가던 어떤 오빠가 내 가방 그대로 앞으로 밀면서 들어주지말고 그냥 지나가라고, 사이비일 거라고 말해줘서 자연스럽게 자리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일인데도 아직도 고마움...
11일 전
익인99
내 지인도 당했는데 알려준 적 없는 집까지 찾아왔댔음...
쟤네 진짜 무서워...
8일 전
익인100
취미 동호회에 사이비 많음
6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뉴토끼같은 불법공유사이트 이제 못나오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광어회 먹고 10kg 감량한 성시경.jpg
이슈 · 4명 보는 중
왕사남 캐릭터 유형 테스트했는데 가족 전체 한명회 나옴.....
이슈 · 1명 보는 중
인티는 늙었다
일상
AD
AD
무슨 운동화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jpg
이슈 · 4명 보는 중
유나인지 리아인지 헷갈린다는 사진
이슈 · 3명 보는 중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이슈 · 5명 보는 중
AD
출근하는 2030 직장인들 진짜 특징
이슈
AD
현재 장원영 밀크티로 유명한 차지 충격상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엽기 컵 떡볶이 나온다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논란중인 엄마 교통사고 후 친구 헌혈요구..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이슈 · 4명 보는 중
갑자기 선녀로 보인다는 국내 웹툰 플랫폼들 논란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엄미새 특징
이슈 · 6명 보는 중
AD
다이소에서 소액 아끼려다가 100배 벌금 내게 된 사람.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준영 절친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말나오는 남여주 연기짤
285
현재 bhc 역사상 가장 빠른 페이스라는 초히트작..JPG
213
𝙅𝙊𝙉𝙉𝘼 충격이었다는 노동절 전국 상황...JPG
172
(경악) 현재 역대급 호불호라는 서브웨이 신상..JPG
140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136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167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80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79
나이든 모쏠이 노력해도 연애가 어려운 이유
87
현재 미스틱 직원 새로 뽑은 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중인 빌리 서브 타이틀곡...jpg
84
올해 미스춘향 미모
74
엄은향 의문의 1승이라는 이번주 대군부인
61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
65
이소라 콘서트 남화장실에서 볼수있다는 광경..JPG
66
아시아나 퇴사 7년만에 승무원 메이크업한 류이서..JPG
75
신한카드)선착순 백억커피 아메리카노랑 팝콘 무료로 준당!
14
04.20 20:56
l
조회 7727
하루에 알바 10개 하시는 아저씨.jpg
5
04.20 20:54
l
조회 7646
병풍을 굿즈로 낸 원피스 1차 MD
04.20 20:51
l
조회 3909
1930년대 동아일보 기자의 패기.jpg
04.20 20:50
l
조회 1823
불륜남이 이혼하는데 위자료가 너무 많다고 소리친다
7
04.20 20:48
l
조회 14614
가스파드 만화에 나온 탕수육을 먹어본 사람.jpg
1
04.20 20:46
l
조회 5305
페름기 대멸종이 불러온 엄청난 결과물.jpg
1
04.20 20:43
l
조회 4153
고객 관리 기똥차는 처갓집
04.20 20:41
l
조회 3164
l
추천 1
한국 디저트계 통곡의 벽 7대장
7
04.20 20:38
l
조회 23462
l
추천 4
약쟁이에게 돈세탁을 설명하기.jpg
1
04.20 20:35
l
조회 3983
노란장판의 비밀.jpg
04.20 20:32
l
조회 2248
오늘 코첼라에서 깜짝 발표한 빅뱅…JPG
85
04.20 20:31
l
조회 102134
l
추천 22
임실 치즈가 유명해진 이유
24
04.20 20:29
l
조회 32171
l
추천 27
최근 상하이 팬싸 최예나 비주얼
7
04.20 20:21
l
조회 19063
l
추천 1
김동휘
추가하기
더보기
드라마 완전 기대💗
꺄
너무 좋아
Kgma 스탠딩 어느 구역이 제일 좋아??
동휘 ㄹㅈㄷ짤 하나씩 올리고 가보자
생겼구나
아이리버에서 올해 출시한 CDP
2
04.20 20:21
l
조회 5203
은평한옥마을에 생기는 수상한 박물관
3
04.20 20:13
l
조회 7721
엄미새 특징
263
04.20 20:11
l
조회 82834
l
추천 46
오늘도 평화로운 지하철 경의선 소화기녀
1
04.20 20:05
l
조회 1001
요즘 애들처럼 카톡하는 방법
64
04.20 20:04
l
조회 52823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한 학부모의 요구
4
04.20 20:03
l
조회 5733
더보기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6
1
퇴사한 유투버의 후회
8
2
높은 확률로 음주운전일거 같음
3
3
지하철은 왜 내리는게 먼저야?
