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시작한 배우 박경혜 집에 2층 침대를 설치하러 온 기사님
기사님 설치하는걸
구석에 앉아서 계속 지켜보는 중
땀 흘리시면 휴지도 드리고
옆에서 챙겨드리면서 더우실까봐 아아도 드림🩷
이제 본격적으로 앉아서 얘기 시작
본인 첫 독립 첫 2층 침대를 설치 해준 기사님이라 뜻깊다 이야기중
기사님: 여...영광입니다..
정말 여기저기 자리 잡으며 기사님 지그시 쳐다보며 얘기함ㅋㅋㅋ
사장님 ?^_^
이야기가 절대 끊임없음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에어컨 설치기사를 했던 박지현은 실수할까봐 저런 손님이 제일 부담스럽고
조이는 스몰토크를 못해서 옆에서 먼저 말걸어주면 너무 좋다함
이제 설치가 다 끝나고
드디어 2층 침대 설치라는 꿈을 이뤘다고
좋아서 꺄아 거리는데 너무 ㄱㅇㅇ ㅠㅠ
마지막으로 이사때 부르면 또 해체기사가 온다는 말에
사장님이 다시 오셨으면 좋겠다 하는 박경혜배우🥰
너무 귀엽고 러블리해서 오랜만에
나혼산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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