12
4
딸이 서울대 자퇴하겠답니다
5
현재) 난리난 GPT 성능 근황 ㄷㄷ..jpg
7
6
요즘 서울이 달라졌다는 10년차 한국 거주 외국인.jpg
7
오늘 첫 출근했는데 펑펑 울었다
8
현실인물 연상되는 캐릭터가 등장해서 논란중인 웹소설
2
9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1
10
자궁적출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11
코난 살해동기 레전드
5
12
초1 학생 훈육한다고 볼 꼬집은 교사
13
대표메뉴가 없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1
14
성심당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70kg짜리 딸기시루 케이크
1
1
나 오늘 노출증 있는 사람 봄ㅋㅋㅋㅋㅋ
12
2
진짜 기죽어 .. 나만ㅠ돈못버는게 대놓고보임
7
3
헬스장에서 진짜 남한테 관심없는데, 관심 생기는 이유
5
4
26살이상들만 들어와봐
11
5
가슴 큰 청순 큐티면 못 이기냐
16
6
bias 써진거만보면 바이스라고 읽어야될거같은디
3
7
나이 차이 있는데 친구로 지내는 거 좀 독특한가
2
8
탈색하면 연예인이네~ 소리 많이 들음
9
아 손목 역대급으로 아픈데 쎄하다...
10
이 연예인들 닮은 거면 무슨 상임?..
13
11
가슴크다 기준 뭐야?
9
12
75f인데 릴스에서보고 유니클로 브라 만오천원에 삼
4
13
카페 최애 음료 알려줘
7
14
가슴 작아도 브라가 중요해?
8
15
요즘 광고 때문에 정보 찾아보는게 개피곤하지않아?
1
16
와씨 인스타 안할래
1
17
mbti 얘기나와서 하지만 나랑 진짜 유독안맞는 유형은 딱하나였음..
12
18
대부분 허벅지살이 젤 늦게 빠질까?
6
19
남미새도 별론데 남미새 굳이 골탕먹이랴는 사람이 더 이해안가
20
인스타 다 피부 보정한거겠지?
3
1
비인기멤파면 분철 안타는게 이득이야?
9
2
우와 투어스 이거 뭐야
10
3
롱샷은 노래퀄 걱정은 없겠다
12
4
위시 재희 좀 근수저인가?
3
5
티켓베이 합의하에 취소요청하면
4
6
탑연예인들 정신과약 많이 먹을까?
10
7
나도 인기많은 돌 덕질하고싶다
8
매년 데뷔했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아이돌 많을까?
6
9
잼니님 진짜 착하심
2
10
사쿠야 성장 무신일이고
1
11
축고정 렌즈가 뭔데?
3
12
영화 장화홍련 본 사람 잇어??
14
13
나 가슴크고 키작아서 뚱뚱해보이는데
27
14
코르티스 나이도 어린데 패션취향도 확실하고 듣는귀도 좋은거 같은데
9
15
ㄱ
닉쭈 이혼시유의사항 본 사람 있으까?
16
나 회피형인가봐
17
ㄱ
드림 래퍼들 왼으로 먹고 보컬들 른으로 먹음
18
이 밤에 갑자기 두쫀쿠 땡겨
5
19
세일러문 해주길래 봤는데 왜 재밌냐
2
20
친구 감동적이고 신기했던 일ㅜ
1
전참시에서 아이유 집에 이연 전용 바디로션과 잠옷 있다는게
4
2
대군부인
아이유 울먹일때 존예
15
3
아이유 변우석 둘다 정해진 차기작 있을꺼 같애
8
4
대군부인
침대씬은 뽀뽀도 좋지만
3
5
대군부인
진짜 변우석 오늘 개찢었다
6
6
대군부인
울디마요 자가 변우석 병원짤 레전드 맴찢
2
7
근데 이때까지 희주가 민총리 거절한 이유가 뭐라구 생각해 다들
29
8
대군부인
오늘 회차로 제대로 과몰입 됨
1
9
대군부인
전개 이거같다
15
10
변우석
로맨스에 특화되어 있는거 같긴하다
2
11
대군부인
8회 두세번 다시보기 하니까 난 왜이렇게
8
12
변우석
비하인드 봤어? 변우석이 뒤에 대사 못하겠다고 하는거..?
7
13
대군부인
변우석 진짜 개빠르다
20
14
대군부인
희주 깰까봐 예민한 자가
1
15
대군부인
이름 뿐인 신분이라고 극 중에서 나오는데…왜 자꾸 신분제가 견고하다는 반응이지?
30
16
대군부인
계약서 유출 누굴까
13
17
다들 대본집 산 드라마 머있음
3
18
대군부인
도비서 이안대군 팬 맞지??
3
19
대군부인
엔딩에 계약서 걸려서 진심 소리질렀는데
5
20
대군부인
근데 완이도 좀 웃기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